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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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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 하는데

.. 조회수 : 9,570
작성일 : 2023-07-14 20:29:58

제 머리털이 쭈뼛 서네요 

머리 쥐나요 

두통약 먹어야겠어요

 

IP : 182.216.xxx.228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14 8:32 PM (14.32.xxx.78)

    저정도면 학교 안보내야 되는거 아닌가요 반 아이들 천사고 선생님들 부처남이시네요

  • 2.
    '23.7.14 8:32 PM (223.38.xxx.100)

    교감선생님 너무 대단하시네요

  • 3.
    '23.7.14 8:35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그냥 뭐 말문이 턱 막히네요
    왜? 이게 뭐지?
    충격에 또 충격

  • 4.
    '23.7.14 8:36 PM (114.202.xxx.249)

    반사회적 인격장애라고 말하네요 흠

  • 5. ㅇㅇ
    '23.7.14 8:39 PM (220.65.xxx.4)

    안보고 있지만 어쩌나요 그아이...

  • 6. ..
    '23.7.14 8:41 PM (218.236.xxx.239)

    방금 뭐라했나요?

  • 7. 아아아아
    '23.7.14 8:41 PM (61.83.xxx.42)

    부모 둘이 원래 그런지..너무 순하네요.

  • 8.
    '23.7.14 8:41 PM (121.133.xxx.239) - 삭제된댓글

    저 아이도 아이지만 같은 반에서 수업 받는 아이들 정신적 충격이 상당하겠는데요. 옆에서 저런 상황이 반복되면 긴장과 두근거림, 불안증이 샹기기 딱 좋은데…

  • 9. ..
    '23.7.14 8:41 PM (39.119.xxx.174) - 삭제된댓글

    보고있기 너무 힘드네요.

  • 10. ㅠㅜ
    '23.7.14 8:42 PM (211.58.xxx.161)

    반사회적인격장애요???
    넘 무서운단어인데요 하아ㅜㅜ

  • 11. 보는거
    '23.7.14 8:44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자체가 스트레스네요

  • 12.
    '23.7.14 8:46 PM (223.38.xxx.100)

    거식증 금쪽이 처럼
    부모를 조종하려는 경향이 보이고,
    부모가 아이 어렸을때 훈육기회를 놓친것 같아요

  • 13. .....
    '23.7.14 8:48 PM (61.83.xxx.42)

    엄마 아빠가 이미 아이를 무서워 하고 있어요
    헉..아빠가 엄마가 강압적이래요. 헐
    엄마표정이 아이가 무서워서 움찔하던데

  • 14. 아빠때리고
    '23.7.14 8:50 PM (106.102.xxx.32) - 삭제된댓글

    엄마폭행하는걸 제압을 못하네요.
    질질울기나하고....

  • 15.
    '23.7.14 8:52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격리해야죠

  • 16.
    '23.7.14 8:53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부모의 교육이 부족하다고 저렇게 되나요?
    그냥 저런 성향의 인간이 나온거 아닌가요?
    이제 초1초2가 무슨 부모교육을 그리 못받아서 저렇게되나요 이해가 안가네요

  • 17.
    '23.7.14 8:55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화내면서 훈육하면 안된다는거에요.
    부모도 화를 내야지
    저런애한테 평온하게 안돼...하면..네..하나요

  • 18. 그러게요
    '23.7.14 8:56 PM (1.235.xxx.138) - 삭제된댓글

    저건 부모교육?그걸로 개선될거 같지않아보여요.
    어쩜 저러나요진짜 애가?
    약 먹는데 저정도면 약을바꿔야죠

  • 19. 반사회적인격장애
    '23.7.14 8:57 PM (106.102.xxx.99)

    그게 곧 싸이코패스에요.
    저 아이 정신건강의학과는 가봤을까요?
    예고편 보니 빙의같던데

  • 20. 애가
    '23.7.14 9:00 PM (106.102.xxx.101) - 삭제된댓글

    분노조절 장애같아요

  • 21. 근데
    '23.7.14 9:00 PM (112.150.xxx.220)

    저 아이 하나 때문에, 반전체가 피해를 감수하는 게 맞아요?
    저는 아닌 것 같아요.

  • 22.
    '23.7.14 9:01 PM (114.202.xxx.249)

    ADHD 아닌거같은데 그 쪽 약만 먹나보네요.
    이와중에 아빠는 너무 허용적이네요;

  • 23. ...
    '23.7.14 9:02 PM (106.102.xxx.58) - 삭제된댓글

    행복해야할 교실이 저 아이 하나때문에 공포 그 자체네요.
    교사도 학생들도 너무 불쌍해요. ㅠ

  • 24. 교감샘
    '23.7.14 9:03 PM (14.32.xxx.78)

    담임선생님이랑 다른애들른무슨 죄인가요 한명 아이 소중한데아머지 애들은 왜 그런 피해를 봐야하나요 피해자보다 가해자 인권따지는 것과 마찬가지 아닌가요

  • 25. 아..
    '23.7.14 9:03 PM (1.235.xxx.138) - 삭제된댓글

    오늘방송보고 학교 학부형들이 저애 못다니게할듯싶네요.

