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호주 방세 장난아니네요
1. 주인이
'23.6.17 9:09 PM (220.79.xxx.241) - 삭제된댓글중국인이었어요. 저 살때…
2. ㄴㄴ
'23.6.17 9:21 PM (211.51.xxx.171)개인 국민소득이 우리나라 두 배 쯤 되는 나라니까요.
미국도 그렇죠3. 25년전
'23.6.17 9:22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저 런던에 25년전에 있었는데
런던 3존 주택가에서 문간방같은거 하나 빌려사는데도 80만원 냈었어요.ㅎㅎ
런던.뉴욕.시드니..
대도시는 어디든 다 비싸죠.4. 아줌마
'23.6.17 9:36 PM (116.34.xxx.214)제가 30년전 유학할때도 주인이 차이니스 였어요.
그때는 환율로 괜찮았은데요…ㅠㅠ
같이 공부 했던 친구들 보면 우리가 공부를 할게 아니라 부동산을 하나 샀어야 했다며…5. 싼편
'23.6.17 9:43 PM (39.120.xxx.19)아들 작년에 갔었는데 번화가서 조금 떨어진곳은 180정도 한인이 주인이였고 번화가에 수영장 사우나 있고 바베큐시설 갖춘 아파트쪽은 4명 한집에 2인1실 쉐어룸이였는데 230줬어요.
6. 호주
'23.6.17 9:50 PM (49.185.xxx.146)당분간 죽~~ 더 오를 예정이예요 ㅠ 거기에 집 구하기 전쟁까지..
원인은 금리오르고 외국인유입이 많아진 탓이네요7. 헐..
'23.6.17 9:59 PM (223.38.xxx.34) - 삭제된댓글우리나라도 중국인이 집 많이 사들이고 있지 않나요?
집주인이 중국인. 우리도 곧 호주처럼 되겠네요.8. ..
'23.6.17 10:02 PM (203.30.xxx.134)호주는 이민자들의 나라에요.
집주인들중 중국 출신 있는게 당연해요.9. ...
'23.6.18 5:11 AM (109.164.xxx.6)호주 물가가 몇년사이 2배이상 올랐어요
10. ㅡㅡㅡㅡ
'23.6.18 7:49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그래도 방을 못구해서 난리에요.
물가도 어마하게 비싸고요.11. 브리즈번
'23.6.18 9:31 AM (121.191.xxx.142)애들이 브리즈번에 유학중인데 요즘 방구하기 정말 힘들고 정말 비싸요.. 작년에 비해서 정말 많이 올랐고 매달 더오르는것같아요.
작년에 호주에 차라리 집을 샀어야하는데 갑자기 너무 오른것같아 망설인게 후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