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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할때 문자하나에도 뭔가 팔기 싫은 유형이 있으세요.????

.. 조회수 : 1,055
작성일 : 2023-06-14 15:01:08
저는 당근할줄 몰라서 중고나라에만 거래하거든요 ...
중고나라 해보니까 쿨거래 하는 사람들이 그냥 물건을 구입해서 가도 조용하더라구요
입금하고 주소 보내주면 저는 택배보내주고 송장번호 남겨주면 ... 
진짜 거의 대부분 쿨거래 하는 사람들은 이런방식이던데 
쎄한 사람도 간혹 있기 있어요 이사람한테 팔면 좀 피곤할일이 생길것 같은 느낌이 드는 뭔가.ㅠㅠㅠ
문자도 쿨거래 하는 사람들은 보통   어느정도 생각하고  문자를 보내는지 
그냥 자기 필요한 부분만 질문을 하거든요... 
그럼 거기에 답변만 주면 되는데 
쎄한 사람은 찔러보는건지 문자도 찔끔찔끔하게...
한문장 보내면 한창 뒤에 또 보내고..ㅠㅠ 한문장 보내면 또 한창 뒤에 보내고..ㅠㅠ 
문자 받다가 짜증이 나서 그 물건팔렸다고 할때도 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 물건 팔기 싫으세요.???





IP : 222.236.xxx.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인
    '23.6.14 3:50 PM (121.190.xxx.106)

    안녕하세요라는 아주 간단한 인사 한마디 없이 다짜고짜 말 거는 사람이요.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하는 행동도 진상일 확률이 높더라구요. 최대한 인사 안하는 자들은 거릅니다.

  • 2. ㅇㅇ
    '23.6.14 4:04 PM (223.62.xxx.86)

    중고나라 십년 넘게 하다보니 첫문자에 대충 감이와요
    예의바른척 친한척 인사하고 간보면서 깎으려는사람
    많아서 저는 인사 필요없고 첫문자에 계좌달라는
    사람이 젤 좋아요
    문자 여러번 보내는사람 안팔고 거릅니다

  • 3. oo
    '23.6.14 4:13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팔아보니

    사겠다 말만해놓고 그 다음 수순에서는 침묵하는 사람.
    대뜸 깎아 달라는 사람.. 깎아줬는데도 현장에서 또 깎아 달라는 사람.

  • 4.
    '23.6.14 5:35 PM (59.10.xxx.133)

    길게 사정 얘기하며 깎아달라 읍소
    깎아줬더니 다른 거랑 같이 사면 더 안 깎아주냐
    알겠다 했더니 결국은 어이없는 이유로 안 사겠다고~~
    진짜 내 시간 장문자 승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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