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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모는 강압적인거죠?

ㅁㅁ 조회수 : 1,981
작성일 : 2023-06-30 17:25:46
지인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아버지가 차를 뽑아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좋아라했는데 아버지가 ㅇㅇ 차를 계약하고 

왔다 이러시더래요 ..그래서 지인이 저 그 차 마음에 안듭니다 ..다른 차로 뽑아주시면 안되겠냐고 하니까 아버지가

이미 딜러랑 말 다 맞춰놨고 그 차 안탈거면 계약 취소할거다 이러시길래 지인이 아무리 아버지가 사주시는거래도 본인

의사는 1도 존중하지 않는것에 대해서 좀 열받아서 그럼 타지 않겠다고 취소하시라고 했대요 

그러니 아버지가 너 배가 불렀구나 ..당장 취소 .넌 차 받을 자격이 없다 화내시면서 현재 말도 안하고 지낸다고 하네요 
IP : 61.80.xxx.4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30 5:28 PM (210.123.xxx.144)

    그 아버지가 차 하나만 그랬겠어요? 모든일이 다 그런식이겠죠. 저희 아버지가 저래요.

  • 2. 아빠가
    '23.6.30 5:29 PM (39.7.xxx.172) - 삭제된댓글

    이상하네요.
    서로 조율해서 사주더라도 맘에드는걸 사줘야지 자기가 탈거 고른것도 아니고 사주면 군말않고 타야 하는건 아닌데
    매사에 저렇게 해왔을거 같아서 서로 한집 살기 스트레스겠네요

  • 3. ...
    '23.6.30 5:29 PM (118.221.xxx.25)

    자식이 착각한 거죠
    아버지는 네가 고른 차를 사주겠다고 한 적 없었잖아요
    혼자 김칫국 마시고 아버지 강압적이다 타령인가요?

  • 4. 상의하면
    '23.6.30 5:31 PM (121.66.xxx.66)

    좋았겠지만
    결국 안받은 사람이 손해죠머

  • 5.
    '23.6.30 5:31 PM (123.212.xxx.149)

    강압적이네요. 기분나빠요.

  • 6.
    '23.6.30 5:31 PM (39.7.xxx.172) - 삭제된댓글

    착각은 아닌데요.
    자식이 사달라고 하지도 않았잖아요.
    아빠가 혼자서 하고 싫음 말라고
    그럼 싫다니 취소했다잖아요

  • 7. ...
    '23.6.30 5:33 PM (118.221.xxx.25)

    그정도 살았으면 자기 아버지 어떤 사람인지 알았을텐데, 아버지 이용법을 아직도 모르고 강압 타령인가 싶군요
    윗님 말대로 결국 안받은 사람이 손해인 것을...

  • 8. ...
    '23.6.30 5:43 PM (183.98.xxx.75)

    부모가 몇천짜리 차 사주면 평생 효도 이러면서 받을거 같은데 엄청 부잔가보네요 ㅎㅎㅎ

  • 9. ...
    '23.6.30 5:46 PM (118.221.xxx.25)

    아버지는 아반테쯤 타면 충분하겠다 싶어 계약했는데, 난 그랜저 이하는 안탈래요 요렇게 나오면 아버지 입장에서는 너 배불렀구나 소리 나올만 하죠

  • 10. ...
    '23.6.30 6:02 P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이십대 중반은 넘었을텐데 저게 강압적인가요? 싫으면 안 받으면 그만. 억지로 손해나게 강요하는 것도 아닌데요.

  • 11. ....
    '23.6.30 6:11 PM (1.235.xxx.154) - 삭제된댓글

    저는 이해합니다
    뭐 사달라고 한 적도 없잖아요
    사주고 생색내시고 나한테 잘하라고 하시고
    어디 가자하면 이유불문 다 가야해요
    아니오는 없어요

  • 12. ....
    '23.6.30 6:12 PM (1.235.xxx.154) - 삭제된댓글

    절대 차 필요하다 말한 적이 없어야해요
    그럼 이해해요

  • 13. 보기에 따라
    '23.6.30 7:02 PM (116.43.xxx.34)

    저런 아버지라면 그것을 빌미로
    또 얼마나 조종하려고 할까 싶네요.
    밀어붙이기 식 선심쓰고
    내가 이렇게까지 해줬는데. . .
    이런식이라면 안 받고 내맘대로가 좋아요.

  • 14. 아직도.
    '23.6.30 8:00 PM (125.176.xxx.139)

    요새 아버지도 그러나보죠?
    옛날사람인 우리 아빠도 그러셨거든요.
    안 받은 사람이 손해라고요? 저런 부모님의 구속을 받아본 적이 없으신가봐요.
    저는 어째서인지... 부모님도, 시부모님도 모두 다 이런 (돈으로 )구속적인 분들이세요.
    완전 힘들어요.
    경제적으로 가난해도 , 입에 거미줄치지않는 한, 정신적인 자유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게되요!!!
    내가 힘들게 일해서 자동차를 사고말지, 없으면 안 타고 말지!
    저런 구속, 강압 받으면서 자동차를 받고 싶지 않아져요! 드럽고 치사해서.
    내가 사지멀쩡하고, 일도 하고있는데!

    돈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다 저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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