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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걸핏하면 설사하는 분들 어떻게 사시나요

.. 조회수 : 3,535
작성일 : 2023-06-10 15:52:53
예를 들어 여럿이 삼겹살이나 짬뽕 먹은 후 
몇 분 있다가 혼자만 화장실 가는 분들요. 

맵거나 기름기 있는 음식을 잘 안 드시나요. 
그냥 매번 그렇게 사시나요. 





IP : 125.178.xxx.17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3.6.10 3:54 PM (112.214.xxx.180)

    포기하고 삽니다
    내 장이 삐꾸군 하고 ㅎㅎㅎㅎ

  • 2. 저는
    '23.6.10 3:57 PM (182.228.xxx.67)

    유산균과 효소 먹습니다. 꾸준히 먹으면 장건강에 효과있어요

  • 3. ,,
    '23.6.10 3:58 PM (68.1.xxx.117)

    먹는 양에 비해 덜 찌는 이유에요.

  • 4. ..
    '23.6.10 4:02 PM (220.117.xxx.65) - 삭제된댓글

    밖에서 돼지고기, 매운음식 못먹어요. ㅠㅠ

  • 5. ..
    '23.6.10 4:04 PM (121.168.xxx.69)

    과민성대장 치료 받아요

  • 6. 되도록
    '23.6.10 4:08 PM (223.62.xxx.157)

    그런 음식
    피하고 요거트 먹고 그러면 괜찮아지는데
    항상 조심하죠

  • 7. ㅎㅎ
    '23.6.10 4:08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그냥 그런건 조금만 먹죠. 조금먹었을땐 또 괜찮아서요.

  • 8. 저고
    '23.6.10 4:09 PM (39.7.xxx.210)

    저도 그런편. 먹은걸 좋아해서 막 먹음 탈나더라구요.
    삼겹살도 내 양의 삼분의 일정도 먹고 짬뽕같은건 건더기 위주로

    다행히 바깥에서는 설사한적은 별로없고 다 먹고 집에 가까이오서나 집에와서 배가아파요ㅠㅠ

  • 9. 저도
    '23.6.10 4:16 PM (125.178.xxx.162)

    25년간 장 트러블로 고생했는데요
    회식에 가서도 화장실에 있는 시간이 더 길었었어요
    저는 한의원 진료로 나았어요
    침,뜸,부항과 마음치료로요
    소화기의 기능 장애가 아니면 심리적 원인이 크다고 하더라구요

  • 10. ㅁㅁ
    '23.6.10 4:17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제 아이 여드름치료제에 포함된 뭔 제제먹더니 그 민감도가 많이
    둔화
    아예 그걸 사놓고 먹게되면서 장이 편안해진 덕인지
    살이 포동 포동올라 체형이 아저씨화 돼 (소원성취중 )갑니다

  • 11.
    '23.6.10 4:18 PM (223.38.xxx.82)

    음식 조심하고 탈나면 바로 약 먹어요

  • 12. 그거
    '23.6.10 4:23 PM (211.186.xxx.59)

    SlBO 잖아요 소화기 내과가서 치료 받아야죠

  • 13. 그러려니..
    '23.6.10 4:33 PM (118.235.xxx.9)

    좋은거 먹어도 몸에 오래 담아두질 못해요
    바로 화장실행이죠.. 이젠 그러려니하고 살아요
    이게 윗님처럼 제가 살 남들보다 안찌는 이유인가 싶어요

  • 14. ..
    '23.6.10 4:35 PM (211.234.xxx.12) - 삭제된댓글

    여기서 추천한 유산균 먹고 삶의 질이 나아졌어요.

  • 15. ..
    '23.6.10 4:36 PM (211.234.xxx.12) - 삭제된댓글

    헬시오리진스 300억
    그간 고생한 세월이 아까움

  • 16. ..
    '23.6.10 4:37 PM (175.119.xxx.68)

    저는 그 정도는 아니고
    집에 올때쯤 배에 신호가 와서 땀 흘려요
    밖에서는 위험 요소 음식은 안 먹어요

  • 17. ...
    '23.6.10 4:46 PM (211.205.xxx.49)

    저도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심해서
    밖에서 음식 먹는거 진짜 신경 쓰이는데요
    여기서 추천받은 유산균 먹고 진짜 좋아졌어요
    재로우 보울라디 쿠팡에서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진짜 강추 유산균이예요~^^

  • 18. 음..
    '23.6.10 5:03 PM (121.141.xxx.68)

    저도 매운음식이나 국물 많은 음식을 먹으면 설사를 하기때문에
    가급적이면 안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조심하고 안먹으면 설사를 안하는데 아무 생각없이 먹으면 설사를 ㅠㅠㅠ

  • 19. 저는
    '23.6.10 5:10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평소 일주일 한두번 화장실가는데 기름기 많은 음식은 바로..가급적 피하고 변기기미있을땐 일부러 먹어요ㅋ

  • 20. 재로우
    '23.6.10 5:11 PM (223.38.xxx.118)

    보울라디 정말 좋아요

  • 21. 소식
    '23.6.10 5:24 PM (221.139.xxx.126)

    가장 간단한 방법은 적게 먹는거에요. 저도 기름기많은 돼지고기 먹으면
    반드시 배탈이 나는 체질이라 정말 조심히 먹어요. 생각없이 마구 입으로 넣다보면 안되고요
    매운국물은 몇숟가락정도만, 삼겹살도 몇 조각 정도 천천히 먹는정도로요.

  • 22. ..
    '23.6.10 6:57 PM (14.33.xxx.210)

    소화흡수가 안되고 자극만 되니
    인체가 알아서 방출하는거예요
    다른문제 없으시면 그건 드시지마세요
    먹으면 알러지 생기는 음식도
    굳이 남들먹는다고 따라먹다가는 아나필락시스 쇼크와서
    나는 죽을수도 있는거잖아요?

  • 23. bb
    '23.6.10 9:23 PM (121.156.xxx.193)

    저도 오랜 과민성대장 ㅜㅜ

    다들 근데 털털하게 화장실 가시나요
    저는 아줌마 됐는데도 아직도 부끄럽

    저만 이렇게 들락날락 하는 거 같아서요.
    남들은 다 편안해 보임 ㅜㅜ

  • 24. 저도
    '23.6.11 12:05 AM (1.244.xxx.110)

    밖에서 늘 불안해요
    유산균 먹어도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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