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과학적 증명? 가습기 살균제는 과학적 증명을 안했나요?

... 조회수 : 735
작성일 : 2023-07-07 14:21:53
후쿠시마 오염처리수를 바다에 방류한 이후 그것이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지 안주는지는 한세대 30년은 추적 관찰을 해야지 그 결과를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을 것같은데 왜 자꾸 수치로만 과학적 증명을 했으니 안전하다고 하는지 
문과인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몇십년 후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게 후쿠시마 오염처리수가 문제를 일으켰는지, 다른 요인이 문제를 일으켰는지 어떻게 증명하나요?

전대미문의 사건이 벌어졌으면 그걸 표본으로 조사해보고 몇 세대에 걸쳐서 추적 관찰 한 뒤 안전하다는 말을 해야지
무슨 놈의 과학적 증명이랍시고 수치 쪼가리 내놓고 안전하다는 건지.

가습기 살균제도 과학적 증명을 했으니 시판되었고, 
폐 섬유화와 가습기 살균제 사이의 인과관계가 증명되지 않아서 무죄 판결 났는데
왜 지금은 팔지 않을까요?
과학적 증명이 안되어서 중단되었나요?
인과관계가 증명되어서 중단되었나요?

후쿠시마 오염처리수에 대한 과학적 증명이 안전하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했는지
30년 간 한 세대에 대한 추적관찰 조사가 없는 이상 저는 신뢰할 수 없을 것같아요.
그런데 이게 인과관계에 대한 추적 조사가 가능한 사이즈이긴 한가요?

차라리 일본이 인접 국가들에게 어마어마하게 보상금을 줘서 무마하지
그놈의 과학적 증명 아이고 의미없다 싶네요.
IP : 175.214.xxx.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레기아웃
    '23.7.7 2:24 PM (61.73.xxx.75) - 삭제된댓글

    어떠한 책임지지 않습니다 !!


    IAEA 후쿠시마 오염수 보고서 첫장을 읽어 보았습니다.


    제목 :IAEA COMPREHENSIVE REPORT ON THE SAFETY REVIEW OF THE ALPS-TREATED WATER AT THE FUKUSHIMA DAIICHI NUCLEAR POWER STATION



    첫장 :

    This is a report by the IAEA of the IAEA Review of Safety Related Aspects of Handling ALPS-Treated Water

    at TEPCO’s Fukushima Daiichi Nuclear Power Station.

    The views expressed herein do not necessarily reflect those of IAEA Member States.

    Although great care has been taken to maintain the accuracy of information contained in this report, neither the IAEA nor its Member States assume any responsibility for consequences which may arise from its use.



    이것은 TEPCO 후쿠시마 다이이치 원자력 발전소의 ALPS 처리수 안전 관련 측면에 대한 IAEA 보고서입니다.
    여기에 표현된 견해가 반드시 IAEA 회원국의 의견을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아무 권한 없는 보고서라는 뜻)

    이 보고서에 포함된 정보의 정확성을 유지하기 위해 세심한 주의를 기울지였만, IAEA나 IAEA 회원국은 이 보고서의 사용으로 인해 야기되는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일본의 용역업체 역할 자백)




    후쿠시마 오염수방류에 우리나라 한화진 환경장관은
    " 바다에 버리는 게 처리하는 것"

    독일 환경장관, 日에 공개 반기
    "후쿠시마 오염수방류 환영 못해"
    日환경장관이 사과함



    한국원자력학회 부회장 정병진 경희대 교수가
    산케이에 "오염수 방류 미루면 안돼"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겠다고 하는데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니 ?? (강민국 국힘 대변인 7월4일 브리핑)

  • 2. 기레기아웃
    '23.7.7 2:24 PM (61.73.xxx.75)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IAEA 후쿠시마 오염수 보고서 첫장을 읽어 보았습니다.


    제목 :IAEA COMPREHENSIVE REPORT ON THE SAFETY REVIEW OF THE ALPS-TREATED WATER AT THE FUKUSHIMA DAIICHI NUCLEAR POWER STATION



    첫장 :

    This is a report by the IAEA of the IAEA Review of Safety Related Aspects of Handling ALPS-Treated Water

    at TEPCO’s Fukushima Daiichi Nuclear Power Station.

    The views expressed herein do not necessarily reflect those of IAEA Member States.

    Although great care has been taken to maintain the accuracy of information contained in this report, neither the IAEA nor its Member States assume any responsibility for consequences which may arise from its use.



