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허한건지? 마음이 불안한건지? 뭔가를 자꾸 사고 싶어서 쇼핑만 하네요.
우선 장바구니에 담아놨는데 이걸 언제 한번에 결제 할까봐 불안불안하네요.
장바구니에 있는걸 어떤 날은 한번에 다 결제를 하더라구요.
쇼핑이 재미 있는건지? 왜? 자꾸 뭔가를 이렇게 사려고 할까요?
마음이 허한건지? 마음이 불안한건지? 뭔가를 자꾸 사고 싶어서 쇼핑만 하네요.
우선 장바구니에 담아놨는데 이걸 언제 한번에 결제 할까봐 불안불안하네요.
장바구니에 있는걸 어떤 날은 한번에 다 결제를 하더라구요.
쇼핑이 재미 있는건지? 왜? 자꾸 뭔가를 이렇게 사려고 할까요?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한번 그래도 그렇게 확 지르고나면 좀 잠잠해지고.
근데 그 확 지르게되는게 꼭 필요한거면 뭐.
밤에 결제 했다 아침에 취소하곤 했어요' ㅡ.ㅡ
결제의 기쁨.
그러나 아침에 오는 건강한 현타.
그래도 마음이 허 해서 그렇다는걸 아는 것 만으로도 훌륭하다 생각해요 우리
뭐 하나 내 마음대로 풀리는게 없는데 그 중 쇼핑만이 날 잠시라도 힐링 시켜줘요
자꾸 뭔가가 사고싶을땐 아.. 내가 지금 결핍이 심하구나 그리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