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연락이 없어서 이상하다 했는데 감옥에.....
여자이고,
사람은 착한데 원래도 해맑고, 약간 맹하고 당해도 잘 모르고..그래서 걱정스러웠거든요.
결국 여기까지 가고야 마네요. ㅠ
구체적으로 차마 물어보진 않았는데
맨처음 모르고 취업했고 알아챘을땐 이미 늦었고 급하게 체포되었던거 같더라고요.
어느 정도 잘못한 것일까요.
현금책이었을까요
바로 경찰에 신고했어야지
현금책이면 공범
착하고 해맑은데 범죄자?
보아하니 크게 한탕 하려다 걸렸고요. 죄를 크게 지었네요.
보이스피싱범 나빠요.
모르고 시작해서 알아차렸을때는 늦어요?
자수했어야지요.
세상에 모르고 저지르는 범죄가 있어요?
보이스피싱 형량이 쎄요.
착하고 해맑은데 범죄자?
보아하니 크게 한탕 하려다 걸렸고요. 죄를 크게 지었네요.
모르고 시작해서 알아차렸을때는 늦었다고?
자수했어야지요.
요새 세상에 모르고 저지르는 범죄가 있어요?
저 보이스피싱범에 당한 선량한 사람들 생각해 보세요.
저 보이스피싱범에 당한 선량한 사람들 생각해 보세요.
보이스피싱범이 지인이라니...끔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