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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자전거 땜에 걸어다니기 힘들어요

aa 조회수 : 1,849
작성일 : 2023-07-02 18:44:52
정말 이래도 되는지.. 사람있는 곳은 어디든 온통 자전거, 강아지 세상이네요 
점점 늘어나는듯. 
다들 아무렇지 않으신가요
IP : 122.36.xxx.13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7.2 6:4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무서워요
    덧붙여 배달오토바이까지도요
    게다가 횡단보도 건널때도 대낮에도 약빨거나 술 빨고 운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신호바뀌고 좀 기다렸다가 건너요

  • 2. ㅎㅎ
    '23.7.2 6:49 PM (211.234.xxx.38) - 삭제된댓글

    개는 목줄하면 상관없죠
    견주들이 눈치보면서 개똥 안치워서 그렇지

    전 자전거 킥보드가 더 거슬려요
    왜케 인도에서 질주를 할까요

  • 3. 원글님
    '23.7.2 6:50 PM (222.101.xxx.232)

    이런글 감사해요
    저 동물 곤충 정말 싫어하는데 특히 동물은
    싫다기보다 무서워요
    어린때 물린 기억때문에요
    공원엘 가도 강아지 목줄 길게 늘어 뜨리고
    자전거 타고 다니고 정말 스트레스예요

  • 4. ..
    '23.7.2 6:52 PM (59.14.xxx.159) - 삭제된댓글

    신도시인데도 자전거 도로에 사람이 더 많아요.
    왜냐? 가로수쪽이 자전거 도로이니
    사람들이 그늘찾아 걸어가거든요.
    요즘 전 아에 인도 답닙니다만.
    아! 자전거도로 개줄끌고 다니는 머리나쁘신분들
    조심하세요.
    개 자전거에 치면 무슨 소리를 하시려고 줄길게 하며
    나란히 다니는 겁니까?

  • 5. ...
    '23.7.2 6:53 PM (39.7.xxx.174) - 삭제된댓글

    강아지보다도 자전거 킥보드 왜자꾸 인도에서 타고 다니는지..그러면서 빵빵도 울려요 조용히 비켜갈것이지 불법저지르며 당당히 비키라는 배짱 어쩔이죠 진짜

  • 6. ..
    '23.7.2 6:53 PM (59.14.xxx.159)

    신도시인데도 자전거 도로에 사람이 더 많아요.
    왜냐? 가로수쪽이 자전거 도로이니
    사람들이 그늘찾아 걸어가거든요.
    요즘 전 아에 인도 답닙니다만.
    아! 자전거도로 개줄 끌고 다니는 머리 나쁘신 분들
    조심하세요.
    개들 자전거에 치기라도 하면 무슨 소리를 하시려고
    개줄을 그리 길게 하며
    나란히 다니는 겁니까?

  • 7. .....
    '23.7.2 6:59 PM (223.38.xxx.157)

    자전거 킥보드 무섭..
    깜깜한 밤에 차들 사이에서 최고속도로 휙 튀어나오면 너무 무서워요 ㅠ

  • 8. 원글
    '23.7.2 7:00 PM (122.36.xxx.136) - 삭제된댓글

    나가면 무조건 초긴장해야하니..
    누군가 나서서 살기좋은 서울을 좀 만들어주면 좋겠네요 외국도 이런지...ㅜㅜ

  • 9. 그냥
    '23.7.2 7:21 PM (125.177.xxx.151)

    강아지, 자전거 그냥 살짝 비켜주면 되는데...참 야박하시네요.
    인도에서 타는 자전거는 대부분 속도 안나는 따릉이 수준인데 그건 차도에서 타기는 더 위험하고 자전거 도로는 없는 곳이 많으니 어쩔 수 없겠거니 생각합니다.

  • 10. ㅇㅇ
    '23.7.2 7:44 PM (58.233.xxx.180)

    저는 반대로 자전거 도로에서만 타는데…
    왜 옆에 산책길 놔 두고 자전거 도로에서 유유자적 걸어가는지
    모르겠어요.
    저기 위에 댓글 다신 님처럼 자전거 도로가 가로수 길도 아니에요
    개들은 목줄도 길게ㅠ해ㅜ놔서 자전거 길에 막 뛰어 들고요

  • 11. . . .
    '23.7.2 7:50 PM (122.36.xxx.234)

    저는 반대로 자전거 도로에서만 타는데…
    왜 옆에 산책길 놔 두고 자전거 도로에서 유유자적 걸어가는지
    모르겠어요.222

    게다가 대부분 스마트폰 보며 걷느라고 비켜달라고 따릉거려도 듣지도 못 해요.

  • 12. ...
    '23.7.2 9:19 PM (106.101.xxx.222)

    길 넓은데 그정도 같이 못다닐 정도인가요?
    길이 좁아 못다니는게 아니라 마음이 좁은가봅니다

    같이 사는 세상, 좀 너른 마음을 가져보시길...

  • 13. ..
    '23.7.3 12:35 AM (118.223.xxx.43)

    윗분 동의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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