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고있는 중이긴 한데요
초반 사채업자들이 윤유선 가게 망가뜨리는데 왜 경찰 안 부르고 아들한테 먼저 전화하나요?
아우 속터져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냥꾼들 속터짐
ᆢ 조회수 : 2,384
작성일 : 2023-06-20 02:28:14
IP : 118.32.xxx.10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공감
'23.6.20 4:35 AM (58.126.xxx.131)참 무능한 엄마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여자는 저렇게 아들에게도 약하고 의지벋아야 하나요..2. ㅇㅇㅇㅇ
'23.6.20 5:44 AM (221.162.xxx.13)저도 그 설정이 맘에 안들더라구요.( 아니 아버지는 죽었나요? 사업망해도 살아있다면 같이 있어줘야지 답답. 이건 제가 기억이 가물가물 )1화보고나서 너무 식상하고 뻔하고 개연성도 없고 1화부터 쫄깃해야 뒤를 볼텐데 라는 마음에 2화는 안보고 있습니다.
3. 제 말이요
'23.6.20 5:46 AM (130.208.xxx.75)저도 그 장면에서 경찰에 전화하는 줄 알았더니 아들ㅠ ... 아이구야 빨리 경찰에 전화하라고 한 열 번 쯤 소리친 것 같네요. 이런 게 한국 정서인 건지, 원.
4. 아버지는
'23.6.20 5:50 AM (130.208.xxx.75)2회에 나오는데 아버지는 대기업 다녔는데 뭐였는지(?) 억울한 일로 회사 상대로 소송하다가 다 망하고 술만 먹는 폐인 되서는 엄마 때려기 시작해서 이혼한 거래요.
5. ㅇㅇㅇㅇ
'23.6.20 6:00 AM (221.162.xxx.13)아 이혼했군요 ㅠㅍ
6. 저는
'23.6.20 7:41 AM (211.245.xxx.178)보다가 너무 조마조마해서 7,8회만 봤어요.
1,2회 보고 그냥 7,8회로 점프.
7,8회는 김명길이 패거리 때려주는거라 볼만했어요.
여기서는 7,8회 김빠진다지만 저는 재밌었어요.ㅎ 나쁜놈들 맞는거라서..
그리고 사냥꾼 아니고 사냥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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