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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딩크라고 하는데

realstoru 조회수 : 3,275
작성일 : 2023-05-31 09:13:14
자꾸 애낳으라고 애낳으면 좋다고 
막 강요까진 아니고 부드럽게 설득조로 
말하는 사람들은 왜 그럴까요 ㅜㅜㅜ


안 낳은다고 ㅠㅠㅠㅠ 
IP : 106.243.xxx.24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31 9:16 AM (59.5.xxx.180)

    나만 고생할 수 없다
    니가 편하게 사는게 눈꼴시다
    90프로는 이거 아닐런지요..

  • 2. 아직도
    '23.5.31 9:16 AM (118.221.xxx.87)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이 있나요?
    저 40살 딩크인데 이제는 없네요 ㅎㅎ
    전 애 낳으라 그러면 난 애 키우는거 귀찮고 싫어 합니다.

  • 3. ker
    '23.5.31 9:19 AM (180.69.xxx.74)

    부모형제면 뭐 ..
    남이면 이해불가

  • 4. 요즘도
    '23.5.31 9:20 AM (58.225.xxx.20)

    그런가봐요.
    예전에는 듣기싫은 티도 못냈는데
    이젠 그런말들을 나이도 아니라.ㅎ

    아이는 부부를 이어주는 끈이라고
    어쩌구저쩌구.ㅎㅎ

  • 5. ㅎㅎ
    '23.5.31 9:23 AM (59.6.xxx.86) - 삭제된댓글

    사업부 전체 회식에서 마이크를 붙잡은 부사장이
    "김@@ 너 왜 애 안낳아!!!"라고 제게 소리친 적도 있어요.
    그러거나 말거나...
    저는 42~43세까지 시달린 기억이 있어요.
    부모형제는 별말 없었는데 오히려 남들이 말이 많았네요.
    특히 애를 둘 이상 낳은 할저씨, 할줌마들.
    그들의 유일한 업적은 출산이었나 봅니다.
    그래도... 이 또한 다 지나갑니다.

  • 6. ....
    '23.5.31 9:27 AM (121.165.xxx.30)

    저 46살인데 아직도 그런얘기해요 .. 늦지않았다하며..휴..듣기시러 그래그래
    알았어 넌 애있어 행복하겟다 ㅋㅋㅋㅋ 그러고 말아요

  • 7. love
    '23.5.31 9:28 AM (220.94.xxx.14)

    애키우는게 보통일이 아니잖아요
    본인만 힘들게 살아 샘나서 그래요

    지금은 손절했지만 혼주석에 앉아봐야 얼마나 잘 늙었는지 알수있는건데 너는 그거 모르겠다 한 사람
    입방정 떨더니 결국은 본인 바람으로 이혼했어요
    아 나중에 보니 쌍방 바람
    혼주석에 앉는게 퍽이나 자랑스럽겠어요
    왜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의 애는 낳아 키워 이혼하고 애한테 상처주고 하여간 그릇이 안되는 사람은 저처럼 그냥 애없이 살아야하는데 주제파악을 못해요

  • 8. ㅇㅇ
    '23.5.31 9:30 AM (121.135.xxx.193)

    불임이라 못낳는다고 하세요. 시험관이고 다해봤는데 안된다고.. 눈물그렁그렁. 다신 말못할거에요

  • 9. ㅎㅎ
    '23.5.31 9:38 AM (59.6.xxx.86) - 삭제된댓글

    불임이라고 하면 그때부터 좋은 병원, 용한 의사 소개가 끝도 없이 들어옵니다.
    경주에 좋은 병원 있다고 태워줄테니 같이 가자는 인간도 있었어요.
    저 서울 살아요.

  • 10. ㅎㅎ
    '23.5.31 9:39 AM (59.6.xxx.86) - 삭제된댓글

    경주에 용한 한의원이 있대요 ^^

  • 11. 출산지원금
    '23.5.31 9:39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선불로 좀 땡겨달라고 해보세요.

