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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학입학 하고싶은 아이들은 너무 어렵지않게 입학시키고

잘될꺼 조회수 : 2,697
작성일 : 2023-06-20 09:37:41
대학입학 하고싶은 아이들은 너무 어렵지않게 입학시키되,
졸업하는걸 어렵게 만드는게
진짜 공부다운 연구자다운 공부라는걸 할수있다고 생각해요
유럽처럼요
졸업을 함부로 시키지 말것!

시행착오와 과도기는 필요할거구요

대락입시를 위한 공부는 진짜 인생을 위한 필요한 공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독해력 사고력은 대학입학후 제대로 좀 넓은 사회를 경험하면서 공부하는게 진짜 독해와 사고를 키우는 공부가 될것입니다

대학은 입학하고 싶어하는 아이는 쉽게 입학하게하면
대학에는 진짜 연구하고 학문을 진짜 더 공부하고자하는
아이들만 가게될거고
인생에 꼭 대학이 전부다!!! 하는 잘못된 가치관도
개선될거라고 봅니다
IP : 223.38.xxx.102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
    '23.6.20 9:38 AM (114.204.xxx.75) - 삭제된댓글

    들어가고싶은 애들 어떻게 선별할껀데요?

  • 2. 이거
    '23.6.20 9:38 AM (116.125.xxx.12)

    전두환이 했다가 실패한 정책이고요
    그럼 기득권자식들이 명문대 다갑니다

  • 3. ㅇㄱ
    '23.6.20 9:39 AM (223.38.xxx.102) - 삭제된댓글

    윤정부가 하는 다른건 마음에 안들지만
    킬포인트 문항 없애는것은 넓은 관점과 미래관점 에서
    보면 저는 환영하고 싶네요

  • 4. 223.38
    '23.6.20 9:41 A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

    킬러문제 없었다는데
    어거지 쓰고 그래요
    이러니 윤석열지지하지

  • 5. 223.38
    '23.6.20 9:41 AM (118.235.xxx.126)

    이 무식한 아줌마야 킬링 문제가 없다고요 자꾸 똑같은 소리 반복해서 2찍 인증 하지 말라고요

  • 6. ㅇㄱ
    '23.6.20 9:42 AM (223.38.xxx.102)

    윤정부가 하는 다른건 마음에 안들지만
    킬러 문항 없애는것은 넓은 관점과 미래관점 에서
    보면 저는 환영하고 싶네요

  • 7. 저인간이
    '23.6.20 9:42 AM (182.219.xxx.35)

    원글님 말씀하신 그런 큰그림을 그린게 아니니 문제죠.
    아무생각없고 대책도 없이 싸지른 말들이니 피해는 수험생이
    떠안고요. 저러다 또 무슨 똥을 쌀지 아무도 몰라요.
    지가 한 말 책임도 안지고.

  • 8. ..
    '23.6.20 9:42 AM (119.64.xxx.227) - 삭제된댓글

    아니 그러니까 그런거 전문가와 의논해서 3년 텀두고 애들 준비할 수 있게 정책 내놓으라구요
    입시준비하는 애들 엿먹으라고 내던지듯 떠드는게 지금 문제라구요

  • 9. 사교육비
    '23.6.20 9:43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제 형편에 쏟아부어서 노후가 없어졌어요.
    사교육 없애고 대학학비까지 국가에서 보조해주면 좋겠어요.
    학부모도 애들도 숨좀 쉬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자식들에게 아이 낳으란 소리도 사교육비 때문에 힘들것 같아요

  • 10. ㅇㅇ
    '23.6.20 9:45 AM (119.194.xxx.243)

    지금도 대학입학 하고 싶으면 갈 수 있는 대학은 많죠.
    변별력을 제대로 갖추는 게 공평한 시작이지 않을까요?
    쉬운 수능 ..말은 좋아요.
    그 안에서 변별은 어떻게 할거며 한 문제 실수로 평소보다 등급 확 떨어지는 아이들이 생기면 그것 또한 공정한 수능은 아니니까요.
    지금도 예전보다 킬러 문항은 없고 특히 6모는 무난했어요

  • 11. ...
    '23.6.20 9:45 AM (118.221.xxx.25)

    진짜 공부다운 연구자다운 공부라는걸 할 학생을 어떻게 뽑을 건데요?
    이렇게 변별력없는 학생 선발과정에서 공부 안하고 탱자탱자할 학생을 걸러낼 방법도 없이...
    유럽처럼 졸업을 어렵게 하면 졸업 못해서 여기저기 학교만 돌아다니는 대학생 낭인 양산할텐데 그짓을 왜?
    그게 연구자다운 공부를 하는 대학이라 할 수 있을까요?

