전업주부지만 집청소 요리보다 다른 일들이 더 중요하다 고 보는 지라...
청소 요리 엄청 빠르게 하는데요.. 특히 요리 빨리 해요..
냉동실에 항상 각종야채 다짐 소분해서 얼려두고요.
대파 다져서 얼려두고요.
요리 재료도 인터넷으로 사구요.
요리하는 도중에 청소 계속 하구요.
설겆이는 무조건 식세기 돌리고요.
빨래도 건조기 돌리구요.
쓰레기 과감하게 버려요..
이렇게 만 해도 살림 확 줄어듭니다. 도움되실려나 써봤어요 ^^
전업주부지만 집청소 요리보다 다른 일들이 더 중요하다 고 보는 지라...
청소 요리 엄청 빠르게 하는데요.. 특히 요리 빨리 해요..
냉동실에 항상 각종야채 다짐 소분해서 얼려두고요.
대파 다져서 얼려두고요.
요리 재료도 인터넷으로 사구요.
요리하는 도중에 청소 계속 하구요.
설겆이는 무조건 식세기 돌리고요.
빨래도 건조기 돌리구요.
쓰레기 과감하게 버려요..
이렇게 만 해도 살림 확 줄어듭니다. 도움되실려나 써봤어요 ^^
급할때 집중하면 금세 되죠.
경력자니까요. 새댁 아닌담에야...
그런데 자꾸 꾀부리네요 미루고..
맞아요.
무슨 말씀인지 알아요.
이젠 집안일 버겁다는 생각 안드네요.
저는 그냥 간단한 요리만 해요.
미리 손질해서 넣어두는것도 다 노동인지라..
빨래는 옷걸이에 걸어 말리고 그대로 옷장에..
집안일을 하는 본인만의 그러한 알고리즘이 잘 정착되어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입니다.
빨리 하는 방법도 알고, 할 줄도 알고
나름 노하우도 많은데... .
왜 이렇게 하기 귀찮은지 모르겠어요. 크 크 크 ....
원글님은 몸에 베이신 것 같은데.. 그거 대단한것 같아요.
요리도 해물파전. 꽃게탕. 알탕 같은것들도 해보다 보면 뚝딱 해요..
여러번 하다보면 머릿속에 순서가 입력되서 금방이더라고요.
요리 오래 걸리시는 분들은 안해버릇해서 그래요.
체력이 좋으시네요
저는 하나하고 쉬어야 다음일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오래걸립니다
체력 엄청 안좋아요... ㅎㅎ
롯데월드 애들 이랑 다녀오면 몸살나는 체력 입니다.
집안일 동선은 짧아요 ^^
소분이랑 포장(용기?)는 어떤 식으로 해서 얼리시나요?
꽃게탕 같은건 전처리(세척 등)이 손가지 않으시나요?
전 해도해도 집안일 동선과 시간은 안줄어요 ㅠ
(앉아서/생각, 머리로 하는 일 잘하니 머리가 나쁜 건 아닌데
집안일에는 소용이 없네요. 첨엔 좌절감느꼈다가 약간 포기.)
퇴직한 남편이 요리배워 잘하니
요리 까먹네요
지퍼백 작은거 쓰구요.
꽃게는 손질꽃게 사요. 되도록 손 안가게끔 노력하고 집안일이란 끝이 없으니
완벽성을 버려요
제발 맞춤법 좀 제대로.
설거지.
버리는게 잘 안되는거같아요. 특히 게으른 완벽주의자들...
하나에 몰입하면 시간가는줄모르고 이것저것 생각많으면 집안일 못함
멀티잘하는사람들이 이건 이정도면 됐고 다음거 하면서 뚝딱뚝딱 잘하죠.
뚝딱 할 수 있으니까 미룰수 있는데까지 미루는 것 같아요
설겆이가 아니고 설거지
집안일 엄청 빠르게 하는 비법...
감사히 참고할게요
왜 지우나요?
설거지 맞춤법 좀 제대로 쓰자는 댓글을
왜 지울까요?
본인만의 그러한 알고리즘이 잘 정착되어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
ㅡ
맞는거같아요 늘 정해지는 루틴 없이 때마다 다르게 하니 지치고 그래서 담엔 미루고..
좋게보면 융통성과 창의력이라고도 할 수 있지맞, 반복되는 일은 알고리즘 있어야..
저는 무의식중에 지난번과 똑같이 안하는, 항상 처음인 것 같아요 그래서 청소정리가 힘겨움
전 요리하다가 세탁기 보러 갔다 온 그 사이에 살짝 타던데
청소란게 부엌청소겠죠
딱 저네요 진짜 힘듦
분리수거 트리트먼트 같은거 물섞어 깨끗이 쓰고 버려야하고
(못버림)
화장실청소가 글케 힘들었음
책정리 하면 세트로 묶어 당근올려보고 싶어서 못버림
책정리하느라 집이 더 지저분해지고ㅠ있어요
맞벌이인데
저도 요리를 특히 빨리해요
밥 메인 국물 반찬1 새로하고 김치 꺼내서 세팅하면 30분 컷
설거지 식세기
수시로 한구역씩 버리고 정리
필요한것만 신중히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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