  • 26.
    '23.7.14 9:03 PM (114.201.xxx.116)

    이렇게
    계속 크면 반사회적인격장애라고 했지 지금 그렇다고는 안하긴 했어요. 아이들과 선생님들 너무 불쌍해요 ㅠㅠ

  • 27. ㅠㅜ
    '23.7.14 9:08 PM (211.58.xxx.161)

    진짜 이런프로 아니었음 오은영샘같은 사람한테 치료받기 힘들었을텐데 다행이에요
    꼭 책임지고 고쳐줬음좋겠네요ㅜ

  • 28. 지금봤어요
    '23.7.14 9:11 PM (61.105.xxx.11)

    엄마
    베트남 분 아니죠?

  • 29. ...
    '23.7.14 9:12 PM (223.39.xxx.189)

    반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너무 안됐네요
    아니 저 집 엄마는 선생님한테 욕하고 자기가 맞으면서도
    누구야라고 이름만 부르고 있네요 부부가 둘다 답답해요

  • 30. 다행이네요
    '23.7.14 9:12 PM (1.235.xxx.138)

    오박사님이 당분간 홈스쿨링 진단내려서.

  • 31. 헐..
    '23.7.14 9:17 PM (14.32.xxx.78)

    누구는 유퀴즈 동물농장 테러하더니 경기도교육감이라며 금쪽이 테러하네요 채얼에이 어디 안가네

  • 32.
    '23.7.14 9:19 PM (211.203.xxx.17)

    부모들이 정말 나쁘네요
    매일 저 난리를 치는데 자기 애 교육받게 하려고 학교를 보내네요
    선생님들 같은 반 친구들이 저 아이 하나를 위해 저 괴로움을
    견뎌야하나요 전문가 판단 전에 부모가 판단해야 할 문제입니다

  • 33. ...
    '23.7.14 9:21 PM (118.235.xxx.147)

    반사회적인격장애는 타고나는 거에요 방송이고 애가 어리니 계속 크면 그렇게 된다고 말한 것 뿐이죠. 그걸 무슨 아직은 아니라고 받아들이나요 방송에서 그럼 싸패로 태어났으니 제대로 못 키우면 뉴스에서 볼 거라고 말해야 하나요

  • 34. 제가봐두
    '23.7.14 9:31 PM (1.235.xxx.138)

    저건 부모교육으로도 안될듯싶어요.타고나길 진짜 저리태어난듯.
    부모도 솔직히 이상해보이지않나요?
    저애 하나땜에 다들큰피해보는데 학교는 안보냄이 맞아요

  • 35. 그게
    '23.7.14 9:36 PM (210.100.xxx.239)

    스트레스 받아서 조금 보다가 채널 돌렸어요
    솔루션이 안될 것 같아요
    애가 눈이 무섭더라구요

  • 36. ...
    '23.7.14 9:42 PM (125.139.xxx.181) - 삭제된댓글

    저게 학교 현실이죠.
    정도 차이만 있을 뿐 저런 애들 꽤 흔합니다.
    거기에 저런 아이들 부모가 나서서 아동학대 운운하며 걸핏하면 교사 생활지도 손발 묶고.
    여기서 저 아이들 같이 생활하는 착한 아이들만 피해보는거죠.

  • 37. 영통
    '23.7.14 10:04 PM (106.101.xxx.93) - 삭제된댓글

    엄마지만 아이 무서워하지 말고 방법 찾아야 할텐데.
    자식이지만 저 아이와 나중에는 멀어지게 되는 것이 좋을 듯한

  • 38. 저도
    '23.7.14 10:07 PM (125.186.xxx.152)

    부모가 저기 나와서 질질 짜고 앉아있는것조차 곱게 보이지 않더라구요
    자기애 어려서부터 맞벌이하느라 혼자뒀다고 안쓰러워서 훈육 제대로 못시켜놓고
    다른애들, 선생님들 피해보는건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애 학교보내는게 이기적인것 같아요

  • 39. ㅇㅇ
    '23.7.14 10:10 PM (49.164.xxx.30)

    주변에 금쪽이 엄마있는데..전혀 반친구들이나
    담임샘에게 미안한 맘 없더라구요. 오히려 더더 안봐준다고 원망..진짜 어찌나 뻔뻔하던지
    저는 손절했네요. 너무나 이기적이라

  • 40.
    '23.7.14 10:12 PM (221.140.xxx.116)