    아니면 자기노후 보태줄 새금내줄 노예 낳으라는 거죠

  • 12. ㅎㅎ
    '23.5.31 9:41 AM (59.6.xxx.86) - 삭제된댓글

    불임이라고 뻥쳤더니 각종 자식 낳을 수 있는 법 강의, 도움되는 글 보내준 인산들도 있었어요.
    쑥뜸인가를 에브리데이 하면 아들 낳을 수 있다는 비법 강의도 들은 기억이 나네요. 꽤 아플듯...

  • 13. ..
    '23.5.31 9:42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저 애 싫어해요
    라고 하면 낳으면 덜라진다고 하죠.

    저는 철판 깔고 당신네 애 같은 애들 때문에 애 싫어해요. 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주변에 제욕을욕을 하고 다니던데 원래 주변 평판 나쁘던 사람이라 타격없고 화풀이도 되더라고요.

  • 14. ㅋㅋㅋ
    '23.5.31 9:44 AM (223.38.xxx.56) - 삭제된댓글

    저한테는 살 빼야 애가 들어선다고 하는 미친 선배도 있었음
    그때 55사이즈였다구욧

  • 15. .....
    '23.5.31 9:49 AM (119.69.xxx.70)

    딸 한명 있는데도 한명 더 낳아야 한대요
    45살인데 지금도 시가쪽 만나면 그 소리 들어요
    시험관 몇년 했다고 말해요

  • 16. ㅎㅎ
    '23.5.31 9:55 AM (59.6.xxx.86) - 삭제된댓글

    불임이라고 뻥친 이후 각종 애 낳는 비법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몰라요.
    그리고 천주교에서 한다는 입양기관(?), 고아원인가를 소개해준 사람도 있어요. 우리 부부처럼 돈 잘버는 사람들이 입양을 많이 해야 한다네요.

  • 17. 나만
    '23.5.31 10:10 AM (117.111.xxx.143)

    당할수 없다 이거죠~~요즘은 진짜 무자식이 상팔자에요

  • 18. ...
    '23.5.31 10:23 AM (211.246.xxx.169) - 삭제된댓글

    오지라퍼들 너가 책임지고 지원해 줄래? 하면 입닫을듯

  • 19. 웃기네진짜
    '23.5.31 10:23 AM (59.15.xxx.53)

    노예양산하기 싫다고 하세요
    누구좋으라고 내가 노예낳아서 고생시킵니까?????
    니네 국민연금 내주고 세금내주고 집값받춰주라고 낳으란거냐고 화내세요

  • 20. ....
    '23.5.31 10:26 AM (121.165.xxx.30)

    불임이라도하면 세상에 병원 약 등등 오만거 다참견.그리고 둘중누가문제냐
    그리고 본인들 술안주로 오르더라구요...

  • 21. ㅇㅇ
    '23.5.31 10:34 AM (223.62.xxx.16) - 삭제된댓글

    무자식 상팔자라면서도 사실 이게 자의로 실천하기가 어려운데
    그 어려운 걸 하는 사람을 가만두고 볼 수 없죠.

  • 22. 그러나
    '23.5.31 11:28 AM (58.225.xxx.20)

    불임이라고하니 같이 교회다니자던 사람도
    있었어요. 기도하면 생길꺼라고

  • 23. ...
    '23.5.31 11:41 AM (106.101.xxx.230) - 삭제된댓글

    나만 고생할 순 없다 그 심보인가보죠
    원래 남이 좋은 거 하면 못하게 막는 게 인간 심리더라구요 ㅋㅋ

  • 24.
    '23.5.31 12:08 PM (106.102.xxx.27) - 삭제된댓글

    엊그저께 여기서 지만 아는 뼈때리는 팩트라며 결혼하고 애 낳으라고 훈계한 그 아줌마 아님? ㅋㅋㅋ

  • 25. 선플
    '23.5.31 12:28 PM (182.226.xxx.161)

    예의가 없네요 다들 지들이 책임져 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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