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테리어 잘해놓고 급하게 이사가는 이유 뭔가요?
부동산 사이트보니 입주1년만에 내놨더라구요. 아파트구요.
사실 인테리어는 이쁜데 가구가 안따라주긴했던데…
요새 잘 나갈 시기도 아니라 가격도 낮추고 인테리어비용 따지면 남는것도 없을거 같은데 이유가 뭘까요?
1. ??
'23.5.31 12:58 PM (106.101.xxx.241)층간소음?
2. 상황이
'23.5.31 12:59 PM (223.38.xxx.224)변한거겠죠.
이혼,이민, 대출금 상환 능력 부족, 출퇴근이 불가한 곳으로의
이직때문에 이사.3. ..
'23.5.31 12:59 PM (173.73.xxx.103) - 삭제된댓글해외 발령, 아이 학군
아니면 부동산 투자-4. 그런
'23.5.31 12:59 PM (112.214.xxx.184)그런 집은 가능한 피하는 게 낫죠 급전이 필요해서나 개인 사정이면 그나마 다행인데 이웃간의 문제일수도 있고 집에 하자가 있을수도 있으니
5. 그래도
'23.5.31 1:05 PM (220.75.xxx.191)인테리어를 잘 했다면
속아 사진 않는거죠
들인 돈이 있으니...
그보단 집 자체엔 돈 안들이고
가구나 소품들 잘 꾸며서
혹하게 해놓은걸 조심해야해요
짐 다 빠진 상태가 어떨지를
봐야하는데
초보들은 그걸 잘 모르더라구요6. .....
'23.5.31 1:06 PM (117.111.xxx.39)제친구가 딱 그경우였는데 애땜에요
7. 상황이
'23.5.31 1:15 PM (182.216.xxx.172)상황이 변했겠죠
지금 강남 아파트 경매도 나오기 시작했다던데요8. .....
'23.5.31 1:18 PM (119.194.xxx.143) - 삭제된댓글딱 3개월있다 이사한적 있어요
어쩔수 없이 이사간 동네였는데(사정이 있었음)
남편도 그렇고 저도 도저히 살지 못할거 같아 인테리어 비용 받고 팔고 나왔어요
이사 들어오는 사람도 바쁜사람이라 인테리어 신경쓰기 힘들다고9. 층간
'23.5.31 1:23 PM (210.96.xxx.10)확실히는 모르지만 확률적으로 층간소음이거나 이웃때문일 확률이 커요
남편 직장동료분도 층간소음때문에 1년만에 이사결정했어요10. 경험자
'23.5.31 1:35 PM (182.216.xxx.131)저희는 애 학교요.
한명도 아니고 두명..이사했어요
인테리어잘한 너른집 두고 학군지 좁은집갈때 속상했죠..11. 그거
'23.5.31 1:39 PM (118.235.xxx.41)애때문에 그러는 경우가 많았어요.
12. ..
'23.5.31 1:40 PM (112.168.xxx.241)시누이가 거금들여 인테리어하고 1년만에 층간소음때문에 이사했어요
13. 경험자
'23.5.31 1:50 PM (175.119.xxx.79)그런집을 운좋게 사서 들어왔어요
층간소음 전혀없었고 인테리어돈도 굳었고
일석이조..
전주인들 지금사정으로 급히 처분한거였어요14. ....
'23.5.31 1:52 PM (122.32.xxx.38)애 학교때문이거나 이직하거나 좁아서 갈아탄다던지
빚이있다던가 이유는 많죠15. …
'23.5.31 2:14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살아보니 귀신 나와서? 이건 정말 못살거 같은데요
남편이 주식사고쳐서 인테리어 한 집 나와야한다고 고민하는 글은 봤어요16. …
'23.5.31 2:15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살아보니 귀신 나와서? 이건 정말 못살거 같은데요
남편이 주식사고쳐서 인테리어 한 집 나와야한다고 고민하는 글은 봤어요17. …
'23.5.31 2:17 PM (218.55.xxx.242)살아보니 귀신 나와서? 이건 정말 못살거 같은데요
남편이 주식사고쳐서 인테리어 한 집 나와야한다고 고민하는 글은 봤어요
그런 집은 점을 봐요
점을 보고 들어와서 그런지 층간 소음이나 집 자체가 영향을 주진 않네요18. 저는
'23.5.31 2:41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올수리후 딱 1년 살다 팔고 신축 갔었어요.
신축 구경갔다오니 올수리 해도 헌집 같아 보여서요
좀 손해는 봤지만 상관무19. 리기
'23.5.31 3:11 PM (121.179.xxx.113)사정이 생겨서 눈물을 머금고 파는거죠...인테리어 제값 못받으니 사는사람은 땡잡은거고요.
20. ᆢ
'23.5.31 3:32 PM (124.50.xxx.72)인테리어된집이 매매가 더 잘되기도함
매매를 위해??21. 저는
'23.5.31 6:17 PM (182.2.xxx.116)해외발령나서요 ㅠㅠ 일년도 못살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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