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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헬스 pt 등록했는데요

ㅇㅇ 조회수 : 2,197
작성일 : 2023-07-10 20:42:46

 

 

저 왜 그랬을까요? ㅜㅜ

벌써 가기 싫음

IP : 211.36.xxx.1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홧팅
    '23.7.10 8:47 PM (61.82.xxx.244)

    그 결심이 쉽지않은데 하셨으니
    막상 시작하면 재밌게 잘하실거예요.
    허약체질에 고질 허리통증으로 골골대던 20대 딸 3월에 pt시켰어요.
    지금 코어힘 생기고 다리 근육 붙고 체력, 정신력 다 좋아졌답니다.
    보약을 먹일게 아니라 pt를 시켰을걸..생각해요.
    정작 저는 하라면 못하겠지만 한살이라도 어릴때 하세요. 홧팅!

  • 2. ㅇㅇ
    '23.7.10 8:48 PM (116.37.xxx.13)

    ㅋㅋㅋㅋ 저도 처음에 그랬는데 벌써23번 했어요.이제 7번 남았네요.
    님도 곧 시작과함께 금방 해내실꺼예요
    화이팅~~^^

  • 3. ㅇㅇ
    '23.7.10 8:52 PM (49.175.xxx.61)

    내일 pt인데 오늘부터 기분이 안좋아요

  • 4.
    '23.7.10 9:10 PM (121.144.xxx.62)

    10회씩 끊으세요
    한꺼번에 많이 끊으면 진짜 가기싫음요

  • 5. ㅇㅇ
    '23.7.10 9:34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저도 가기전엔 가기싫다 흐는데 막상 하고 나면 기분이 너무 좋아져서..
    글고 하다보면 군살 정리되는게 보이거든요

  • 6. 지구
    '23.7.10 11:13 PM (218.155.xxx.206)

    저는 주2회 3년넘게 하고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에요
    운동하고 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더라구요

  • 7. ㅇㅇ
    '23.7.10 11:24 PM (202.32.xxx.163)

    저 주 3회 6개월째인데 자세도 좋아지고 진짜 건강해졌어요. 평소 메가리가 없었는데 생기있어 보인다는 얘기도 많이 들어요.
    딱 하나 후회 되는 건 더 일찍 시작하지 못한거요.
    홧팅입니당~~

  • 8. 화이팅이에요
    '23.7.10 11:35 PM (121.182.xxx.161)

    저도 그랬어요. 내가 왜 그랬을까 , pt 전날밤 어찌나 두렵고 떨리던지..
    지금은 운동중독이에요.
    제 주변 사람 한정이지만 ,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고 어디 다니는 거 좋아하는 사람은 pt 싫어하거나 오래 못다니더라구요.
    저의 성격 한정으로는 , 내향적이고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고 , 감정을 속으로 삭이는 경향이 있으면 이 운동이 성격에 맞아요 , 그 외에 , 허리나 어깨, 무릎아 고질병으로 아프거나 체력이 너무 약하거나 당뇨전단계거나 당뇨거나 이런 식으로 건강과 건강하지 않음 경계에 있다면 , 만족감이 아주 커질겁니다.

    레깅스 입고 하세요. 점점 볼륨있어지는 엉덩이 눈바디 체크 하는 재미가 추가돼요

  • 9. ...
    '23.7.10 11:37 PM (1.241.xxx.220)

    저도 나이가 있지만 씐나는 음악들으면서 운동하는게 스트레스 해소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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