    시시각각 변하는 눈빛, 표정이 약으로도 안 될 듯 싶어요 무섭기까지 하네요 안타깝네요

  • 41. 솔나무
    '23.7.14 10:26 PM (180.66.xxx.132)

    타고난 걸 저렇게 태어났겠지만 부모도 정상으로는 안보여요 주변을 보니 엄마가 아이를 못 잡고 아이한테 끌려다니는 집에 문제는 아빠에요 아빠가 엄마의 훈계 방식에 문제 삼아서 훈계를 막더라구요 중간에서 허허 이러는 동안 애는 엄마 무시하고 지멋대로 하더라구요. 좀더 크니 이제 부모가 아이 기분 맞춰주고.. 저렇게 되고 타고난 기질도 있지만 부모로서 위신은 무너지면 안돼요

  • 42. 솔직히
    '23.7.14 11:04 PM (118.235.xxx.33)

    저건 정말 붕소가 사랑의 매를 들어야할듯
    예전같았으면
    붕소고교사고 반죽여놨을건데
    저걸 가만두나요

  • 43. 안돼요 ㅜㅜ
    '23.7.14 11:25 PM (1.237.xxx.181)

    저런 애는 학교 보내면 안됩니다
    그 부모 진짜 이기적

    저런 일이 몇번 이상 있을 경우 퇴학되어야 합니다
    저 부모도 치료받고 배상도 해야함

  • 44.
    '23.7.14 11:29 PM (106.101.xxx.87)

    아빠가 엄마의 훈계 방식에 문제 삼아서 훈계를 막더라구요 중간에서 허허 이러는 동안 애는 엄마 무시하고 지멋대로 하더라구요. 좀더 크니 이제 부모가 아이 기분 맞춰주고.. 저렇게 되고 타고난 기질도 있지만 부모로서 위신은 무너지면 안돼요 2222

    저런 애들 교육기관이 따로 있어야지 부모탓만
    하는것도 참 생각 짧네요
    중등까지 의무교육인데 학교를 보내지말라니
    부모가 집에서 다큰애를 평생 종일 어찌 가르칩니까???

  • 45. ....
    '23.7.14 11:42 PM (125.139.xxx.181)

    저렇게 이미 망쳐 놓고 애를 학교에 보내면 저걸 누가 책임지나요?
    걸핏하면 아동학대 운운하는 나라에서 누가 쟤를 가르쳐요.
    똥은 부모가 싸고 치우는 건 사회가 치웁니까?
    저런 부모들이야말로 자식 잘못 키운 책임을 져야 해요.

  • 46. 갈망하다
    '23.7.14 11:53 PM (125.184.xxx.137)

    같은 반 아이들과 선생님이 피해자 맞아요. 금쪽이 부모도 어쩔수 없어서 나오거겠지만... 참 어려운 문제네요.
    저희 아이 반에도 욱하는 아이때문에 1년을 다른 아이들이 힘겨워했어요. 오죽하면 학년 바뀔때 그애만 피하자가 되겠습니까? 담임선생님께서 정신과 약 먹는다고 학부모 면담온 부모들에게 하소연을 하더라구요.
    어떻게든 욱하는 아이 바로 잡아보려고 하시다 먹게된 약이라고....제 아이가 큰 지금도 이야기해요. 그때 너무 힘들었다고...
    반분위기 자체가 안좋고, 덕분에 아이들이 눈치가 늘었죠.
    방송 나올정도로 심한 정도가 아니어도 이럴진데, 이번 금쪽이와 같은 반 아이들과 선생님에게도 도움이 갔으면 좋겠네요.

  • 47. 아이가
    '23.7.15 12:27 AM (106.101.xxx.143)

    엇나간 거에 비해 부모의 훈육이 너무 약해요. 특히 아빠가 애를 감싸고 엄마는 눈물만 흘리고.. 그래도 2탄에서 부부가 단호하게 훈육하려곤 하던데 저렇게 기가 약한 엄마가 감당하며 홈스쿨은 무리인 것 같아요.

  • 48. ....
    '23.7.15 10:32 AM (220.80.xxx.224)

    엄마가 집에서 훈육할려고 하면 ,아빠가 엄마를 비난하네요.
    교육잘못시켜서 ,교사랑 특히 반애들 공포에 떨게하면서...
    그냥 저애는 특수학교 보냈음하네요.
    교사와 학생들 피해보게할수 없어요.
    글코 1학년 담임이 말한것처럼, 낯선사람은 어려워한다니까
    낯선곳에서 제대로 교육받았음해요.
    특히 부모가 일관성있게 변하고,
    아버지가 변해야하는데 글쎄요

  • 49. 영통
    '23.7.15 4:17 PM (106.101.xxx.93)

    아빠가 아이 때리면서 잡아야 할텐데
    텄어요.
    아빠 약한 거 아이가 파악. 엄마 서열 아래인 거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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