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인,작가가 수능 문제 못 푸는 것은 당연한거예요.
1. 에휴
'23.6.18 11:48 PM (49.169.xxx.175)대통령이 수능 문제까지 지시하다니 경제 외교 살릴 생각은 없고 국민 바보 만들기하려는 작업같아요 에휴 수능 비문학이 객관적인 글의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인데 ㅉㅉ그걸 없애라니. .
2. 원글
'23.6.18 11:51 PM (211.54.xxx.213)오염수 문제가 심각하게 될 것 같으니 국어 비문학까지 손댈 작정인 거 같다는 느낌적 느낌요....
아예 오염수를 수능으로 덮고 국민 바보 만들기 운동하는 기분들어서 정말 열받아요.3. ..
'23.6.18 11:57 PM (220.73.xxx.222)예고 특성화고가 존재하는 지도 모르고 아나바다가 뭔지도 몰라 어린이집에서 질문하던 문외한이 비문학을 논한다니.헛웃음이 나네요
4. 원글
'23.6.19 12:09 AM (211.54.xxx.213)수능에 대한 생각이 하나도 없는 사람인데 그냥 오염수 덮기 식 방안 같아요
5. 맞말
'23.6.19 12:12 AM (58.140.xxx.119) - 삭제된댓글원글님 논리적으로 잘 쓰셨네요.
윤가의 한심한 헛소리에 동조하는 2찍들 징글징글합니다.6. 그 자는
'23.6.19 12:39 AM (121.165.xxx.192)이런 지적인 논의는 1도 이해 못할 거예요
7. 정치와무관
'23.6.19 4:41 AM (116.32.xxx.155)평론가들은 그 시인과 소설가들이 어떤 마음으로 썼는지
오히려 시인과 소설가들 자신들도 모르는 심적 마음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게 평론이고 공부예요.
작가도 미처 몰랐던 마음과 생각과 감정을 아는 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무식해서 죄송합니다 ㅠ8. 해석의 다양화
'23.6.19 7:29 AM (223.38.xxx.246)정치와무관
'23.6.19 4:41 AM (116.32.xxx.155)
평론가들은 그 시인과 소설가들이 어떤 마음으로 썼는지
오히려 시인과 소설가들 자신들도 모르는 심적 마음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게 평론이고 공부예요.
작가도 미처 몰랐던 마음과 생각과 감정을 아는 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무식해서 죄송합니다 ㅠ
ㅡㅡㅡ
해석의 다양화로 그 작품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게 함9. 윗님
'23.6.19 7:35 AM (121.165.xxx.192) - 삭제된댓글작가가 창작물을 혼자 읽고 마는 게 아니라
작품을 사회에 내놓고 독자들이 읽잖아요.
독서는 일종의 소통행위고
작가도 특수한 상황과 맥락에 놓인 개인이기 때문에
독자의 경험과 배경에 따라 다양한 정서와 사고의 반응이 생기죠.
그래서 작가가 쓴 것을 어떻게 읽어낼 수 있는지
분석하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은 문학 교육에서 중요합니다.
문해력이자 자신에 대한 이해력이기도 하니까요.10. ...
'23.6.19 7:42 AM (39.7.xxx.56)116.32님 /
작가가 창작물을 자기 혼자 읽고 마는 게 아니라
작품을 사회에 내놓고 독자들이 읽잖아요.
독서는 일종의 소통행위고
작가도 특수한 상황과 맥락에 놓인 개인이기 때문에
독자의 경험과 배경에 따라 다양한 정서와 사고의 반응이 생기죠.
그래서 작가가 쓴 것을 어떻게 읽어낼 수 있는지
분석하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은 문학 교육에서 중요합니다.
문해력이자 자신에 대한 이해력이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