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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익게에서 과장하시나요?

ㅁㅁㅁㅁ 조회수 : 1,341
작성일 : 2023-06-17 19:26:55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중년이고 82시작한지 20년 되었는데요
여기가 조회수가 많아서 다양한 사람들이 섞이긴 하지만요
게시글들을 보면

자산은 현금 몇십억에 서울 아파트 한채 소소히 있고
키는 168에 몸무게가 50대 초반인데
미인 소리를 엄청 들었고
헬스는 풀스쿼트로 막 80키로 100키로 빡세게 치고

등등...
제 주위에 50에 그런 사람이 거의 없거든요. 
의아합니다



IP : 180.69.xxx.12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조건의
    '23.6.17 7:28 PM (14.32.xxx.215)

    집약체는 아니겠죠
    동안 게시판보니 외모는 걸러 들어야겠고
    자산은 뭐 본인들이 알겠죠

  • 2. 언제 날 잡아서
    '23.6.17 7:29 PM (108.41.xxx.17)

    서울 롯데 백화점 명품관이나, 신세계 명품관에서 모든 층에 오르락 내리락 한번 하고 오세요.
    그럼 님 주변에서 못 보는,
    그러나 익게에는 흔한 그 분들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20대나 30대 딸이랑 쇼핑하는 50-60대의 아줌마들, 딸들과 별 차이 나지 않는 탄력있는 몸매, 머릿결... 보실 수 있을 거예요.
    돈은 또 얼마나 잘들 쓰게요.

  • 3. ㅇㅇ
    '23.6.17 7:29 PM (223.38.xxx.109) - 삭제된댓글

    사람의 성향에 따라
    평소에도 거짓말 잘 하는 사람은
    익명이니 더 쉽게 하겠죠.

  • 4. 익게에서 하는 말
    '23.6.17 7:29 PM (211.58.xxx.8)

    특히 돈자랑 직업자랑 미모자랑 자식자랑
    전 안 믿어요. ㅎㅎ

  • 5. ....
    '23.6.17 7:30 PM (39.7.xxx.232)

    그게 한사람의 얘기가 아니잖아요.
    각각의 얘기들을 짜집기해서 받아들이는 사람이 문제죠.
    원글 같은 사람은 안좋은 얘기나 고민들은 걸러서
    안보기도 하는거 같아요.

  • 6. 돈없는데
    '23.6.17 7:31 PM (124.50.xxx.207)

    돈 자랑 하면 행복할까요 이해가 안가네요..

  • 7. ....
    '23.6.17 7:34 PM (223.38.xxx.8)

    돈많고 예쁜 사람이 기회는 이때다 싶어서 익명게시판에 얘기하는 거에요. 그런 사람이 소수인데 그 소수가 글을 쓰는 거죠. 어디 오프에서는 그런 얘기 못 하지요.

  • 8. 그렇군요
    '23.6.17 7:36 PM (180.69.xxx.124)

    네...좋겠네요^^

  • 9. ㅇㅇ
    '23.6.17 7:42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내주변에 없다고 없을리가요.
    흔치 않을 뿐이죠.
    그러니 글에서도 화재가 되구요. ^^;;

  • 10. ㅋㅋ
    '23.6.17 7:51 PM (175.201.xxx.163)

    강남에 있는 백화점들 수백번 가도 그런 여자들 못봤어요

  • 11. 헬스빼고는
    '23.6.17 7:58 PM (121.133.xxx.125)

    종종 있죠. 미인조건까지는요.

  • 12. ..
    '23.6.17 8:07 PM (112.150.xxx.163) - 삭제된댓글

    강남 사는데 저런 사람 많아요. 친정 시집 애들 본인까지 직업 학벌 훌륭하고요. 다 가진 사람 특정 지역에 모여 있어요

  • 13. 82에
    '23.6.17 8:11 PM (217.149.xxx.211)

    주작하는 정신병자들이 몇명 있어요.

  • 14. 모임
    '23.6.17 8:13 PM (223.39.xxx.249)

    저 모임 하는 곳에 다 저래요
    전업에 친정 부유하고
    남편 직업좋고
    헬스는 모르겠고 다들 여리여리에 머릿결 피부 좋고
    딱 보면 여유 있고 근심 이라곤 없는 얼굴

  • 15. ...
    '23.6.17 8:26 PM (121.133.xxx.136)

    부자가 왜 할일없이 82쿡에 와서 글이나 올릴까요? 엄청 바쁘고 쇼핑도 가야하고 골프도 쳐야하고 ㅎㅎㅎ 커뮤니티에서 떠드는 말은 적당히 감안해서 봅니다

  • 16. 제 주변은
    '23.6.17 8:26 PM (14.32.xxx.215)

    100억은 기본인데
    다들 명품없고 머리결 부시시 보톡스같은거 안맞고 수수해요
    직업 학벌 엄청 좋고 친정도 다 잘 살아요

  • 17. ...
    '23.6.17 8:27 PM (121.133.xxx.136)

    여기 댓글도 보세요 ㅎㅎㅎ 본임이 아미라 아는 사람 본 사람들이라고 ㅎㅎㅎ 진짜 부자는 익게에서 자랑 안해요 있는지도 모를걸요

  • 18. 저도
    '23.6.17 8:44 PM (223.33.xxx.79)

    엄청 부자인데요...백억 넘어요
    제 주위도 많은데 다들 커뮤 엄청 합니다
    돈쓰느라 바쁘다구요?? 시간이 남이돌아요
    부자에 대한 환상이 너무들 많으신데 제 주변 부자는 저 포함 절대 안그래요

  • 19. 행복배틀
    '23.6.17 9:07 PM (58.120.xxx.132)

    드라마에 영어유치원 엄마들 나오는데 더 예쁜 엄마들도 많아요 물론 좀 통통하고 국산차 타는 엄마도 있고요. 저는 늙은이인데 한 건물에서 근무해서 매일 보거든요

  • 20. 하하하하
    '23.6.17 9:36 PM (108.41.xxx.17)

    부자가 커뮤를 왜 안 해요?
    집안 일 자기가 안 하고 하루종일 꾸미고 놀고 그 중간에 얼마나 틈이 많은데요. 인스타하는 유명인들 생각해 보세요. 그 바쁜 스케줄 중간중간에 전화기 붙잡고 있어요.
    생업, 살림, 육아를 혼자 다 해야 하는 사람들이 바쁘죠.

  • 21. 부자들
    '23.6.18 12:12 AM (223.62.xxx.169)

    커뮤 엄청 해오.. 생업 하는 사람들이 바쁘죠.2222222

  • 22. ...
    '23.6.18 7:50 AM (122.37.xxx.59)

    과장이라기보다 자기스스로 그렇다 착각에 빠져사는거겠죠
    강남 한복판 사는데 그저그렇게 생긴 흔한 한국아줌마들만 버글버글해요
    몸도 몸매랄것도 없는 흔한 몸이고
    현실은 흔한 보통사람이지만 자기 뇌구조안에는 내외모는 황신혜 고소용 이거인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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