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자주 나와서 꿈속에서 제 일도 도와주시고 그래요.
어젠 할머니가 정말 강렬한 흰색 소복을 입고 나오셨고
저는 할머니 집에 갔다가
뭔가를 가지고 나온거 같아요
꿈속에선 일상적이고 놀라울 일도 아니었고요
제가 꿈에 돌아가신 분이 워낙 잘 나와요
너무 이상해서 신내린 분께 가본적도 있는데 제꿈이 돌아가신 분들 통로라고? 하는 말을 들었는데 신경안썼어요
꿈에만 나오지 현 상황은 안 바뀌고 나쁜 일도 좋은 일도 없었어요
그런데 어제는 좀 이상하고 기억에 남아서요
무슨 꿈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