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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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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여성이 목소리를 높이면

... 조회수 : 1,981
작성일 : 2023-07-15 13:38:06

거봐

저러니 결혼을 못하고 애도 없지

이러는 시선들이 따라 붙네요

부당한건 못참는 저는 오늘도 그런 시선과 악담들을 들으며 NO! 라고 외칩니다 ㅜㅜ

 

IP : 223.39.xxx.2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아요
    '23.7.15 1:43 PM (175.223.xxx.210)

    잘 하고 계십니다
    안그러면 물로 봐요
    노 라고 하는거 너무 중요해요
    홧팅~~~!~!!!!

  • 2. ..
    '23.7.15 1:45 PM (223.39.xxx.66) - 삭제된댓글

    여자들끼리도 그런식으로 생각하는 경향 있어요.
    인간이면 누구나 ...다수 아닌 소수 쪽을 그런식으로 폄하.. 여기 게시판도 미혼기혼 전업 맞벌이 독박육아 도움육아 가난부유 그런대비로, 그럼그렇지 그래서 그렇지 식으로 생각

  • 3. ...
    '23.7.15 1:52 PM (223.38.xxx.181)

    애 다키운 기혼여성이 그러면
    아줌마라서 그렇다고 하고
    애 어린 기혼여성이 그러면
    맘충이라고 하고
    기본적으로 여혐사회에요

  • 4. 홧팅
    '23.7.15 1:52 PM (223.39.xxx.201)

    이라고 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ㅎ

    남에게 가급적이면 피해주지 않고 또 받지도 말자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어요
    그런데 간혹가다 목소리를 높이게 되는 순간들이 오면 결국은 그런 시선들이 꽂힙니다 ㅎ
    아..피곤해요

  • 5. 맞아요
    '23.7.15 5:03 PM (61.84.xxx.189) - 삭제된댓글

    기본적으로 여혐 사회 2222222
    여자는 온화하고 잘 참아야 하고 소리 없이 가만히 있으며 희생하는 포지션일 때 아름답다고 사회 전체가 가스라이팅 했죠.
    잘난 남자들이 그러고 살면 될텐데 말이죠.

  • 6. 가치
    '23.7.15 6:13 PM (1.251.xxx.84)

    그러거나 말거나 부당함은 참지 말고 내 할말은 하세요.
    남이 나에대해 하는 생각은 그들 머리속에 며칠을 못 버티고 증발되지만 내가 나에 대해 하는 기억은 평생 남습니다.
    나는 내가 지켜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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