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밑에 조옴이라는 분 처럼 알바들이 협박 시작하나요?
1. 조옴
'23.6.20 12:31 AM (223.39.xxx.240) - 삭제된댓글공무원이 왜 입조심 해야 하나 민주주의 사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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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모르시겠어요??
시민들이 낸 세금을 월급으로 받으니 입 조심하샤야지요
남편이 공직자인데 계속 다른 사람들 욕하고 다니는 여자를 봤어요2. 어제부터
'23.6.20 12:33 AM (211.54.xxx.213)어제부터 계속 똑같은 글 적어 올리시네요.
그렇게 말하고 싶으면 남편 공직자인 곳에 가서 말하세요.
여기다가 뜬금없이 밑도 끝도 없이 똑같은 글 어제 오늘 적지 마시고요.3. 조옴님
'23.6.20 12:35 AM (211.54.xxx.213)그리고 공직자는 그 남편에 해당하지 남편의 가족까지 공직자의 의무는 없어요.
또한 타인을 욕하는 것은 타인과 그 공직자의 부인의 일이지 님과는 관계 없는 제3자예요.
그 공직자 부인이 님의 욕을 한다면 님은 여기 게시판에다 항의할 일이 아니라
공직자 부인에게 항의 해야 할 일입니다.4. 조옴님들
'23.6.20 12:38 AM (223.39.xxx.64) - 삭제된댓글어떤가족들 보지 않으셨어요?
5. 223.39
'23.6.20 12:42 AM (114.204.xxx.75) - 삭제된댓글어제부터 그랬어요.
6. 원글
'23.6.20 12:47 AM (211.54.xxx.213)네... .114님
어제 글 읽고 뭐지 다시 군사정권으로 돌아가게 하려고 저러나 싶어 화가 확 나더라고요. ㅠㅠ
윤석열 하는 작태 참고 있는데 이제는 협박성 발언을 서슴없이 알바시켜서 푼다 라는 기분이 들어서요.
어제 아니라고 해서 참았는데 오늘 똑같은 글 또 올리니까 너무 열받네요.ㅠㅠ7. 공포정치
'23.6.20 1:04 AM (121.128.xxx.12)0.73% 로 겨우 사기쳐서 올라온 것들이고요
태생적 한계로 반대파들의 거센 저항은 달고 살아야 할 정권이라 더 섬뜩한 짓들이 예비돼 있습니다.
힘냅시다^^8. 원글
'23.6.20 1:07 AM (211.54.xxx.213)121님
네......화이팅!!!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피어난다.... 라는 글이 확 머리에 떠오르네요.9. 네
'23.6.20 1:36 AM (223.39.xxx.231) - 삭제된댓글네 화이팅 하세여
10. ,,
'23.6.20 1:39 AM (223.39.xxx.231) - 삭제된댓글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피어난다.... 라는 글이 확 머리에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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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케 극단적이야??ㅋㅋ 혼잣말 신경쓰지 마세여11. 극단이 아니라
'23.6.20 2:15 AM (172.56.xxx.163)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다 피흘리고 죽은 분들 때문이 나온 말입니다.
사람이 아는 만큼 보인다고 어디서 극단적이라며 비아냥대지 마세요. 아픈 현대사를 한문장으로 정의한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