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남편하고 저랑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제가 옷이 팔길이가 길어서 쩔쩔매고 있는데
꿈에서 본 남편이 그 옷을 접어준거에요
옆에 있던 직원들이
남편분 너무 자상하다고 부럽다고
하는데 깼네요..
꿈에서 본 남편 다정하고 잘 생겼던데.. ㅎㅎㅎ
일어나니 꿈이네.. 아쉽다 아쉽다 하네요
꿈이 너무 행복하고 좋아서
아침에 일어나도 너무 행복한 기운이 날 감싸는것 같았어요
반전 ----
전 현실 남편도 있어요
현실 남편은 음 생략하겠습니다.
꿈에서 그 남편 또 만나고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