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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탄핵때

세상 조회수 : 942
작성일 : 2023-07-02 19:08:16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란 소설 많이들 아시죠
반장 엄석대의 반에서의 독재
담임이 눈감아주고 엄석대 주변에서 권력을 나누던 무리들이 아부하며 달콤한 꿀빨며 반친구들 괴롭힐때
다수의 학생들은 입도 뻥끗 안하죠
아무리 외치고 부정함을 이야기해도 다수의 아이들은 꿈쩍도 안해요
그러다 담임이 바뀌고 반장 엄석대의 위치가 살짝 흔들리기 시작하니 그렇게 침묵으로 입다물고 권력앞에 납짝 엎드렸던 반친구들이 엄석대의 비리를 고발하고 엄석대를 내몰아요
지난 춧불탄핵때
박그네의 견고한 지지층 패션외교 침묵의 외교
기레기들 납짝 엎드려있다 거대 권력 조선과 최순실 박그네가 충돌하니 박그네에게 틈이 생기고 흔들리니
불꽃처럼 침묵의 다수가 들고 일어났었잖아요

앞으로 검사집단의 저 오만함을 기레기든 국회의원들이건
권력자들의 물고물리는 싸움에 윤석렬김건희의 위치가 흔들리고 균열이 생겨 지금 다수의 침묵하던 사람들이 또다시
들고 일어날것 같아요
작은 틈이 보이면 박그네보다 더 빠르게 무너질것 같습니다
비리가 많은수록 내 약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내가 죽기전에 먼저 쳐내는게 저들의 습성이거든요
원래 동이 트기전이 가장 어두운법
미쳐날뛰며 원리원칙 공정이나 상식없이 구둣발로 밟고 남의 약점 쥐고 목 비틀어 권력 유지하는자
똑같은 인간에게 되치기 당하는법입니다


IP : 39.122.xxx.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민이
    '23.7.2 7:50 PM (125.137.xxx.77)

    먼저 깨어나야 가능해요.
    뮨파들, 집값 옹호자들이 정신을 못 차리네요

  • 2. ....
    '23.7.2 7:52 PM (1.225.xxx.115)

    저도 빌고 있어요
    밝은 새날이 오기를요

  • 3. 검사
    '23.7.2 8:09 PM (61.74.xxx.226) - 삭제된댓글

    검사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폐쇄적인 세상에서 살고 있었구나 싶어요. 사방팔방에 적을 만들면서도 겁이 없고 대놓고 불법을 저지르면서도 당당하고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전국민이 깨닫게 하려고 하늘에서 대한민국에게 이런 시간을 주셨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상상 이상입니다.

  • 4.
    '23.7.2 10:57 PM (122.36.xxx.160)

    동감이예요. 한국사회의 치부가 다 까발려진후에 대청소가 되고 새바람이 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5. Sun
    '23.7.2 11:23 PM (64.239.xxx.133)

    제발 하루라도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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