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문음식 나오기 전 술을 먼저 주는 이유

.. 조회수 : 4,318
작성일 : 2023-07-02 08:49:23
맥주 같이 주문하면 맥주 먼저 주는 이유가
저는 장삿속이라 여겼는데 음식 먹기 전에
마시니 엄청 맛있네요 뻥뚤리 듯요 시원한
에피타이저 같은것이 꼭 장삿속만은 아닌 것
같아요 좀 허기질. 때가 엄청 맛있게 마실
수 있다는 걸 저는 이제 느꼈어요 술을
잘 안 하는데 이제 식 전 한 잔 씩 해볼까 해요
IP : 39.115.xxx.6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7.2 8:50 AM (223.38.xxx.240)

    가장 합리적 이유는 이윤 때문이겠죠?

  • 2. ..
    '23.7.2 8:52 AM (223.62.xxx.15)

    맥주는 꼭 식전에 한잔마셔요 여름엔 ㅎㅎ

  • 3. 아~
    '23.7.2 8:55 AM (218.154.xxx.91)

    ᆢ맥주~~소주~음료수
    주문한 메뉴 나오려면 시간걸리니까 심심~?
    미리 마실 것 주는 것 아닌가요?

  • 4.
    '23.7.2 8:56 AM (220.117.xxx.26)

    식전 한잔도 매일하면
    알콜 의존 생긴대요
    가끔 하세요
    전 무알콜 맥주 먹어요

  • 5. 내생각
    '23.7.2 8:56 AM (219.255.xxx.39)

    그렇게 고객을 생각해서 주는 가게?
    거의 99.9퍼 없다고 보구요.

    그냥 나중에 까먹거 안내어놓을듯해서
    생각난 김에 얼른 줘버린...

    그러다 한잔더 주문하면 좋고의 개념이죠.무조건 내생각이였음.

  • 6. ....
    '23.7.2 9:00 AM (121.177.xxx.112)

    정확히는 장삿속이 맞죠.
    근데 원글 말도 틀린 건 아니고, 배 부를 때 마시는 것 보다는 더 맛있게 느껴지죠.

  • 7. 아~
    '23.7.2 9:03 AM (218.154.xxx.91)

    찜뽕~ 손님 ᆢ인정하려고
    ~ 메뉴 주문해놓고 그냥 나가는 손님도 있대요

  • 8. ..
    '23.7.2 9:17 AM (103.164.xxx.170)

    전 그래서 음식나오면 시켜요
    술은 빨리나오니 일찍 시킬 필요없으니

  • 9. 알콜중독되는
    '23.7.2 9:19 AM (213.89.xxx.75)

    일정시간에 일정한 알콜이 계속 몸에 들어오면 그게 알콜 중독 이랍니다.
    한국인들은 어쩌다 한 번 와장창 마시잖아요.
    이건 또 괜찮아요.

    그러니...집에 알콜을 쟁이지 마세요.
    미국의 알콜중독자가 항상 맥주 한 캔만 사간대요.
    왜 쟁이지않냐 했더니 그거 다 마신다고 하루 한 잔만 한다고 딱 하나만 매일 사갑니다.

  • 10. ..
    '23.7.2 9:32 AM (125.244.xxx.36)

    술은 마실때만 시원하고 좋아요

  • 11. 저는
    '23.7.2 9:37 AM (223.39.xxx.122)

    주문할때 먼저 술부터 주세요 합니다
    어떤 가게는 음식 나올 때 술을 주거든요
    음식 기다리는 동안 가볍게 한잔 하는거죠
    식전주 있잖아요 와인이든 맥주든 소주든
    같이 곁들이는 스낵이나 밑반찬 먹으면서요

  • 12. ....
    '23.7.2 10:45 AM (116.41.xxx.107)

    미국 식당가면 주문을 3단계로 받더라고요.
    먼저 drink만 주문을 받아요.
    음료수와 메뉴판을 갖다 주면
    음료수 마시면서 본 메뉴 골라요.
    본 메뉴 다 먹고 나면 디저트 메뉴 판을 갖다 주고 또 주문 받아요.
    동네 캐주얼 레스토랑도 그러더라구요.

    저 음료수 주문하는 게 한국 식당에선 처음에 물 한잔 갖다 주는 과정이랑 비슷한 거 같아요.

  • 13. ...
    '23.7.2 10:59 AM (221.151.xxx.109)

    미국식당에서 주문을 3단계로 받진 않던데요
    음식과 드링크 메뉴 중 음식만 골라도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3024 공장장 어디 갔나요? 8 뉴공 2023/07/11 2,269
1473023 왼쪽 옆구리가 너무 아픈데 5 맹장염인가요.. 2023/07/11 1,847
1473022 온도 27도 에서 지내기 어때요 13 여름나기 2023/07/11 4,680
1473021 해도 해도 너무한 쥴리네와 용산 등신... 10 ******.. 2023/07/11 2,404
1473020 눈영양제를 따로 먹어야 하나요 4 ㅇㅇ 2023/07/11 2,480
1473019 기대하다를 영어로 5 기대 2023/07/11 3,002
1473018 허성태 lg전자/대우조선해양다니다배우됐네요. 9 Aaaa 2023/07/11 5,244
1473017 아이가 영국으로 교환학생 가는데 예산좀 봐주세요 8 ㅇㅇ 2023/07/11 3,740
1473016 초저에 해외 스쿨링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16 캐나다 2023/07/11 2,153
1473015 오늘 날씨 어떨까요? 2 구라청 2023/07/11 1,079
1473014 근저당 설정된 집을 팔때 질문있습니다 5 고민 2023/07/11 2,061
1473013 산근처로 집구하는데..정말 공기 좋을까요? 14 Aa 2023/07/11 3,994
1473012 부모도 자식의 아픈곳을 흠잡나봐요? 13 ..... 2023/07/11 3,819
1473011 나에게 힐링되었던 부산촌놈in시드니 10 힐링 2023/07/11 3,448
1473010 의심병있는 저 혼자 살아야 5 Tyffgg.. 2023/07/11 3,255
1473009 배당주로 노후 대비하시는 분 계세요? 3 혹시 2023/07/11 3,929
1473008 한밤중에 삭제된 메세지 2 ㄱㅌㅅ 2023/07/11 2,524
1473007 상속관련 질문이요 2 ... 2023/07/11 1,834
1473006 흑설탕 코팩 효과 8 ㄱㄷㄱㄷ 2023/07/11 2,978
1473005 한국정부, 일선은행들에게 새마을금고 구제금융 40억달러 준비요청.. 8 기사뜨네 2023/07/11 2,650
1473004 제쪽에서 잠수이별 했어요.... 후련합니다 25 복수 2023/07/11 19,768
1473003 저시절 브래드피트 참 잘생겼네요 7 2023/07/11 2,172
1473002 부산촌놈 배정남 재미있어요. 9 강추 2023/07/11 3,852
1473001 이쁜이청국장 드셔보신분 1 ㅅ즈 2023/07/11 1,521
1473000 중3 1월부터 수학과외하고 수학점수 96 95점인데요 8 Sssas 2023/07/11 2,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