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가 48살입니다..
정신과 병력이 있어서 비명문대 4년제 졸업하고
알바만 했었어요..
지금 놀고 있는데...아버지가 베트남,러시아 공부하면 취업하지 않냐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데요..
내가 나이가 어리면 가능하지만
나이가 많아서..취업이 힘듭니다...
아버지가 속상할까봐 나이가 많으면 외국어 잘해도 취업못한다고 말을 못했습니다..
제 나이가 48살입니다..
정신과 병력이 있어서 비명문대 4년제 졸업하고
알바만 했었어요..
지금 놀고 있는데...아버지가 베트남,러시아 공부하면 취업하지 않냐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데요..
내가 나이가 어리면 가능하지만
나이가 많아서..취업이 힘듭니다...
아버지가 속상할까봐 나이가 많으면 외국어 잘해도 취업못한다고 말을 못했습니다..
님이 48세이시면 부친은 일흔을 넘기셨겠네요
현실감이 없으실 나이시네요 일단 네하신건 잘하신거 같구요 뭐든 경제녁 이어나가시면됩니다 화이팅!
팍 느는 것 같아요 외국어 특히
베트남 러시아어 아무거나 해보세요
자봉 같은 것도 기회 있을 수 있어요
예전에 보니 관광객 안내소 외국어 봉사
지하철에 할머니들 본 기억이 있네요 코로나 전 즘이었나..
다녀오세요. 러시아도 곽튜브 1년 가서 하고오니 잘하잖아요..전 50에 태국어 했는데 재밌어서 계속 하고있어요..새로하긴 어렵긴하죠..그리고 외국어에 취미가 있어야하는건데...
그 나이에 외국어 처음 시작이라...그냥 관광 가서 써먹을 정도의 취미라면 몰라도 취업에 유용할 정도 실력이라면 4~5년 머리 싸매고 해야 할텐데 그건 말도 언되고요.
러시아어는 특히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언어로, 대학에서 노어 전공해도 50% 알아 듣는 정도라고 합니다요
러시아어학과 나와서 졸업후 러시아 대사관 취업할 정도 실력이였어요. 1년 러시아 가서 언어가 된게 아님
아버님 시대에는 그게 답일 수 있지만, 지금은...
아버님 시대보정 좀 하셔야죠
배워도 잘하는건 거의 불가능
쉽지 않아요 젊어도.
주간도 사람 많이 구하던데 업무강도 낮은 제조업으로 알아보면 괜찮지 않을까요?
주간도 사람 많이 구하던데 업무강도 낮은 제조업으로 알아보면 괜찮지 않을까요? 인터넷 워크넷에서 보든 고용보험센터 구인상담사에게 상담하든지 하면 될 것 같아요.
낫습니다
그거ㅜ배울 시간에 다른걸 하는게 낫냐 는 몰라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