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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성취 사경,신묘장구대다라니외에

추천좀 해주셔요 조회수 : 1,467
작성일 : 2023-07-10 09:27:05

4년째 신묘장구대다라니 사경 매일

금강경 며칠에한번씩 이렇게 사경하고

염불,절수행은 무릎이아파 못하구요

이렇게 진행중인데요

 

며칠전 재수중인 작은아들이 알레르기 자반증이라는

난치성질환 진단에 제가 요며칠 너무 힘든시간을

보내고있어요ᆢ재수하는동안 아이나 저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데요,이게 자칫 잘못하면

신장침범이 될수도 있는병이라 힘든 질병인데

기도수행을 평소보다 더 빡쎄게 해야될거같아서요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이 오는건가 싶어 울기도했네요

근데 자책만한다고

될문제가 아닌듯하고요

 

신묘장구대다라니 사경도 그동안 가피를 많이받긴

했어요ㆍ근데지금 작은아들 아픈건 꾸준히 질병관리도

해야되지만 기도수행도 좀더 빡쎄게 할까하구요

 

법화경사경도 소원성취 빨리되나요?

 

불자이신분 계시면 댓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P : 220.81.xxx.19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7.10 9:45 AM (218.144.xxx.86)

    너무 기도에 매달리지 마시고
    아이 마음편하게 편안한모습 보여주세요
    기도는 백척간두의 마지막 한끝에서 살아날수있을정도로
    반드시 이루어지니 편안히.. 끊임없이요
    재수중이라 아이가 마음이 많이 힘든가봅니다
    병은 시초는 유사하나, 결과는 정말 천양지차이니
    아이 섭생 신경쓰시고 엄마는 자식과 탯줄로 연결되었듯
    마음이 연결되어있어요 그러니 원글님이 마음편해야합니다
    저도 매일 삼천배도하고 능엄주108독 법화경사경
    오체투지.. 요새는 지장경독경과 금강살타만트라합니다

    예전처럼 기도에 목숨걸듯안하고 놀듯이 하며 가족들 잘 살피려해요

    고비는 언제나 끝없이 있어요 그게 윤회의 고통인것같아요
    제가 서울대병원서도 원인을 밝히지못한 질병으로 고생했었고
    아들도 늘 응급실로 달려가야했던시절도
    그냥 다 인과응보요 인연법에 의한거나, 마지막 숨쉴 구멍은
    기도하며 내가 뚫어야지 생각하며 살았었어요
    불보살님의 가피도 자기가 받는거니
    내게 오는거 두려워마시고
    되도록 큰 파장없이 보낼수있도록 내마음 잘 단속하시길!

  • 2. ㅇㅇ
    '23.7.10 9:52 AM (218.144.xxx.86)

    저는 삼십년지난 지금도 아무렇지않고
    아들은 180넘는 성인이되어 원하는학교 전공..
    직업가지고 살고있어요
    허나 지금도 힘든일있음 제게 칭얼대면
    예전에 비하면 진짜 별거아닌데도 제가슴이 쓰리더군요
    그렇게 며칠 속아파하다 웃습니다
    응급실갈때 그마음 잊고 이젠 저런 징징거림에 마음아파하는
    오만함이라니 이러면서요
    희노애락의 한가운데에서 살면서 부는바람마다 휘둘리고있구나
    싶으니, 불법만나 반야심경 처음 읽을때의 전율을 되새기고 마음
    다시 바로잡으려 노력하기도합니다
    가슴이 너무 아릴때마다
    일체유심조 무색성향미촉법.. 정말 많이 되뇌이던 가르침입니다

  • 3. 마지막
    '23.7.10 10:55 AM (119.67.xxx.3)

    숨쉴 구멍
    이란 말씀 넘 가슴에 와 닿어요
    기도로 내가 뚫는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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