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랜만에 봐도 그놈에 살찐 얘기만 하는 부모...
1. ..
'23.6.20 4:01 PM (27.175.xxx.61)내가 알아서 해욧!!
그마안~~~!!2. 구글
'23.6.20 4:10 PM (103.241.xxx.231)건강염려..
3. ......
'23.6.20 4:11 PM (211.250.xxx.45)제가 20kg가 왔다갔다...ㅠㅠ
어디갔는데 우리엄마가 엄마친적들?보기 민망했는지
보는사람에게 다
얘는 왜이리 살이찌나몰라....
듣깆호은 소리도 한두번인데..진짜 짜증나서4. ...
'23.6.20 4:11 PM (218.55.xxx.242)님이 고도비만일때 엄청 스트레스 받아 그때 상황이 다시 재현되는거 같은 일종에 정신병 같은데요
5. ...
'23.6.20 4:12 PM (116.32.xxx.108)예쁜 딸이 나이도 드는데 살 찌니까 걱정되서 그래요.
저희 엄마는 저한테 아이크림 바르라고 잔소리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딸이 주름 생기는 게 싫어서 그러는 거죠.
엄마들은 다 똑같아요.6. ㅋㅋㅋ
'23.6.20 4:17 PM (112.155.xxx.106)저희 엄마는 젖살이였던 볼따구니와 턱살이 늘어지니
빨리 수술하라고 ㅋㅋㅋㅋ
그래서 남편한테 수술하러 같이 좀 가달라고 조르는 중입니다.ㅎㅎ7. 피곤
'23.6.20 4:23 PM (118.200.xxx.149) - 삭제된댓글외모 지상주의 피곤
속으로만 생각할거 입으로 다 내뱉어야 직성이 풀리나봐요.
자식이라도 상처 받을 거 같은 소리는 하지 좀 맙시다. 뭐 생각해서 그런다구요. 자식은 뇌가 없나요? 본인들이 알아서 잘 해요. 그렇게 걱정되면 도와달라고 할때 외면하지 마시고 집팔아 도와주시구요.8. 322
'23.6.20 4:57 PM (106.246.xxx.120)옛날고도비만으로 또 갈까봐 그러는거죠
저라도 걱정될듯9. 진짜 싫죠
'23.6.20 5:15 PM (121.182.xxx.161)저는 그래서 딸이 살이 쪄도 절대 내색 안합니다.
그리고 굶는 다이어트 하지 말라고 해요
엄마가 매의 눈으로 나의 몸매를 평가하는 거
엄마 만나기 싫어지는 1순위 이유가 돼요.
저 자신도 , 운동 식이 열심히 하지만
타인을 만났을 때 그 사람의 외적인 부분에 대해선
일부러라도 관심 안가집니다.
외모집착들 지긋지긋해요10. ***
'23.6.20 5:18 PM (112.187.xxx.131)반성합니다.
저도 아들이 살이 20킬로가 쪄서 집에만오면 잔소리하는데 듣기 싫겠지요.~~
그런데 건강에 이상이 올까봐 그러지요.
부모의 마음은 그렇답니다.11. ..
'23.6.20 5:31 PM (220.67.xxx.51)저는 엄마가 너는 살 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어려서 부터 이야기했어요. 우리집의 걱정거리는 다 네가 원흉이다. 제가 죽으면 좋아할 것 같은 분이죠.
12. 피곤하네요
'23.6.20 5:44 PM (27.167.xxx.232) - 삭제된댓글저희 이모가 볼때마다 그랬어요.
자긴 날씬하고 관리한다고. 전 비만두 아닌데. ㅠ
그러더니 류마티스랑 암 걸려 자식 어린데 돌아가셨는데 관리가 뭔 소용인지, 그냥 건강하게 사는게 중요하지 않나요?
세상 피곤한 사람이였어요.13. 그게
'23.6.20 5:44 PM (58.228.xxx.36)걱정되서 그런거에요
저희집이 대대로 살찐 집이에요
외가쪽이..
각종비만,당뇨,고혈압,암 등등
그래서 저도 제 딸에게 건강,살얘기 많이 해요
유전이 그러니까..너무 안좋으니까..
식탐도 많고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아프지않길 바래서 볼때 마다 하게되네요
소중하고 이쁜딸 아플까봐..14. 애정으로
'23.6.20 6:00 PM (58.231.xxx.12)남은 그렇게 걱정어린말 안해요
엄마니까 잔소리식으로 말하는것같아요 언젠가 그 잔소리가 그리워질날이 올까봐 전 이제 되도록 평온하게 대답하려구요 알았어 걱정하지마..15. 나도 엄마
'23.6.20 6:19 PM (14.39.xxx.15) - 삭제된댓글나빠요. 엄마가 나쁜거 맞아요
그냥 그래도
칼로리 영양성분 고려해서
건강 잘 챙기시길요
찌고싶어 찌는건 아니잖아요
어쪌수없이 패스트푸드먹고ㅠ16. ....,
'23.6.20 6:54 PM (223.38.xxx.61)저희 엄마가 그래요.
볼때마다 너 살쩠지? 내가 아는 니 나이여자 중에 니가 제일 뚱뚱하다.
저 158에 54킬로에요
그리고 피부 왜 이러니?피부과 가라.
피부가 왜 이리 더럽니?
저요..밖에 나가면 피부 좋다는 말 엄청 들어요.ㅜㅜ
정말 만나기 싫어요.
전 제 엄마가 정신병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