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사 아빠가 진짜 헌신적으로 돌봐주는데 감동해서 뭉클하면서도
버려지고 죽음을 당하는 사람 아기들 생각에, 그리고 혼자 힘들고 외롭게 출산하는 어린 산모들
생각에 마음이 아프네요.
모두가 저렇게 사랑받아야 마땅한데 어찌 그리 어려운지 ㅠㅠ
사육사 아빠가 진짜 헌신적으로 돌봐주는데 감동해서 뭉클하면서도
버려지고 죽음을 당하는 사람 아기들 생각에, 그리고 혼자 힘들고 외롭게 출산하는 어린 산모들
생각에 마음이 아프네요.
모두가 저렇게 사랑받아야 마땅한데 어찌 그리 어려운지 ㅠㅠ
팬다들보니 참 이쁘고 귀엽긴한데 아무리 그런 돌봄을 받는다해도 결국은 수익성 상품으로 우리안에 갇혀 그 좁은 세상에서 평생 살다 죽을 운명이란게 서글프기도했어요.
물론 원글님이 하시고싶은 말씀이 뭔지는 압니다.
생명은 다 보호받아야하고 소중한거죠.
사육사님 정말 진심으로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 같아요
바오 가족들 정말 좋은 사육사님 만난건 또다른 행운이라고 봐요
아이바오 출생보면서 감탄스럽네요
어쩜 저렇게 아이를 혼자낳고 혼자 다 키우고
아이바오 너무 너무 사랑스러워요
사육사님 정말 진심으로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 같아요
바오 가족들 정말 좋은 사육사님 만난건 또다른 행운이라고 봐요
아이바오 출생보면서 감탄스럽네요
어쩜 저렇게 새끼를 혼자낳고 혼자 다 키우고
아이바오 너무 너무 사랑스러워요
다른이야기인데 애버랜드타이거밸리에
건곤이랑 태호라는 호랑이사이에서 태어난 새끼호랑이 두마리와 그 이후 다시 다섯마리를 낳아서 건곤이라는 엄마호랑이가 훌륭하게 키워냈는데..
방사장좁다고
건곤이랑 태호인 엄마아빠호랑이를
호랑이 무리들 있는 사파리로 보낸게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건곤이랑 태호가 잘지냈으면해요
건곤이가 아이들을 너무 잘키워내서
1.2살이되어서 떼어놓을때도 마음이 안좋았는데..
호랑이들이 조금크니 성별이 다른대상도
떼어놓더라구요
아름이 우리랑 다운이 나라..
잘크기를..
아이이들은 다 사이가 참좋았는데..
어쨌든 맹수잖아요.
그런데 사육사님에게 팔짱끼고 금방 낳은 새끼 보여주고
기운없이 누워있다 사육사님 목소리에 고개 드는 거 보니
너무 짠하고 뭉클했어요.
저도 건곤이,태호 맘 아파요
아이바오도 너무 사랑스럽고
애들 태어나게햏으면 늙어 죽을때까지 잘 살펴줘야하는데
늙었을때 잘 대우해줘야죠
전 번식시키는거 자체가 별로에요
인간이고 짐승이고 책임지고 좋은 환경 제공해줄수 있을만큼만 낳아야죠
맹수맞는데 어찌 사람같을까요? 말못하는 사람같아요. 새끼낳는거 안고있는거 사육사랑 교감하는거 다 신기해요. 아이바오는 배우지도 않았는데 척척 새끼보는거 보면 인간보다 나은거같아요.
저렇게 지극정성으로 돌봄 받으면 인구수 폭발하죠.
먹여줘 다독여줘 누워서 하루 종일 먹기만 해도 이쁘다는데
힘들까봐 아기까지 봐줘
이번에 태어난 쌍둥이 팬더와 그 위 암 팬더도 다 중국으로 보내야한다면서요
저 위에서는 중국이 마약 퍼트린다고 욕하고
중국이 팬더 이용해서 중국에 대한 장벽을 낮추는건 무지한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