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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초회사 텃세

00 조회수 : 2,628
작성일 : 2023-06-11 07:43:11
여초회사에서 일한지 한달됐는데
텃세가 엄청 심해서
앞에 고객아 있는데도
제가 실수조금이라도하면 대놓고
손가락으로 지적하고 큰소리로 저한테 다그치더라고요.
제가 옆에서 서있는데도
중얼중얼 혼잣말로 욕하고요.

저는 신입이라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트라우마로 남아서 너무 힘듭니다.
신입이라서 공손하게 일했더니
만만하게 보였던거 같기도하고요

직원식당에서 우연히라도 만나면
시비라도 걸어볼까요?
IP : 125.243.xxx.2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11 7:49 AM (125.177.xxx.181) - 삭제된댓글

    회사 그만둘 생각 아니면 꿈도 꾸지 마세요

  • 2. .....
    '23.6.11 8:10 AM (39.125.xxx.77)

    처음엔 공감하고 위로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줄에서 확 깨네요.

    식당에서 시비는 무슨 시비요.
    양아치같은 짓하지마세요.
    아무리 상대가 먼저 텃세부리고 양야치같이 군다해도
    직원식당에서 후임이 시비를 걸다니.

    그러려니하고 본인 일 열심히하면서 내공기르세요.
    그럼 만만하게 보다가도 멈칫합니다.

  • 3. 영통
    '23.6.11 8:15 AM (106.101.xxx.181)

    생각 많이 했을텐데 생각한 것이 식당에서 시비거는 건가요?
    더 생각해 보세요.
    방법은 분명 있어요
    그건 님 눈에만 보이는 거에요.
    꼭 하고 싶고 정당할 필요 없다고 결론 내리면 치졸하게라도 방법은 있죠
    지나고 보니 치졸하더라도 야비하더라도 방법은 있었는데 안 한 것 후호되던걸요.
    그런데 님은..아서요 아서.
    머리 안 되는 사람은 아예 시작을 하지 마세요.
    생각한 것이 식당에서 시비라니.
    그 정도 꾀 머리라면 시작을 하지 마세요

  • 4.
    '23.6.11 8:34 AM (218.55.xxx.31)

    일 실수없이 완벽하게 하려고 노력하세요.
    자기일 잘 하며 버티면
    다들 인정해줍니다.
    그리고 다음에 신입 들어오면
    친절하게 대해주세요.
    원글님 다음부터는 텃세문화 없앤다 생각하시길요.

  • 5. 어머
    '23.6.11 9:53 AM (125.128.xxx.85)

    일 처음 해보세요?
    돈 버는 현장은 원래 더 그래요.텃세는 나쁘지만 은근히 있어요.
    어린이집 유아들도 본능적으로 있는게 텃세죠.
    시비 걸어서 얻는게 뭘까요?
    감정을 앞세우지 말고 일을 열심히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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