  • 12. .....
    '23.6.20 9:47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지금도 지방대 가고 싶은 대학 갈 수 있어요.
    방통대있고, 사이버대학있어서 공부하고 학위 딸 수도 있어요. 근데, 솔직히 방통대가서 원하는 공부하고 싶은거 아니잖아요. SKY이 가고 싶은거잖아요. 인서울 하려고, 대학 간판 높이고 싶은거잖아요. 우리나라는 대학 서열화되어 있어서 사교육 안 없어져요. 학생수 아무리 줄어도 SKY가려고 사교육 합니다.

  • 13. 비문학 킬러문제
    '23.6.20 9:48 AM (114.204.xxx.75) - 삭제된댓글

    사교육 없이는 못푸는 6월 수능 모의고사 킬러문제 정답률 80% 비문학 문제 풀어보자
    https://theqoo.net/square/2835873524
    아래 지문 안봐도 풀 수 있는 문제
    --------------------
    원글님한테는 어려워 죽겠죠?
    우리 초6 조카도 풀던데요.

  • 14. 어제
    '23.6.20 9:48 AM (175.211.xxx.92)

    독일은 초등에 이미 대학갈 아이, 아닌 아이를 교사가 정해주죠.
    그러니 공부할 애들만 입시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원글님은 그런걸 받아들일 수 있어요?
    난리날걸요.

    교사가 뭔데 내 자식 미래를 결정하냐고

  • 15. ...
    '23.6.20 9:50 AM (211.39.xxx.147) - 삭제된댓글

    유럽 입시제도 정착에 시간이 얼마나 걸렸는지, 그러한 제도 정착에 어떤 사회적 문화가 어떤 식으로 조성되었는지 먼저 공부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누구한테나 다 공평하고 공정한 제도가 단시간에 정착할 수 있겠어요?
    우리나라처럼 대학입시가 곧 신분상승의 유일한 제도인 곳에서 말입니다.

    김명신은 왜 학벌 세탁을 위해 그렇게 노력을 했을까, 그녀의 사기조작이 왜 제대로 단죄되지 않는지
    먼저 정리한 후에 유럽식 입시 제도를 들먹이면 좋겠네요.

  • 16. ..
    '23.6.20 9:50 AM (118.130.xxx.67)

    그렇게 되려면 대학평준화가 되어야죠
    대학이 서열화 되어있는 이상 들어가기 쉽든 어렵든 스카이로 몰리는거 똑같아요

  • 17. ...
    '23.6.20 9:51 AM (211.39.xxx.147)

    유럽 입시제도 정착에 시간이 얼마나 걸렸는지, 그러한 제도 정착에 어떤 사회적 문화가
    어떤 식으로 조성되었는지 먼저 공부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누구한테나 다 공평하고 공정한 제도가 단시간에 정착할 수 있겠어요?
    우리나라처럼 대학입시가 곧 신분상승의 유일한 제도인 곳에서 말입니다.

    김명신은 왜 학벌 세탁을 위해 그렇게 노력을 했을까,
    그녀의 사기조작이 왜 제대로 단죄되지 않는지
    먼저 정리한 후에 유럽식 입시 제도를 들먹여 주세요.

    우리나라가 유럽의 그 나라들처럼 신뢰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나요?

  • 18. ...님 교수들이
    '23.6.20 9:52 AM (61.84.xxx.71)

    대학교,대학원에서 빡세게 공부시키는거 완전 반대해서
    힘들거예요. 아무리 윤두환이 바꿀려고해도 널널한 교수생활을
    누가 포기하겠어요.
    그런데 선진국으로 진입할려면 입학쉽게 졸업어렵게 해서
    대학에서 빡세게 공부시키면 사교육비 줄이고 학문적 성취도도
    높아지겠죠.

