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엘리베이터는 혼자 이용하는게 아니 잖아요.
출근시간이 겹치는지 아침에 자주봅니다.
엘베가 그 층에 서면 탑승인원 일단 살피고 슬로우모션으로
탑승을 합니다.
노인도 아니고 30대 여성이에요.
아니 왜 그러는거에요?
그 여자 탈때마나 짜증이~~
출근시간 그 여자 워킹까지 신경써야 하나요?
오늘 맘 먹었어요.
전 1층에 내리고 그 여자는 자차이용인지 지하에서
내리거든요.
둘만 있을때 내릴때 아~~~주 천천히 내려줄거에요.
1. ??
'23.6.7 9:57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안타세요? 하고 문닫힘버튼누르세요.
2. ..
'23.6.7 10:01 AM (59.14.xxx.232)아! 그생각은 못 해봤어요.
오~~3. ㅎㅎㅎ
'23.6.7 10:03 AM (220.86.xxx.41)저는 내릴때 느리게 내리는 사람 너무 짜증나요
혼자서 내리는데 너무 느리게 내려서 내리는지도 모르고 부딪치는 경우가 있거든요
도대체 그 짧은 시간 왜 핸드폰은 보면서 안내리고 있는건지
고층엘베도 아니고 아파트 엘리베이터인데요4. ..,
'23.6.7 10:05 AM (59.14.xxx.232)맞아요. 느리게 내리는 사람도 짜증나요.
아마 그 여자는 내릴때도 느리게 내릴듯.5. 저도
'23.6.7 10:09 AM (118.235.xxx.164)엘베타며 우리나라는 엘리베이터타는 법까지 학교에서 가르쳐야하는구나 생각했어요 엘베 바로 앞에 서서 내리는 사람 가로막고 지가 먼저 타야할것처럼 버티는 사람 많구요 탈때내릴때 진짜 어이없이 느릿느릿하는 사람 부지기수구요 엘베에서 전화하거나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들도 많고..이런 예절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ㅠ
6. ....
'23.6.7 10:15 AM (211.246.xxx.61)느리게 타는건 이해해요.몇초 차이 안나니까
그런데 출근 시간에 엘리베이터 잡고 있는 집 있는데
너무 꼴보기 싫어요.
아빠 출근할때 같이 태워보내고 싶으면
미리 준비시켜서 같이 나와야지
엘리베이터 붙잡아 놓고 oo야 빨리나와 불러대는데
욕나오는줄
애나 아빠나 그러고선 미안하다는 말 한번을 안하더라구요.7. ㅇㅇ
'23.6.7 10:17 AM (119.69.xxx.105)엘리베이터에서 통화하고 수다떠는 사람들이 너무 싫어요
그 잠깐 멈출수 없나요
자기 사생활을 그좁은 공간에서 알리고 싶은지8. ㆍㅈㆍ
'23.6.7 10:17 AM (219.250.xxx.222) - 삭제된댓글아침츨근시간에 슬로우모션으로 1층 엘베내리는 남자있어요.
진짜 그앞으로 치고나가고싶은데 예의가아닌거 같아 참았더만 주차한차도 제차옆ㅠ
차타는것도 슬로우모션ㅠ 차타는것까지 기다려주는데 미치는줄 알았어요 . 볼때마다 그러길래 어디 아프신분이가 생각했는데 미모의 와이프랑 같이 탄날 보니 걸음 엄청빠르고 빠릿하더라고요ㅎ9. 말을하세요
'23.6.7 10:28 AM (121.137.xxx.231)한번도 아니고
매번 그러는 사람이면
" 타실거에요? " 하면서 좀 재촉을 하세요.
그럼 알아듣겠죠...10. 개매너 아래층
'23.6.7 10:32 AM (39.7.xxx.100) - 삭제된댓글똑같네요.
쌍둥이 딸 하나가 엘베 잡아놓고 ,
뒤에 나머지 하나 나오고
뒤에 엄마가 나오고,
랜덤으로 저런식이예요.
그럼 엘베는 띵띵거리고
집에서 엘베 잡아두고
안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11. 개매너 아래층
'23.6.7 10:33 AM (39.7.xxx.187)똑같네요.
쌍둥이 딸 하나가 엘베 잡아놓고 ,
뒤에 나머지 하나 나오고
뒤에 엄마가 나오고,
랜덤으로 저런식이예요.
그럼 엘베는 띵띵거리고
실례, 미안 이런 멘트 1도 없고
엘베 안에서 지들 집인 것처럼 떠들어요
집에서 엘베 잡아두고
안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12. ...
'23.6.7 10:42 AM (115.40.xxx.251)우리 라인에는 어떤 아줌마가
엘베 안의 사람이 다 내리기도 전에 밀고 들어와요.
처음엔 우연이겠지 뭔가 바빴나 생각했는데
계속 엘베 문 앞에 딱 버티고 서 있다가
탄 사람 내리려건말건 또 밀고 들어와요.
이거 완전 습관.
저번엔 열받아서 제가
좀 내리거든 탑시다
라고 한소리 했죠.
맨날 폰으로 통화하고 있고
어디다 정신을 놓고 다니는거 아닌가 싶은게
본인 차도 매번 삐뚜룸하게 주차해서
옆의 차들 성가시게 해요.
남편 말로는 우리 차 옆면이 슬쩍 긁힌것도
이 양반 소행이라 의심하는데
물증이 없으니 원....13. ..
'23.6.7 10:47 AM (59.14.xxx.232)아 진짜 민폐들이 너무 많네요.
14. ㅇㅇㅇㅇ
'23.6.7 10:51 AM (211.192.xxx.145)1층에서 기다리는데 한 곳에서 멈춰서 안 움직이는 중
기다리던 분들이 다 아시더라고요.
저거 몇 호의 누가 그러는 거다 수근수근
몇 층 몇 호도 그런다
2층 누구도 그런다 2층은 엘베 관리비 안내는데 술렁술렁
연령층 높은 동이라 조만감 쌈 날지도 모르겠음15. ...
'23.6.7 1:05 PM (223.62.xxx.22)요즘은 1층도 관리비내요. 지하 주차장있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