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이랑 병원갈때

@@ 조회수 : 1,798
작성일 : 2023-06-12 12:17:49
부모님이랑 병원갈때
부모님이 연세 지긋하실 경우
부모님이 증상설명 하게 두시나요?
아니면 보호자가 대신 설명하는게 좋나요?
1. 부모님이 언어소통이 충분히 되면 직접 설명하게 놔둔다.
2. 같이 간 보호자가 대신 관계자와 소통한다.
IP : 223.38.xxx.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12 12:19 PM (211.208.xxx.199)

    올해 90세.
    일단 본인이 직접 설명하시고 보호자가 첨언합니다

  • 2. 병원
    '23.6.12 12:19 PM (175.223.xxx.172)

    입장 2번요. 1번은 20년 세월 첫발병부터 언제 어떻게 당시 느낀것까지 말해서 서론이 너무 길어요. 정확한 상태 결론만요

  • 3. ..
    '23.6.12 12:22 P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1번.
    의사의 설명은 자식이 더 잘 이해할 가능성이 높으니 그 역할만.

  • 4. ker
    '23.6.12 12:27 PM (222.101.xxx.97)

    본인이 설명하는데 오락가락 다른 얘기 중언부언해서
    제가 정리해요

  • 5. ...
    '23.6.12 12:27 PM (115.138.xxx.73)

    환자 본인이 말해야하더라구요.

  • 6. ㅇㅇ
    '23.6.12 12:31 PM (192.109.xxx.207)

    환자가 먼저 말하고 보호자가 추가하죠
    연세가 있으시면 평소 불편한 점들을 다 기억하지 못하셔서 제가 기억하거나 메모해 두었다가 옆에서 말씀 끝나시면 보충설명 해드려요

  • 7. 성향 보세요
    '23.6.12 1:37 PM (14.32.xxx.215)

    저희 엄마는 엄살심하고 치매증세는 다 숨겨요
    아버진 다 괜찮다고 말 안하는 성격이라서 ㅠ

  • 8. 상태 정리
    '23.6.12 2:56 PM (175.193.xxx.95)

    환자 상태를 잘 정리해서 써 놓은세요
    보호자 바뀌면 또 말이 달라져서요.

  • 9. 상태정리
    '23.6.12 2:57 PM (175.193.xxx.95)

    기력이 좋으면 어르신들이 가 기억하고
    컨디션 나쁘면 잘 모르십니다
    따라간 보호자도 바뀌면 모르거든요.
    환자 기록 정리가 필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4060 코로나 후유증 두드러기에 좋은법 있을까요? 5 혹시 2023/06/11 1,914
1464059 신라호텔, 웨스틴조선 2 2023/06/11 2,378
1464058 두리안 넘 맛있어요 10 두리안 2023/06/11 3,439
1464057 1박2일 과자 세봉지 3 ... 2023/06/11 3,581
1464056 또 시작 1 에혀 2023/06/11 971
1464055 어제 속상한일 털어놨던 사람입니다 3 나나 2023/06/11 3,913
1464054 와...양상추가 변비에 최고네요 8 ㅇㅈㄷ 2023/06/11 4,217
1464053 서울 신축아파트 연못앞동 개구리소리ㅠ 30 ... 2023/06/11 6,954
1464052 지리와 매운탕의 차이가 뭔가요? 6 나원참 2023/06/11 2,265
1464051 롯데월드 다녀왔는데요 4 오늘 2023/06/11 2,194
1464050 휴일 서촌 둘러보기 15 감사 2023/06/11 3,125
1464049 잠옷입고 춤춘다던 중딩딸..의상 바꿨다네요. 2 ... 2023/06/11 2,408
1464048 30대 중반 사무직 취업 가능할까요? 9 .. 2023/06/11 3,509
1464047 멜론 먹으면 불편한거 없으세요? 11 ㅡㅡ 2023/06/11 3,562
1464046 의대 20 2023/06/11 3,420
1464045 액상 프로방스 4 남프랑스 2023/06/11 1,252
1464044 겸둥이 썩렬이 2 지금 2023/06/11 1,298
1464043 여기 혹시 외모좀 되시는 미인계시면 38 ㅇㅇ 2023/06/11 17,119
1464042 갱년기 열감 덥지도 않은데 찬물에 ㅠ 2 2023/06/11 1,681
1464041 혼자 일일 여행가려고 해요 18 ... 2023/06/11 4,023
1464040 싱하이밍이 한동훈장관을 만나려한 이유가 공개됐네요. 23 ... 2023/06/11 3,666
1464039 미역 어디꺼가 좋아요? 8 수산물 2023/06/11 2,995
1464038 부산 파라다이스ㆍ기장힐튼 가보신분들 5 요술공주 2023/06/11 2,052
1464037 드레스룸에 채울 옷장콤비네이션 이케아 2 어떻게 2023/06/11 1,259
1464036 요즘은 세상이 정말 변한듯해요 10 ... 2023/06/11 6,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