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푸바오 먹방을 보다가

티비 조회수 : 3,023
작성일 : 2023-06-17 21:04:29
푸바오를 보다가 아이바오 러바오 다 찾아가면서 보는재미에 푹빠져보고있어요. 그런데 판다가 죽순을 먹는모습이 너무 맛나보이더라구요
그걸보니 나도 죽순회가 갑자기 먹고싶어 죽순주문했는데 그쇼핑몰 후기에 저처럼 판다가 죽순먹는거보고 먹고싶어서 주문한사람이 있더라구요ㅎㅎ

IP : 119.149.xxx.22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6.17 9:13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해해요 ㅎㅎㅇㅅㅇㅅㅎㅎ

  • 2.
    '23.6.17 9:14 PM (118.32.xxx.104)

    그 커다란 애가 쪼그만 당근 한조각 쥐고 먹는것도 넘귀엽고 ㅋ

  • 3. ..
    '23.6.17 9:15 PM (211.221.xxx.212)

    푸바오 광고 찍겠네 ㅋㅋㅋ

  • 4. ㅇㅇ
    '23.6.17 9:20 PM (180.230.xxx.96)

    아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할아버지도 죽순을 다 맛봤다죠 근데 아무맛이라고 했던데
    아이바오도 너무 예쁘고 러바오가 사육사 처음 만날때 보니
    애교가 엄청났더라구요 막 거꾸로 있고 ㅋㅋ
    푸바오 애교가 아빠 닮은건지

  • 5. ㅋㅋㅋㅋㅋ
    '23.6.17 9:20 PM (211.246.xxx.167)

    저도 먹어보고 싶단 생각했어요 ㅎㅎㅎ
    맛이 궁금합니다~

  • 6. . .
    '23.6.17 11:02 PM (211.234.xxx.214)

    저는 죽순 너무 좋아해서 팬더 식성 이해합니다
    죽순이나 영콘 같은 거 너무 맛있어요

  • 7. ㅇㅇ
    '23.6.17 11:36 PM (116.127.xxx.4)

    가지는 싫어하더군요
    맛 한번 보더니 짜증나는지 집어 던졌어요

  • 8. 바오가족
    '23.6.18 12:22 AM (218.144.xxx.118)

    바오 가족 너무 좋아요.
    러바오가 중국서 강철원 사육사에게 애교 부리는거 보고 넘 귀여웠어요.

    아이바오는 책임감 강하고 영리한 엄마고 푸바오는 구김살 하나도 없는 진짜 공주님이고...

    푸바오가 중국에 돌아가서 여기서처럼 이쁨 듬뿍 받고 지냈으면 걱정이 없을텐데 한국서 워낙 사랑과 보살핌을 받아서 걱정입니다.
    에고, 제가 삼성의 부(?) 를 고맙게 여기기기하다니. 이 바오가족들 때문이네요.

    단순히 이별이 슬픈게 아니라 잘 지낼지 걱정이 크네요.

  • 9. ㅇㅇ
    '23.6.18 1:34 A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귀여운 곰돌이가 아삭아삭하는게
    보고있으면
    그저 흐뭇하고 기분이 좋아져요

  • 10.
    '23.6.18 12:15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단순히 이별이 슬픈게 아니라 잘 지낼지 걱정이 크네요.2222
    저도ㅠ
    원오브댐 되는거니 걱정돼요
    우리 푸바오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6022 이주호 "공교육 과정 안다룬 내용 수능 배제…적정 난이.. 29 .... 2023/06/19 3,374
1466021 남편이 주식하는데 3배오른거 같아요 9 ㅈㅅ 2023/06/19 4,883
1466020 샤넬 카드지갑 선택 1 2023/06/19 1,173
1466019 조민 입시때 사람들 다 불법 28 지나다 2023/06/19 2,574
1466018 병원 병실에서 4 ㅇㅇ 2023/06/19 1,643
1466017 윤석열 지지율 올라 12 ㄱㅂㄴ 2023/06/19 1,784
1466016 조국 조민에게 뭐라 하는것들 특징 17 0000 2023/06/19 1,625
1466015 "9월부터 동의없어도 개인정보 수집"…당국, .. 5 .... 2023/06/19 1,553
1466014 정순신 이어 이동관 '아들 학폭' 논란...野 재수사 요구에 與.. 4 ... 2023/06/19 852
1466013 의병. 독립운동. 민주화운동 20대남녀가 주역이었는데 9 ㅇㅇ 2023/06/19 788
1466012 인생 최악의 여행지가 어디였나요? 20 ... 2023/06/19 6,317
1466011 5년 전 위로의 글에 감사드립니다. 12 5년 전 2023/06/19 2,992
1466010 중1 여자아이 키가 작년에 비해 2센치 자랐어요 ㅜㅜ 병원가야하.. 7 Qwwwe 2023/06/19 2,173
1466009 닥터 김사부에서 서우진(안효섭)이... 9 ... 2023/06/19 2,753
1466008 경제 질문) 적자 나는데 계속 운영하는 거요 1 경제 2023/06/19 782
1466007 조민이 표창장 10 그래 2023/06/19 1,865
1466006 예뻐지고 싶어요. 응원해주세요. 10 ... 2023/06/19 2,488
1466005 책 추천.. "시간의 유한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 2023/06/19 868
1466004 고3 아이때문에 아침부터 우울하네요. 6 ㅠㅠ 2023/06/19 2,777
1466003 '수능 출제' 평가원 곧 감사 착수...난이도 논란 확산 18 ㄷㅅㅈㅂ 2023/06/19 2,289
1466002 입시현장 대혼란…“대통령 성향 따라 수능 예측하기는 처음” 6 ... 2023/06/19 1,250
1466001 조국 공범으로..감옥 넣을것입니다 4 ㄱㅂ 2023/06/19 2,152
1466000 자식안주고 다 쓰고 가겠다는 남편 30 ㅇㅇ 2023/06/19 7,013
1465999 갑자기 매운걸 하나도 못먹겠어요 2 ... 2023/06/19 2,084
1465998 캐인슈가로 매실청 담갔는데요. 그냥 설탕보다 더 넣어야 하나요?.. ... 2023/06/19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