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 낳아 고통스러운 사주는 자식 안 낳는것이....

사주 아시는 분들 조회수 : 4,045
작성일 : 2023-07-03 13:34:17
학교야, 직업이야 가져보고 적성에 안맞으면 그만 두면 됩니다.
근데 자식은? 그렇지 못하다는거 아시지요

저는 아이 기르면서 이렇게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이 많은줄 몰랐습니다. 미리 알았다면 달리 계획을 세우셨겠지요
사주에서 이런걸 짐작해볼 만한 요소가 있으니 같이 생각해보십시다

1.계절적 조후를 따져볼때 자식이 나에게 나쁜경우
ㅡ엄마가 뜨거운 여름에 태어난 일간(사람)인데 자식이 불일 경우...자식은 덥고 짜증나는 존재
(반대로 엄마 여름에 태어난 사람인데 자식이 물이면 나를 시원하게 해주는 이쁜존재; 저랑 저희집 애들이 이 경우. 자식키우며 겪은 행복 참으로 큽니다.)
-엄마가 추운겨울에 태어났는데 자식이 금이거나(서릿발) 수 인경우(얼음, 차거운 물) 나도 걔가 싫고, 보통 매정한 자식들이 태어남

2.사주에 자식을 뜻하는 식상이 없거나(지장간, 삼합등으로도 없는경우) 그러면서 젊은시절 식상대운도 안 지나가는 경우
ㅡ없는 재주를 부리라하니 낯설고 힘에 부치고 짜증남
3.엄마 사주에서 식상에 비해 관이 너무 많은 경우
ㅡ엄마의 책임감이 지나치게 되고 
자식입장에서도 뭔가 고달픔
식상 극 관인데 계란으로 바위치기라 계란이 힘듦
즉, 자식인 계란이 힘들어서 짜증냄

4.인성이 과다한 경우
ㅡ이쪽은 자연적으로 유산이 잘 되거나 외동만 낳기때문에 굳이 딩크하라 어째라  말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함

5.식상도(어린것들) 관성도(남자에겐 자식) 없는 남자랑 결혼한 경우. 낳아도 남편의 협조가 없고 여자만 쎄가 빠짐
※저는 의사도 관과(책임감) 식상(서비스정신,친절함) 다 갖춘 사람한테만' 가고싶어요

IP : 183.98.xxx.14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7.3 1:46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요즘 자식 키우는게 고통스러운 이유는 사주가 다가 아닐걸요
    시대와 환경도 반영된거겠죠
    옛날에는 설렁 키웠는데 요즘은 완벽스럽게 키우려고 하잖아요
    그리고 부모들이 힘든걸 못견뎌하기도 하고
    전 식상이 많아 힘든 사주임에도 자식은 하나고 비교적 순딩이네요

  • 2.
    '23.7.3 1:50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요즘 자식 키우기 힘든게 꼭 사주 때문이 아니라 시대랑 환경 때문일걸요
    예전에는 설렁 키웠는데 요즘은 애면글면 완벽스럽게 키우려고 하잖아요
    식상이 많아 사주가 심들어지는 사주임에도 자식은 비교적 순하고 괜찮네요

  • 3.
    '23.7.3 1:52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요즘 자식 키우기 힘든게 꼭 사주 때문이 아니라 시대랑 환경 때문일걸요
    예전에는 설렁 키웠는데 요즘은 애면글면 완벽스럽게 키우려고 하잖아요
    힘든걸 못견디기도 하고
    식상이 많아 사주가 심들어지는 사주임에도 자식은 비교적 순하고 괜찮네요

  • 4. ...
    '23.7.3 1:53 PM (14.52.xxx.1)

    저는 관이 많아요. 역시나 안 맞구요. 일이 좋고 집에 있기 싫어요.

  • 5.
    '23.7.3 1:54 PM (218.55.xxx.242)

    요즘 자식 키우기 힘든게 사주 때문이 아니라 시대랑 환경 때문일걸요
    예전에는 설렁 키웠는데 요즘은 애면글면 완벽스럽게 키우려고 하잖아요
    부모도 힘든걸 못견디기도 하고 자식도 공부에 학업에 쩔어 우울 행복하지 않은 시대
    식상이 많아 사주가 심들어지는 사주임에도 자식은 비교적 순하고 괜찮네요

  • 6. 전체적인
    '23.7.3 1:57 PM (121.162.xxx.227)

    사회 분위기가 힘들어지는건 맞습니다만은
    개인차도 무시할 수가 없더라구요
    엄마사주에 식상이 많으면 보통 애들 잘 큽니다. 내가 자식에 흘려보내는 에너지가 많은거니까요. 과해서 애들이 조금 힘들어할때가 있지만 맘속으로는 엄마의 정성 다 압니다

    조후가 안맞으면 식상 많아도 서로 고통스럽구요
    지난 십년간 저와 가족, 애들 친구 엄마아빠 사주 많이 보고 느낀점이에요

  • 7. **
    '23.7.3 2:18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차라리 너도나도 공부 안하는 옛날에
    낳았더라면 농사라도 하면서
    살라 했을텐데..
    뭐 하면서 살것인지
    자식이 두명인데 다 꼴찌에서 맴 돌아요
    누구 뭐라할거 있나요?
    엄마가 멍청한데..

