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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직장생활 힘드네요

.. 조회수 : 2,958
작성일 : 2023-05-29 12:42:40
동료중
남얘기로 호기심 채우기 좋아하고
소설쓰기 좋아하는 직원이 있어요
주도적으로 사적모임 이끌구요
저에 대해 궁금한게 늘 많은것 같은데
전 모임도 싫고 제 얘기 하기싫은데
제 가정사가 본의 아니게 알려진거 같아요
전 남편 유책으로 이혼은 했지만 애들때에 같이 살고 있는데
이혼얘기도 알려진건지 맘이 늘 불편해요
생계형에 적지않은 나이라 직장을 옮기기도 쉽지않은데
그래도 꿋꿋하게 제 일만 열심히 해야겠지요 ? ㅜㅜ




IP : 117.111.xxx.1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드시겠지만
    '23.5.29 12:52 PM (39.112.xxx.205)

    꿋꿋하게 무시하세요
    직장에서는 일 잘하면 다 묻히는듯요
    그리고 그렇게 속속들이 모를 확율이
    더 많죠
    그러든지말든지 하세요

  • 2. ..
    '23.5.29 12:54 PM (117.111.xxx.113) - 삭제된댓글

    네 ~ 조언 감사합니다.

  • 3. ff
    '23.5.29 12:55 PM (125.179.xxx.3)

    에효 저도 공감이 되네요.
    모른 척 신경 안쓰면 되는 거 알고 개의치 않다가도, 내 얘기 하는 걸 알게 되는 어느 순간 순간들이 스트레스가 되더라구요. 사실 직장에서 그거말고도 힘든 일이 많은데 저런 사람들 정말 짜증나죠.


    그냥 다른 재밌는 집중할 거리, 일에서의 1순위 2순위 등 새로운 나만의 정신회로(?)를 몇 개 더 만드는 게 제일 좋더라구요.

  • 4. ..
    '23.5.29 12:57 PM (117.111.xxx.113)

    댓글 감사해요
    혹시 회사 윗사람들은 이혼 여부를 혹시 알까요?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한적은 없거든요

  • 5. ㅡㅡ
    '23.5.29 1:15 PM (182.208.xxx.134)

    가족관계 증명서 제출하지 않았음 그들도 알 방도는 많지 않아요.
    그리고 그런 걸로 못되게 군다.. 그럼 그냥 쌩까면 되구요.
    절대 남의 눈치 보지마시고 일만 열심히! 그리고 다가오는 좋아보이는 사람들에게도
    너무 많이 오픈하지마시구...
    맘이 아프네요
    절대로 눈치보지 마세요!!!!!!!

  • 6. ..
    '23.5.29 1:19 PM (223.33.xxx.111)

    알든말든.너무 위축되지마세요

  • 7.
    '23.5.29 1:27 PM (106.101.xxx.204)

    남의 이야기 적극적으로 하는 싸이코 인간들 있더라고요. 잘 모르는 사람 이야기 동네방네 하고 다니는 년도 있고 앙심 품으면 사적인 일 동네방네 까발리는 놈도 있구요. 무시해야죠. 그런것들은 인정 못받아요.

  • 8. ...
    '23.5.29 1:32 PM (58.229.xxx.118)

    배우자 유책으로 이혼해서 열심히 아이들키우는
    직장동료는 응원하지 뒤에서 씹지않아요
    걱정하지말고 당당하게 일하세요!
    아무 흠도 아니고 부끄러워할것도 아니예요.

  • 9. ...
    '23.5.29 1:34 PM (58.229.xxx.118)

    저희 회사에 대놓고 아이학교 학부모 면담, 봉사 등등 하러 간다고 휴가쓰는 싱글대디 있거든요. 오히러 좀 부족한 면 있어도 못 짤라요.

  • 10. 어디서든
    '23.5.29 4:41 PM (114.200.xxx.104)

    여왕벌 놀이하는 사람 있어요
    그러거나 말거나 님은 꿋꿋이 내갈길 가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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