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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공동화단에 텃밭가꾸고 음쓰투기

옆동할머니 조회수 : 1,236
작성일 : 2023-06-07 10:48:35
구청에 신고하면 되나요?
관리실에 몇 번 얘기했는데 조치를 확실히 안 해주네요.
저희집이 1층이라 냄새나고 파리꼬이고 괴로워요.
IP : 223.38.xxx.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6.7 10:52 AM (180.69.xxx.74)

    관리실에 말해야죠
    아파트 화단을 왜 구청에요?

  • 2. ..
    '23.6.7 11:03 AM (59.14.xxx.232)

    그냥 엎어버리세요.
    아님 화단에 아주 진한소금물을 계속 부어놓으시던가요.
    관리실은 뭐하는거가요?

  • 3. ㅇㅇ
    '23.6.7 11:08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엎으세요222

    텃밭도 문제지만 음쓰라니.. 제정신 아닌듯.

  • 4. 아이고
    '23.6.7 11:11 AM (211.245.xxx.178)

    두엄만들려고 했나본데.,
    두엄만들기는 쉬운가..ㅠㅠ
    그냥 음쓰 던져놓는다고 되는게 아닌데요..
    친정도 시골이나 음식물 쓰레기 두엄에 버리기는 하는데.,
    수시로 욍겨 뿌려놓고 관리해요..ㅠㅠ
    아파트에서 두엄이라니..제대로 미친거지요.
    관리사무실에 얘기하고 안되면 구청이라도 알아봐야겠지요.ㅠ

  • 5. ...
    '23.6.7 11:46 AM (106.102.xxx.62)

    엎으세요 ㅠㅠ

  • 6.
    '23.6.7 11:54 AM (121.167.xxx.120)

    아파트 수목 소독하는 농약이 일반 농사 짓는 농약보다 더 독하는데 농산물 먹으면 안될것 같은데 관리 사무실에 얘기 하세요

  • 7. 화분호더
    '23.6.7 1:03 PM (123.111.xxx.26)

    하...
    저희 아파트는 나홀로 아파트인데
    왠 호더같은 아줌마가
    미친듯이 화분을 모아요
    뒷편 주차장 공터, 재활용장 옆, 화단
    정말 화분이 수백개가 있어요

    호더 아줌마는 꽃싫어하는 사람있냐며
    전부 동의를 받아오면 치우겠다는데
    나홀로라 관리실도 없다시피하고 (연로한 경비뿐)

    통일성도 없는 야생화 풀때기 화분 수백개가 정말 빈구석 없이 박혀있는데
    이런건 어케해야하나요?

    정의로운 반장아줌마만 나서서 몇번 싸우다가 포기
    나머지는 눈쌀 찌푸리며 나서기 싫고 싸우기싫어서 꾹 참습니다.

    아 정말 세상에 미친사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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