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옹졸한건지…

기분 조회수 : 1,869
작성일 : 2023-07-15 13:27:36

평생교육원에서 하는 바리스타과정을 수강해서

듣고있어요.

첫날 수업부터 강사가 신청자들 오고 있다고 수업을

30분 넘기고 시작했어요.  몇명 없었거든요.

회사서 단체로 온 팀이 들어오고서야 수업시작.

첫날부터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시간맞춰 온 사람들은 기다리게하고..

두번째 수업에서는 드립 실습을 했는데

남은 원두가 많았었는데 강사가 단체팀중 한명을 반장?을

시켰었는데 이 반장에게 전량을 주더라구요.

반장이니까 수고로움이 있을수 있으니 준다라던가...

이러니 저러니 한마디 양해도 없이. 언제 준줄도 모르게

그 반장 가방에 들어가지도 못할정도라 보였네요.

수강료말고 재료비도 10만원 냈는데.. 그거 수강생들 재료비로 구입한거 아닌가요?

단체팀들이야 자기네라고 생각하고 그냥 그런가보다하겠지만 저 입장에서는 기분이 참 안좋더라구요.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옹졸하게 느껴지고..

이런 기분을 느껴야하는것도 싫고..

많이 남은 수업 어쩔까싶네요.

IP : 125.250.xxx.2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15 1:33 PM (112.147.xxx.62)

    그만두세요

    그렇게 사사건건 기분나쁘면
    일대일 수업 받으세요

  • 2. 저도 한옹졸
    '23.7.15 1:39 PM (125.132.xxx.86)

    나이드니 너 옹졸해지는 저를 느껴요
    원래 타고나길 밴댕이로 타고나긴 했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맘을 좀 넓게 갖는 대인배가 되자고

  • 3. Qq
    '23.7.15 1:45 PM (223.62.xxx.89) - 삭제된댓글

    강사가 공평하지 못하나 요번은 그냥 넘기고 또 그러면 센터에 말하시고 환불 요청하세요

  • 4. 이뽀엄마
    '23.7.15 2:08 PM (218.153.xxx.141)

    평생교육원에 불만제기하세요.저 강사분은 뭐가 잘못인지도 모르고 있을 가능성이 크고 계속해서 다음수업이서도 비슷한일이 생길겁니다.

  • 5. ...
    '23.7.15 4:40 PM (122.34.xxx.48)

    원글님,
    절대 옹졸하지 않아요.
    교육원측에 문제 제기하세요.
    저라면 그렇게 할 겁니다.
    재료비까지 냈는데 그 재료는 교육생 공동의 것인데 왜 강사 맘대로 퍼주죠?

  • 6. ...
    '23.7.15 7:22 PM (221.151.xxx.109)

    5분 10분도 아니고 30분이면 신고하셔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7121 입이 쩍 벌어지게 부러운 기자.jpg 9 조민 유투브.. 2023/07/23 6,198
1477120 복약지도 안하는 약사 10 ... 2023/07/23 3,271
1477119 어느 이마트 3 어휴 2023/07/23 2,431
1477118 엄마가 사랑은 나중에 남편한테나 바라랬는데 4 30중반 2023/07/23 3,104
1477117 플리츠원피스에 어울리는 작은 가방 추천해주세요 2 .... 2023/07/23 2,539
1477116 아씨 두리안 14 Dd 2023/07/23 6,109
1477115 오른쪽 머리가 너무 아파요 5 ㅇㅇ 2023/07/23 2,391
1477114 남편이 아이를 때렸는데 경찰 불러도 될까요? 136 ... 2023/07/23 31,088
1477113 관절염인데 수술 안해도 입원해서 치료 가능한가요? 1 ... 2023/07/23 1,360
1477112 편의점서 가그린 스틱 팔까요? 3 nora 2023/07/23 1,739
1477111 비올땐 고어텍스 운동화 8 고어텍스 2023/07/23 4,025
1477110 이날씨에 에어컨, 선풍기 없이 문닫고 잠잘 수 있나요 3 망고나 2023/07/23 3,176
1477109 40세 가슴수술 고민 26 호롱 2023/07/23 5,352
1477108 현장에 있었던 현직 해병대 중사 증언.jpg 9 책임 있는 .. 2023/07/23 5,029
1477107 비엔나 소시지 짜지 않게 소비할 방법요.  7 .. 2023/07/23 2,222
1477106 교제하기로 했는데 며칠째 연락 없는 남자 94 어렵다 2023/07/23 20,305
1477105 간호사도 경력10년이면 12 ㅇㅇ 2023/07/23 5,005
1477104 언제쯤이면 완전 자율주행 우리나라에서 가능할까요 5 00 2023/07/23 1,801
1477103 오랜만에 비행기 타니 좀 걱정됩니다. 17 드디어 2023/07/23 4,141
1477102 중3 여름방학 국어 공부,여쭤봅니다. 1 중3 2023/07/23 1,344
1477101 보행기튜브도 항상 조심 14 튜브 2023/07/23 3,789
1477100 요즘도 남자들 와이셔츠 손목에 이름 이니셜 박아 입나요? 7 .. 2023/07/23 2,791
1477099 중2 예고준비하려는 아이인데 그림6시간 그려야 되나요? 13 ㅇㅁ 2023/07/23 2,047
1477098 진짜가 나타났다 에서 그 김대표?? 7 드라마 2023/07/23 2,192
1477097 부착식 서랍 - 중국산이 아닙니다 2 국산 2023/07/23 1,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