  • 19. ㅇㅇ
    '23.6.20 9:53 AM (118.235.xxx.21)

    수능이 쉬우면 반수 생각 없던 학생들도 한 번 더 해볼까
    시험 아쉽게 망친 현역들도 재수 도전
    이래저래 사교육시장은 더 붐빌 수 밖에 없어요.
    가고 싶은 대학 뽑는 인원은 한정되어 있는데
    그 안에서 적절한 변별력은 있어야겠죠.

  • 20. ...
    '23.6.20 9:54 AM (223.62.xxx.123)

    223.38
    이보세요...지방대학은 신입생 못 구해서 문을 닫아요....지금 이시대에 원하면 대학은 다 가요... 이게 쉴드친다고 쳐지지않아요...

  • 21. 점차
    '23.6.20 9:57 AM (39.7.xxx.10) - 삭제된댓글

    서열화에서 내려가고 꼭 필요한 사람만 대학교에 갔음해요.
    너도나도 다가는 대학이잖아요.
    학비와 기숙사비 생활비등 얼마나 많은 돈으로 휘청이냐고요.
    인구도 주는데 학생들이 학교공부 만으로 대학교 가야지 이젠
    사교육은 아닌거에요. 저희동네는 학생수 감소로 학원,문닫고 태권도 학원이 몇군데 쪼롤곡 있어요

  • 22. 점차
    '23.6.20 9:58 AM (39.7.xxx.10) - 삭제된댓글

    대학도 서열화에서 벗어나고 꼭 필요한 사람만 대학교에 갔음해요.
    돈많은 삼류는 너도나도 다가는 대학이잖아요.
    학비와 기숙사비 생활비등 얼마나 많은 돈으로 휘청이냐고요.
    인구도 주는데 학생들이 학교공부 만으로 대학교 가야지 이젠
    사교육은 아닌거에요. 저희동네는 학생수 감소로 학원이 문닫고
    태권도 학원이 몇군데 쪼로록 있어요

  • 23. ㅇㅇ
    '23.6.20 10:00 AM (116.121.xxx.18)

    이런 속 편한 얘기는 토론으로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수능 4개월 앞두고 지시!!! 를 하면 안 됩니다.

    지금 수험생들 집단 멘붕에 빠졌다고요.
    열심히 마라톤 했는데,
    아! 미안! 종착지점이 여기 아니야. 딴 데로 가봐.
    이런 소리 들은 심정이라고요.

  • 24. **
    '23.6.20 10:01 AM (112.216.xxx.66)

    유럽처럼 좋은데요.. 윤뚱 한마디로 이 난리가 정상같으세요? 충분한 검토이 있어야하는데.. 뜬금포죠. 오세입학 제 2탄.. 그 중요한 수능에 대해서도 뜬금포인데.. 민생돌보는건 말해모합니까..
    술정뱅이가 나라 운전하는거같아 너무 불안하고 스트레스예요.

  • 25. less
    '23.6.20 10:02 AM (182.217.xxx.206)

    원글 논리면. 울 나라 학생들 전부 서울대 입학..
    다른대학들 전부 필요없을듯.

    서울대 하나만 있으면 되겠군.

  • 26. ...
    '23.6.20 10:03 AM (223.62.xxx.36)

    이런 속 편한 얘기는 토론으로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수능 4개월 앞두고 지시!!! 를 하면 안 됩니다222222

  • 27. ㅇㅇ
    '23.6.20 10:14 AM (119.194.xxx.243)

    그 시행착오와 과도기가 지금 5개월 남은 시점이어야 하냐고요.
    원글님 적어도 지금 수험생 학부모는 아니시죠?
    적어도 수능 직후에 나왔어야 할 말들이구요.

  • 28. ㅇㅇ
    '23.6.20 10:14 AM (39.7.xxx.10) - 삭제된댓글

    고교 평준화 처럼 앞으론 대학교가 차별화가 없어지고
    무료 아님 억지로 돈내며 잘먹지도 못하고 혼자 떨어져 외롭게 공부하기 싫대요.

