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비행기 글 보고 생각났어요.
1. 저같음
'23.5.24 2:25 PM (211.49.xxx.99)그냥 냅뒀을건데...약을 침으로 먹던 승무원이 물을 주는걸로 먹던
2. ...
'23.5.24 2:26 PM (115.138.xxx.73)그쵸? 아주 위험할때만 도와주는 걸로
3. 저런
'23.5.24 2:26 PM (223.62.xxx.129) - 삭제된댓글선의를 무례로 갚는 패기라니.ㅜㅜ
목 막혀서 캑캑했으면 더 큰일이니 사람 하나 구했다 생각하세요4. ker
'23.5.24 2:27 PM (180.69.xxx.74)물도 없이 털어넣나요
좀 있다 먹던지 먹고 타지5. 센스 제로네요
'23.5.24 2:28 PM (1.238.xxx.39)스스로 물 챙겨 다니지 않는것도
물 확보도 안하고 약부터 털어넣는 배짱도
승무원에게 물 요청한 타이밍도
원글님 물병에 입 대고 마신것도요.
급해서 입댔음 돌려주지 말고 자기가 마시겠다하고
기내서 파는 생수 한병 사줬어야 되는거 아닌가요?6. ...
'23.5.24 2:32 PM (115.138.xxx.73)그래도 여러분이 낫네요.
제 남편은 어디 아파서 정신이 없었나보지 하면서 그여자편을 들었잖아요.
그럴수도 있지만 그래도 내편을 들었어야지7. 근데
'23.5.24 2:43 PM (182.172.xxx.136) - 삭제된댓글고맙다는 말은 하던가요? 그 여자 입장에선 빌린 물건이라 생락해서 쓰고 줬을지도 몰라요. 의외로 그렇게 입대고 돌려가며 먹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저희는 식구끼리도 안 그러지만.
그리고 제가 원글님이라면 그냥 마저 드세요 하고 안 돌려받았을 것 같아요. 애물단지 받아서 더 화나신 거잖아요? 상대가 고맙게 마시고 끝났더라면 원래 원글님 취지에 맞았으니 여기 글 쓸 필요도 없었겠죠?8. ...
'23.5.24 2:47 PM (115.138.xxx.73)제 그릇이 간장종지인거죠.
물마시고 저한테 그냥 주더라구요.
내릴 때 까지 계속 눈감고 있었구요
그분 포켓에 물병꼽아 놓고 속으로 미워하기 같은 대단한 복수를 했네요.9. ...
'23.5.24 2:51 PM (211.36.xxx.26) - 삭제된댓글약을 먼저 털어넣고 물 요청에 남의 물을 입 대고?
지능이 낮은건지 센스가 없는건지...
인류애 상실 이해합니다.10. 진짜
'23.5.24 3:01 PM (121.137.xxx.231)그런 사람들 있군요.
정말 기본 매너,예의가 없는 사람들이 왜그리 많은지..11. 위생관념
'23.5.24 3:06 PM (211.206.xxx.180)없나.. 사회성이 부족한가 둘중 하나.
12. 와~
'23.5.24 3:08 PM (221.144.xxx.81)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오는건 첨 이에요~
참, 다양한 인간들이 존재 하는군요13. 비슷한경우
'23.5.24 3:10 PM (118.235.xxx.83)예전에 마을을버스를 탔는데 남자분이 잔돈이 없더고 만원짜리를 내미는거에요
기사님 막 화내고
아저씨는 당황하고
제가 내드릴께요하고 내줬어요.
고맙다는 말도 안하더이다.
옆에 생수마신사람이 그 남자 딸인가봐요14. ooo
'23.5.24 3:45 PM (182.228.xxx.177)근데 생수 아무리 작은거라도 기내 반입 안 되는데
어떻게 들고 타셨어요????15. ..
'23.5.24 3:48 PM (117.111.xxx.186)어이 없네요. 저라면 생수 한병 사서 드렸을텐데 뻔뻔해요
16. 윗님
'23.5.24 3:48 PM (223.38.xxx.245)요즘 생수 기내 반입 됩니다
17. ....
'23.5.24 3:48 PM (118.235.xxx.88)그 자리에서 바로
입 대고 마셨는데 그냥 가지세요.
라고 했었어야.
생수 아무리 작은거라도 기내 반입 안 되는데
어떻게 들고 타셨어요????
222222218. 그런 경험
'23.5.24 3:50 PM (223.38.xxx.245)많아요
친절을 무례함으로 받는 기분 ㅠ
근게 그렇다고 친절을 붙잡고 안베풀수도 없는 인생이라 ㅎ
그냥 그 몫은 상대방의 것이고
나는 내 자식을 위해서 덕을 쌓는다는 의지로
계속 친절하게 인류애를 실천하고 있습니다!!!!!19. 그런 경험
'23.5.24 3:54 PM (223.38.xxx.245) - 삭제된댓글전 어제 주차하면서 옆의 차량을 살짝 긁고
10만원이면 된다는 정비소 직원에게
그래도 남의 차를 긁었으니 다른 부분도 다 수리해 드리시라고
50만원 지불했어요
어쨋든 귀찮게 해드린 보상이라고 지불하고 나니
마음은 편해요
그냥 제가 사는 방식입니다
다른데서는 아끼고 삽니다20. ....
'23.5.24 4:03 PM (211.36.xxx.26) - 삭제된댓글국내선은 액체 반입 제한 없어요.
21. ....
'23.5.24 4:13 PM (59.15.xxx.61)생수병 기내반입 되는데요?
오래전부터요?22. //
'23.5.24 4:31 PM (125.137.xxx.164)뭐....물을 입대고 안마시고 최대한 매너있게?? 꼴꼴 조심히 입에 멀찍히 부어서 마셨다 하더라도
찜찜해서 딱히 돌려받고싶진 않을거같아요.....가족 아니고 모르는 사람이면...
자기가 알아서 약먹고 타든가
스튜어디스가 물주었을때까지 좀 기다렸다 마시면 좋았을텐데요.
그사람이 좀 경솔하기도 하고...무심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걍 보시했다 생각하셔요.
목마른 나그네한테 물준 공덕이 엄청 크대요...좋은 일 생기실거예요.23. 약 먹을
'23.5.24 6:06 PM (183.97.xxx.120)시간 지났다고 급히 서두르다가
캡슐들어 있는 프라스틱 포장지를 까지도 않고
그대로 삼켜서 응급실에 오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식도 천공이 생길 수 있어서 굉장히 위험하다고해요
알약 여러 알을 한꺼번에 삼키는 것도 위험하고요
원글님이 좋은 일 하신거예요24. ...
'23.5.24 6:43 PM (118.221.xxx.80)그래서 고맙다고했나요 안했나요 그여자가
저굉장히 중요해졌어요. 욕나올거같아요25. ...
'23.5.24 6:48 PM (115.138.xxx.73)제주 비행기라 생수반입되고요.
고맙다는 말 없었어요.
먹고 병 저 주고 눈 감고 제주까지 갔어요.
그러니 제가 아무것도 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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