    이것은 TEPCO 후쿠시마 다이이치 원자력 발전소의 ALPS 처리수 안전 관련 측면에 대한 IAEA 보고서입니다.
    여기에 표현된 견해가 반드시 IAEA 회원국의 의견을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아무 권한 없는 보고서라는 뜻)

    이 보고서에 포함된 정보의 정확성을 유지하기 위해 세심한 주의를 기울지였만, IAEA나 IAEA 회원국은 이 보고서의 사용으로 인해 야기되는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일본의 용역업체 역할 자백)




    후쿠시마 오염수방류에 우리나라 한화진 환경장관은
    " 바다에 버리는 게 처리하는 것"

    독일 환경장관, 日에 공개 반기
    "후쿠시마 오염수방류 환영 못해"
    日환경장관이 사과함



    한국원자력학회 부회장 정병진 경희대 교수가
    산케이에 "오염수 방류 미루면 안돼"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겠다고 하는데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니 ?? (강민국 국힘 대변인 7월4일 브리핑)

  • 3. ...
    '23.7.7 2:26 PM (39.7.xxx.119) - 삭제된댓글

    의료계에선 이미 2006년부터 '이상한 폐렴 환자'가 보고됐다. 홍수종 서울아산병원 교수는 2006년 초 급성 폐질환 어린이 환자가 고농도 스테로이드 치료에도 숨지는 데다 비슷한 환자가 늘자 이듬해 말 다른 서울 시내 4개 대형 병원 소아호흡기 담당 교수와 함께 질병관리본부 담당 과장을 만났다. 하지만 당시 참석한 공무원은 "좀 더 두고 보자"는 미온적 결론을 내려 피해를 조기 차단하지 못했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143.html

    2006년부터 보고

  • 4. 기레기아웃
    '23.7.7 2:31 PM (61.73.xxx.75)

    강민국 국민의 힘 대변인

    국민의힘이 2년 전 일본이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방출을 결정하자 강력히 규탄한다고 결의안을 제출했으나 오염수 방출이 국제기준에 부합한다는 IAEA 결과에는 겸허히 수용한다고 밝혔다. 왜 입장이 달라졌느냐고 묻자 " IAEA 결과 부정은 과학의 부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IAEA 보고서 내용으로 검증이 됐다고 판단했느냐는 지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했다.

    https://www.etoland.co.kr/plugin/mobile/board.php?bo_table=sisabbs01&wr_id=488...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1927 첫 시모 생신상 저는 차렸어요, 19 저는 2023/07/07 4,146
1471926 화분에 심긴 나무잎은 1 잘키우자 2023/07/07 555
1471925 김건희네는 원래 양평 유지예요 2 5 ... 2023/07/07 2,931
1471924 국짐당이나 언론이나 이상한 철야농성이라도 해보라고!!! 한통속? 2023/07/07 315
1471923 양평 고속도로에 재밌는 거 많나봐요 6 2023/07/07 1,495
1471922 교통사고 상대보험에서 보험금청구를 위한 동의에 서명하라고 .. 2 2023/07/07 495
1471921 참 이상한 미드 프렌즈 12 ........ 2023/07/07 2,979
1471920 버거킹 할인하더니 크기가 작아진듯 4 ... 2023/07/07 1,430
1471919 이혼 후 살 곳을 찾고 있습니다 3 ... 2023/07/07 3,709
1471918 양파깡 여사님!! 6 .. 2023/07/07 1,665
1471917 부산 경남지역 자궁근종 잘 보시는분 추천 부탁드려요.. 3 까밀라 2023/07/07 1,116
1471916 퍼프소매 안어울리시는 분(수선할까요?) 9 ㅍㅍ 2023/07/07 2,615
1471915 옆 아파트 단지에 와서 쉬어도 될까요? 9 2023/07/07 2,597
1471914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조승연'으로 이름 바꿨다 7 땅콩아줌마 2023/07/07 3,216
1471913 참 신기한 동물들도 많지만 곤충들도 그래요 3 ..... 2023/07/07 882
1471912 삼성전자 다시 7만원대 깨지기 직전이네요 3 ㅇㅇ 2023/07/07 2,850
1471911 40대 지나고서도 아가씨 같은 여자는 없져? 21 ... 2023/07/07 6,098
1471910 이케아 메레테 커튼 쓰시는분 .. 2023/07/07 366
1471909 이젠 불타는청춘은 끝인가욤ㅜㅜ 7 점만전지현 2023/07/07 2,361
1471908 7월말 제주도 여행 가지 말까요? 11 첫여행 2023/07/07 2,949
1471907 당근에서 본 맞춤법 20 ... 2023/07/07 2,768
1471906 시어머니 생신상 50 며느리 2023/07/07 5,972
1471905 나한테 짜증내는 엄마 8 mm 2023/07/07 2,390
1471904 한국 고리원전 지하수에서도 삼중수소 검출 11 핵마피아들 2023/07/07 1,132
1471903 오이콩국수 2 오이 2023/07/07 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