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이런 말을 자주 해요.
자기 주변사람들이 착하면 좋겠다, 배려가 없다, 예의가 없다...
자기는 이런 세상이 좋대요.
한참을 듣고 있다가 한마디 했어요.
다른 사람들에게서 원하는 점을 스스로 하면 돼요.
내가 착하면 되고, 내가 배려심이 많으면 되고, 내가 예의가 있으면 돼요.
남을 바꿀 수는 없어요.
나를 바꾸는 게 그나마 제일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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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게 그나마 쉬워요
... 조회수 : 2,414
작성일 : 2023-06-20 17:43:54
IP : 223.38.xxx.18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게
'23.6.20 5:46 PM (211.114.xxx.19) - 삭제된댓글원글님 죄송하지만 말이 쉽죠
특히 남에게 충고 해주는거 쉽고 재밌고 내가 뭔가 된거 같고요
전 원글님 처럼 다 아는말 혼자 아는 충고랍시고 진지하게 길게 해주는 사람 실어요2. 음
'23.6.20 5:47 PM (211.114.xxx.77)아... 저 요즘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내가 변한다기 보다 맞춘다... 아 뭐라고 해야하나.
암튼 남이. 상대방이 바뀌기를 바라지 마라.3. mmm
'23.6.20 5:47 PM (211.114.xxx.19) - 삭제된댓글원글님 죄송하지만 말이 쉽죠
특히 남에게 충고 해주는거 쉽고 재밌고 내가 뭔가 된거 같고요
전 원글님 처럼 다 아는말 혼자 아는 충고랍시고 진지하게 길게 해주는 사람 싫어요4. 윗님
'23.6.20 5:50 PM (223.38.xxx.240)맨날 도돌이표로 같은 얘기 수년 간 들어봐요.
남 평가질이나 마찬가지 얘기들.5. ㅁㅇㅁㅁ
'23.6.20 5:53 PM (182.215.xxx.206)이런 세상이 좋다고요?
6. ...
'23.6.20 5:59 PM (223.38.xxx.240)가운데 분이 댓글을 지웠네요
7. 깨달음이~
'23.6.20 6:43 PM (175.207.xxx.26) - 삭제된댓글진리죠 진리.
자신도 못바꾸면서 뭔 남은 바꾸라고 난리인지.8. 아는 언니가
'23.6.20 6:50 PM (61.84.xxx.71)원글님같은 지혜로운 분을 안다는게 영광아겠네요
9. ...
'23.6.20 6:54 PM (112.166.xxx.103)그들을 바꿀순 없지만
그들의 태도를.대하는 내 마음을 내가 정할 수는 있죠10. ᆢ
'23.6.20 7:33 PM (58.231.xxx.12)떠나가거나 남거나
11. 라일락
'23.6.20 7:41 PM (118.219.xxx.224)그들을 바꿀순 없지만
그들의 태도를.대하는 내 마음을 내가 정할 수는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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