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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이 이상해졌다가 돌아왔어요

노화 조회수 : 1,712
작성일 : 2023-07-15 09:43:23

퇴근길에 퇴근인사하는 내 말소리가 울린다싶었는데 라디오소리도 다 불협화음이고 특히 자동차 과속카메라울림소리가 두개로 들리고 이상해지더라구요

 

퇴근후 소리보는 이비인후과가서 청력검사하고 왔는데 퇴근후 2시간 지나니 좀 멀쩡히 들리더라구요 진료도 7시에 봤으니 모든게 멀쩡해져서 진로 받은거구요

안갈까하다가 혹시 돌발성난청 일 수도 있으니까갔는데 결론은 고막안 유스타키오관이 열렸다 닫혔다하는데 최근 습하고더워서 잠 못자고 피곤해서 그쪽 근육이 이상해진거라네요 근육이완 혈액순환제 처방받았어요

 

하나 걸리는게 직장행사가 있어 큰 스피커 옆에 있어 와 너무 시끄럽다하고 일어나서 자리 옮겼거든요

이제 청력도 관리들어가야겠어요 

IP : 221.165.xxx.2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7.15 9:45 AM (180.69.xxx.74)

    공사소리 며칠 듣다가 난청와서 고생했어료

  • 2. 소음
    '23.7.15 10:50 AM (108.18.xxx.77)

    소음 때문에 그럴수도 있어요. 청세포가 90데시벨이상 되는곳에 노출되면 무리되거든요. 휴대폰에 데시벨 측정 앱들 있으니까 다음에 시끄럽다 싶으시면 한번 재 보세요.

  • 3. 노화
    '23.7.15 10:52 AM (221.165.xxx.250)

    네 큰 소리에 노출되는게 이리 큰일인줄 몰랐네요
    의사샘은 이관에서 개폐를 담당하는 근육의 노화를 얘기하시긴했어요 어떤 이유에서 근육 조절실패

  • 4. 청력
    '23.7.15 11:08 AM (121.182.xxx.161)

    도 잘 관리해주지 않으면 손상을 받더라구요
    저도 고생한 이후로는 , 이어폰 절대 꽂지 않고
    ( 피치 못해 이어폰 사용할 때는 10분 이상
    안넘기려고 노력해요)
    오토바이 굉음, 공사현장 소리 들릴 때는
    손으로라도 귀를 막아요
    극장 콘서트 갈 때는 귀마개 하고 가요.
    청력 손실되면 치매 유발 요인이 된다고 합니다.
    선글라스로 시력 보호하듯
    청력도 소음에서 보호해줘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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