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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화 예절 개똥매너들 진짜!!!!!!!

...... 조회수 : 4,220
작성일 : 2023-05-26 15:05:40
회사로 전화가 옴
전화를 했으면 기본적으로 자기가 누구이고 무슨 용무로 전화했는지 말하는게 아니라
다짜고짜
"우리 도면 다 됐어요??"
아니 우리회사에서 관리하는 도면이 한두개도 아니고 업체가 한두개도 아니고.
실례지만 어디시고 무슨 도면을 말씀하시는거예요? 
물어보면 그제서야 자기소개.
문제는 이런 인간들이 한두명이 아님.


일하느라 바빠 죽겠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 오길래 안받음.
그랬더니 네댓번을 연달아 계~~속옴
무슨 전화지? 하고 받으니
거기 어디 아니에요??
아닌데요?


IP : 125.143.xxx.2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3.5.26 3:08 PM (125.190.xxx.212)

    진짜 예의없는 시대에요.

  • 2. ......
    '23.5.26 3:08 PM (112.145.xxx.70)

    요샌 학교에서 기본예절을 안 가르치나 봐요..

  • 3.
    '23.5.26 3:10 PM (116.42.xxx.47)

    보험광고 전화와서 지금 바빠요 말하자마자
    뚝 끊어버려요
    뚜껑 열리게

  • 4. ..
    '23.5.26 3:11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요샌 학교에서 기본예절을 안 가르치나 봐요..
    네??
    이런 기본 예절은 부모가 가르쳐야죠.
    다 학교탓이면 부모는 뭐하는 사람이에요?

  • 5. ---
    '23.5.26 3:11 PM (220.116.xxx.233)

    기본적으로

    안녕하세요. 인사 먼저하고.

    ~~의 ~~인데요 하고 자기 소개하고.

    저희가 맡긴 도면 언제 쯤 되는 지 알 수 있을까요? --- 본 용건 을 말해야죠.


    진짜 나이먹은 사람도 되먹지 못한 전화 매너 많아요.

    다짜고짜 누구 있냐길래

    --어디시라고요? 했더니

    목동인데요 라고 했던 할배 생각나네요.............

  • 6. ㅇㅇ
    '23.5.26 3:11 PM (125.179.xxx.236)

    매너는 자기가 확실한 을일때만 장착하는 거고
    미안하다 소리하면 소송걸리는줄 아는..

  • 7. 맞아요
    '23.5.26 3:21 PM (121.137.xxx.231)

    진짜 좀 예의없이 전화하는 사람들 많아요

  • 8. ㅇㅇ
    '23.5.26 3:26 P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전화 걸어놓고
    넌 누구냐는 사람도 있고
    그러고 그다음날 또걸어서 또그러고

  • 9. ,,,,
    '23.5.26 3:38 PM (59.22.xxx.254)

    다짜고짜 사장님부터 찾아요...있어도 없다하면 휴대폰 번호 대라고...어이없어서 누구신대 그러냐 아...개인적으로 아는사람이라고....개인적으로 아는사람? 휴대폰 번호도 몰라? 하고 싶지만 상대할가치를 더이상 못느끼고 아무렇게나 저도 휴대폰번호 모릅니다. 이러고 상대방 말 하든가말든가 끊어버려요...전화상으로 첨부터 통성명안하는 인간은 상대하기 싫어요

  • 10. 저는
    '23.5.26 4:36 PM (14.32.xxx.215)

    전화상담할때 사연 다 말하면 그제서야 이름묻는거 ㅠ
    엄청 짜증나요

  • 11. 그러게요
    '23.5.26 6:14 PM (121.162.xxx.174)

    집구석에서들 좀 가르쳐 내보냅시다.
    전화 뿐 아니라 기본 매너들 진짜 갈수록 나빠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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