  • 29.
    '23.6.20 10:20 AM (39.120.xxx.191)

    그렇게 되면 대학생들이 사교육 받겠지요

  • 30. 맞습니다.
    '23.6.20 10:21 AM (124.57.xxx.214)

    돈없고 권력없는 집 애들도 노력하면 좋은 학교 갈 수 있어야죠. 좋은 취지라고 봐요.

  • 31. ..
    '23.6.20 10:22 AM (121.173.xxx.19)

    다들 사교육 광신도들이 된듯요.
    이러니 동네 애들이 없죠.
    애들은 놀면서 크고 배우는 겁니다.
    공교육 열심히 해서 대학갈수 있는 사회는 정상이고.
    그 변별역은 사교육이 아닌 다른 것에서 찾아야하는겁니다.
    또한 이에따른 입시 비리는 좌우 할것없이 엄정하게 법으로 처벌하여야 하며 원글님이 제시한 입학은 관대하되 졸업과정이 어렵게 제도적 변화가 필요합니다

  • 32. ...
    '23.6.20 10:25 AM (218.237.xxx.184) - 삭제된댓글

    그렇게하면 이나라에서는 대학생이 미친듯이 사교육받는 진풍경이 벌어질겁니다
    돈 있는집 애들만 졸업할거구요

  • 33. 121님
    '23.6.20 10:29 AM (114.204.xxx.7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제시한 입학은 관대하되 졸업과정이 어렵게 제도적 변화가 필요합니다
    -------------------
    그건 오년 십년이 걸려도 빨리 되는건데
    불과 5개월전에 지령.
    이게 말이 됩니까?

  • 34. 121님
    '23.6.20 10:30 AM (114.204.xxx.7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제시한 입학은 관대하되 졸업과정이 어렵게 제도적 변화가 필요합니다
    -------------------
    그건 오년 십년 걸려 탄탄하게 만들어나가야하는건데
    불과 5개월전에 지령.
    이게 말이 됩니까?

  • 35. 사교육의 노예들
    '23.6.20 10:57 AM (121.173.xxx.19)

    대학가서도 사교육 받을 수준이면 자기한테 맞는 학교를 가아죠.
    그렇게해외 명문대의 클라스가 형성되는겁니다.
    우리나라 대학가기 겁나 어려운데 들어가서는 놀고 먹자 대학생 되어 ?(풍자임ㅋㅋ) 나옴.
    성인되서 대학 졸업할수준아님 다른일찾는게 맞지요.

  • 36. 미래??
    '23.6.20 11:38 AM (118.235.xxx.129) - 삭제된댓글

    아니죠
    그럼혼란이올텐데요
    뭐가 환영이죠
    작년 아이들 점수모자라 의대못간 아이들
    다시 시험 볼텐데 그게 괜찮라고요
    그럼더 안좋을텐데요

  • 37. 이런 사교육받고
    '23.6.20 11:57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Sky가니까 체력도 부족해서 외국 명문대에서 학위 못하고 돌아오는거 아닐까요?

  • 38. ...
    '23.6.20 12:16 PM (211.246.xxx.39)

    그렇게 되려면 대학평준화가 되어야죠
    대학이 서열화 되어있는 이상 들어가기 쉽든 어렵든 스카이로 몰리는거 똑같아요
    22222222222222

    이걸 그대로 둔 채
    수능문제만 쉽게 내서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하니 문젠거죠

  • 39. 넝쿨
    '23.6.20 1:03 PM (118.235.xxx.15)

    그렇게 되면 교수자녀 재단에 줄있는 집은 넘나 좋죠

  • 40. dd
    '23.6.20 2:37 PM (136.24.xxx.249)

    다 서울대 가고 싶어하는데
    그래 다 와라, 다 받아요?

    유럽이랑 기본적으로 상황이 다르구만
    무슨 유럽처럼 다 받으래 ㅋ

  • 41. 소심녀
    '23.6.21 6:56 AM (58.146.xxx.204)

    유럽은 공부하고싶은 사람만 대학을 가도 되는 이유가 대학을 안 나와도 충분히 먹 고살수있기 때문이죠. 우리나라는 대학을 나와야 인간대접을 받는다는 분위기인데. 너는 공부와 안 맞는다고 할수있나요. 제도 가 문제가 아니고 사회분위기가 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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