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글올렸던 원글입니다
고양이 잘 지내고 있어요
제 침대에서 같이 자고 같이 아침 맞이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이제는 숨지 않고 고롱고롱 소리도 들려주네요
지난번 글 올리고 용기 주시고 위로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참 밥도 잘 먹고 응가도 잘해요 ㅎ
한번은 글 올려야지 싶었는데...
우리 고양이 잘 키우겠습니다
지난번 글올렸던 원글입니다
고양이 잘 지내고 있어요
제 침대에서 같이 자고 같이 아침 맞이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이제는 숨지 않고 고롱고롱 소리도 들려주네요
지난번 글 올리고 용기 주시고 위로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참 밥도 잘 먹고 응가도 잘해요 ㅎ
한번은 글 올려야지 싶었는데...
우리 고양이 잘 키우겠습니다
냥이와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원글님 행복하소서~♡
들숨에 건강 날숨에 돈 많이 버세요!
감사합니다.
복받으실 거예요.
복받을겁니다. (길고양이들 보면 가슴이 너무 아파요)
어떤식으로든 보답 받으실거에요
모르는 사람도 정말 감사하네요
야옹이랑 행복하세요
고양이가 주는 행복이 생각보다 클거에요.
우리집이 그렇거든요
같이 오래 행복하세요
원글님 글 기억나요.
냥이가 이젠 적응 했나보네요.
원글님 낭이와 오래 오래 행복 하세요.
냥이와 행복하세요♡
다행이네요. 복받으실거에요.
친구분이 정말 고마워할거에요.
언제나 행복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기억해요
냥이랑 행복하시길!
기억해요. 행복하세요~~
우리 냥이 좋은 집사님 만났네요.
혼자사는데
고양이가9마리예요
그사람죽으면 고양이 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
동물복지재단에 전화해야하나요
친척입니다
정말 좋은 친구네요
친구가 하늘에서 너무너무 고마워할 거에요
늘..한결같이 냥이랑 행복하세요
저도 어쩌다 집사 됐는데
냥이는 사랑입니다
고인이 된 친구분도 안심하실거예요
기억해요
고마운 분
고양이랑 행복하세요
친구분 미소짓고 있을 거에요
감사합니다. 고양이와 친구분도 정말 감사해 할거예요.
고양이를 대신해서 고마워요.
몇년전에 어느 은퇴하고 혼자 산다는 여배우가 강아지와 둘이 살고 있었는데 돌아가신지 한달이 지나서야 발견되었다는데
곁에서 그 강아지가 시체 주변을 뱅글 뱅글 돌고 있더란 기사를 읽고 오랫동안 마음이 아팠어요. 영문도 모르는 그 강아지는....
그때도 너무 감사하다고 댓글 달았는데
잘 지내고 계시군요 친구도 얼마나 마음이 편하고
고마울까요 냉이와 늘 행복하기길 바랍니다
기억해요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잘 될거라 믿었어요. 그 곳에서 친구분이 얼마나 안심이 될까요... 냥이와 남은 시간들 내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기억해요
원글님 글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울면서 봤지요
제 딸아이에게도 보여줬었어요
정말 정말 다행이네요
친구분 고양이와 원글님 오래도록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그글 봤는데, 잘 지내신다니, 진짜 반갑네요. 복받으시길~~~
진짜 반가운 글이네요. 원글님 고양이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억나요.
저도 집사라 자식같은 마음 알거든요.
그때도 울컥했는데 정말 감사해요
복 받을거란 말 별로 안 좋아하는데 정말 복 받은실것같아요.
마음이 천사세요 복받으실꺼에요
친구의 고양이에서 우리 고양이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
들숨에 건강 날숨에 돈 많이 버세요!22222222222222
복 많은 고양이에요.
좋은 반려자를 두 번이나 만났네요.
원글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기쁜 소식, 감사합니다.
먼저 떠난 원글님 친구분도 얼마나 안심하실지...
제 마음이 다 든든합니다 ㅠㅠ
원글님 세상 복 다 받으세요!
복받으십시오 ㅠㅠ
해피엔딩 너무 좋네요.
소중한 생명 거둬주셔서 복 받으실거에요. 친구분은 잃었지만 또다른 소중한 존재를 얻으셨으니 너무 슬퍼하지마세요. 친구분도 냥이와 원글님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보시고 미소짓고 계실거에요.
감사하네요..
냥이도 친구도 행복할꺼같아요.
복벋으실꺼에요!!!
한달 만에 발견요?
그럼 시신 상태는????
그 주위를 고양이가 돌고 있었다구요???
원글님 복많이 받으세요~
92.40님 본문과 댓글을 다시 좀 제대로 읽어보시길;;
한달만에 발견된 건 다른 분 얘기잖아요.
그리고 고양이 아닌 강아지고요.
왜 이 아름다운 글에 초를 치는 건지..;
냥이와 잘 지내신다니 너무 반갑고 좋아요!
거둬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 분도 정말 고마워하실 거예요.
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님 글을 읽은 후...아침마다 우리집 마당에 찾아오는 길냥이들 밥주면서..그 고양이는 지금쯤은 숨지않고 나와서 밥도 먹고 골골송도 들려주고 그러려나..생각했었는데...이렇게 글 올려주시고 잘 지낸다는 좋은 소식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그 친구분은 얼마나 고마우실까요...
님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고양이가 함께 하면서 웃는 날이 많아지실거에요^^
제가 괜히 눈물이 나네요.
잘 부탁합니다. 복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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