  • 8.
    '23.7.3 4:22 PM (211.192.xxx.227)

    저는 편인만 4개인데 월지 지장간에 있는 상관을 귀하게 쓰는 사주에요
    시주에 있는 뿌리튼튼한 재성이 그나마 제 사주를 살렸고요
    인성다자답게 딸 하나로 끝냈습니다만 임신 출산 다 되게 행복했어요
    육아도 즐겁고요 아직 열살입니다만 ㅎ
    사주답게 남편복은 꽝인데 남편과 궁합은 좋은편이에요
    그래서 그런가 감사하게도 애가 저랑 남편의 좋은 점만 닮아서 태어났어요
    보통 단식으로 인성다자는 좋은 엄마는 못된다 그러던데 ㅎ
    저는 금수다자고 애는 목화다자라 그런지 서로 잘 맞고(애가 저한테 간절한 글자만 갖고있어요)
    저한테는 너무나 귀한 자식이라 그런지 저도 지극정성으로 키우고 있네요
    사주가 참 신기하죠

  • 9. ......
    '23.7.3 7:06 PM (211.49.xxx.97)

    저 식상이 5개!!! 별이 다섯개도 아니고~
    저보고 자식복만 있다네요.부모복 남편복 이런거 없다고 자식 잘키우라는 소리 듣고왔던 기억이있슴돠~그런거보면 자식들이 공부를 잘하는건 아니지만 심성착하고 속썩이는거 없고 무난하게 크고있어요. 저 요즘 근심걱정이 친정엄마에요.에휴...

  • 10. 인성다자님
    '23.7.3 10:13 PM (183.98.xxx.141) - 삭제된댓글

    지장간 상과을 귀히 쓴다면 당연히 자식이 반갑고 귀하죠
    오히려 식상이 따악 원국에 나와있어서 편인의 따발총을 맞는 것보다 현명한 상관입니다
    그리고 인성은 관의 결과물, 즉 남편의 정과 행위이므오 보통 인성다 녀들은 남편의 애정을 많이 받습니다. 과해서 간섭일때도 많지만요
    그리고 제가 병원에서 일해보니(관다 식상 다 의사가 바로 저에욤^^) 인성많은 여자분들은 유방암이나 자궁암등 확률이 높더라구요 미리 검진 철저.... 따님과 행복하시길!

  • 11. 인성다자님
    '23.7.3 10:18 PM (183.98.xxx.141)

    지장간 상관을 귀히 쓴다면 당연히 자식이 반갑고 귀하죠
    오히려 식상이 원국에 따악 나와있어서 편인의 따발총을 맞는 것보다 지장간에 몸을 숨기고 있으니 현명한 상관녀석입니다^^

    그리고 인성은 관이내놓는 것이라 남편의 말과 행위, 정이라 인성많은 여자는 남편의 정을 많이받습니다. 과해서 귀아프고 간섭일때도 많지만요

    사족)제가 병원에서 오래 일해보니(관다 식상다 의사가 바로 저에욤^^) 인성많은 여자분들 유방암 확률이 높더군요. 검진을 가까이 하시고..따님과 행복하시길! (현명한 엄마에 똘똘한 딸일듯)

  • 12.
    '23.7.3 10:54 PM (211.192.xxx.227)

    원글님 답글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 13. 원글님~
    '23.7.4 9:24 PM (1.253.xxx.12)

    자식이 수인지 금인지 어떻게 알아요? 뭘로 검색해볼까요? 사주 문외한이라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3040 레이온 잠옷 건조기에 돌리면 4 ㅌㅌ 2023/07/11 2,326
1473039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2 .... 2023/07/11 768
1473038 폭행 보디빌더 영장기각 12 .. 2023/07/11 3,497
1473037 교복 퀘퀘한냄새ㅡㅠ 10 2023/07/11 2,070
1473036 대단한 놈들임 17 머리좋은 사.. 2023/07/11 2,386
1473035 원희룡 "백지화" 그날,윤지지율 7.6P 하락.. 15 탄핵 2023/07/11 2,079
1473034 원희룡은 국토교통부 장관직을 사퇴하라 4 길벗1 2023/07/11 926
1473033 복날 음식 뭐하세요? 1 .. 2023/07/11 1,175
1473032 옷 리뷰 보면 마음이 편해져요 ㅋ 11 .. 2023/07/11 3,411
1473031 82아이디 사고판다는 글 보고 10 .. 2023/07/11 1,870
1473030 코로나 연초에 걸리고 또 걸렸는데요 5 프리지아 2023/07/11 1,737
1473029 로봇청소기 돌릴때 바닥 어느정도 치우나요? 9 모모 2023/07/11 2,162
1473028 네이버 블로그 이름으로 검색할수 있나요? 2 ㅇㅇ 2023/07/11 3,317
1473027 바꾸기로 이미 확정? 국토부, 올해 1월 ‘강상면 노선’만 공문.. 11 습관은못버려.. 2023/07/11 2,061
1473026 요즘 자두 달아요 2 ㄱㄴㄷ 2023/07/11 1,795
1473025 고3딸 발바닥에 사마귀가 생긴거 같은데 어떡해야할까요?? 15 궁금이 2023/07/11 1,741
1473024 중학생 친구들과의 수업에 칭찬 할 때 쓸 수 있는 말?? 2 중학생 2023/07/11 767
1473023 지하철 자리 비만한 사람 옆에는 앉기실어요 35 Oo 2023/07/11 7,783
1473022 찰옥수수 품종 알려주세요. 2 옛적에 2023/07/11 995
1473021 사과 추천해주세요. 1 애플 2023/07/11 754
1473020 공장장 어디 갔나요? 8 뉴공 2023/07/11 2,269
1473019 왼쪽 옆구리가 너무 아픈데 5 맹장염인가요.. 2023/07/11 1,846
1473018 온도 27도 에서 지내기 어때요 13 여름나기 2023/07/11 4,679
1473017 해도 해도 너무한 쥴리네와 용산 등신... 10 ******.. 2023/07/11 2,403
1473016 눈영양제를 따로 먹어야 하나요 4 ㅇㅇ 2023/07/11 2,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