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갑자기 벙개 하자고 하면 가능해요?

궁금 조회수 : 3,434
작성일 : 2023-05-23 13:07:20
오전내내 널부러져 있는데
전화와서 만나자고 하면 가능해요?
IP : 114.222.xxx.14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23 1:08 PM (115.138.xxx.73)

    절친은 가능요.
    눈도 제대로 안떠지는데 만나기도 해요.

  • 2. ..
    '23.5.23 1:09 PM (106.101.xxx.14)

    말그대로 벙개니까
    나가고 아라가고는 님 자유~~

  • 3. ㅇㅇ
    '23.5.23 1:09 PM (222.234.xxx.40)

    절친은 가능하지만

    나가고 말고는 님 자유 ~~2

  • 4. 절친도 싫어요.
    '23.5.23 1:10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어차피 집에있는거 알아서 집으로 곧장 전화하면서 운전해서 오고있다고하면
    어 나 지금 나가는 중이었다고 해버립니다.
    그런식으로 몸과 마음의 준비가 안됐는데 자기만 준비됐다고 만나자고하는거 폭력같아요.

  • 5. 시시때때로
    '23.5.23 1:10 PM (118.235.xxx.96)

    그러는 사람에겐 노~합니다.
    어쩌다 급 맘이 통하면 만날수 있죠

  • 6. ㅁㅁ
    '23.5.23 1:12 PM (183.104.xxx.135) - 삭제된댓글

    상대따로 틀려요

  • 7. 상대에따라
    '23.5.23 1:12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가능하죠

    나와~ 해서 나가서 커피 마시기도 함

  • 8.
    '23.5.23 1:15 PM (211.219.xxx.193)

    가능하죠.
    제 경우는 불편한사람이 번개치는 경우는 없던데..

  • 9. 목적
    '23.5.23 1:16 PM (49.175.xxx.75)

    목적이 뭐죠? 야구모자 있잖아요 심심하던차에 잘됬다하면 나가는거고 시간만버려 생각이면 거절인거고

  • 10.
    '23.5.23 1:17 PM (211.234.xxx.135)

    나가고 싶을땐 예스
    아니면 아니라고 해도 무방함

  • 11. 벙개
    '23.5.23 1:18 PM (118.200.xxx.149)

    벙개는 내 맘이 내킬때만

  • 12. ...
    '23.5.23 1:18 PM (125.189.xxx.30)

    몇 번 응하면 나는 아주 사전 약속 없이 아무때나 막 불러도 괜찮은 사람인 듯 인식하던데요
    그래서 이제는 다 거절합니다 구찮아요. 나 혼자 뒹굴거리는 시간이 젤로 좋다구요

  • 13. 아니오
    '23.5.23 1:20 PM (223.62.xxx.200) - 삭제된댓글

    갑자기 사고 나서 급 도움이 필요한 경우라면 몰라도
    단순 친목 도모에 번개는 거절합니다.

  • 14. dd
    '23.5.23 1:24 PM (211.206.xxx.238)

    내 마음이 동하면 가능한거고
    아님 불가한거구요
    그때그때 달라요

  • 15. ....
    '23.5.23 1:25 PM (116.32.xxx.73)

    동네 친한 언니 동생은 가능해요
    어떨땐 그들중 누구를 생각하며
    차한잔 하고 싶다하는데 딱 맞쳐서
    전화가 올때도 있어요
    그럴땐 너무 신나서 달려나가죠

  • 16. ..
    '23.5.23 1:26 PM (116.39.xxx.71)

    상대에 따라서죠.222
    저는 나랑 사우나 갈 수있는 사이면 벙개가능. ㅎㅎ

  • 17. 말그대로
    '23.5.23 1:29 PM (113.131.xxx.8) - 삭제된댓글

    벙개니까
    나가고싶음 가고
    아무리 친해도 안가고싶음 안나감

  • 18. ker
    '23.5.23 1:32 PM (180.69.xxx.74)

    집 근처고 친하면 모자쓰고 나가요

  • 19.
    '23.5.23 1:34 PM (220.84.xxx.181)

    좋아해요. ㅋㅋㅋ 제가 벙개요청하는것도, 받는것도...
    약속잡는거 넘 귀찮...

  • 20.
    '23.5.23 1:36 PM (218.48.xxx.188)

    그렇게 갑작스러운건 아무리 친해도 안나갑니다.

  • 21. 그사람이
    '23.5.23 1:39 PM (123.199.xxx.114)

    누구냐에 따라

  • 22. ㅁㅁ
    '23.5.23 1:43 PM (180.69.xxx.124)

    상대에 따라
    좋아하는 친구이고 내 시간 괜찮으면 벙개 띤나요 띠나

  • 23. 극혐
    '23.5.23 1:45 PM (58.127.xxx.198)

    그렇게 계획에 없이 갑자기 만나자고하는거 이기적인거라고 생각해요.연인사이면 모를까 친한 친구라로 매번 그런식이면 곤란.
    친한 친구라 꾹 참고 응수했더니 한두번에서 그치는게 아니러군요
    그 이유가 다는 아니었지만 손절.

  • 24. ㅇㅇ
    '23.5.23 1:47 PM (222.100.xxx.212)

    약속 시간까지 여유가 있고 내 상태가 괜찮으면 오케이 아니면 거절이요 ㅎㅎ

  • 25. ......
    '23.5.23 1:50 PM (221.157.xxx.127)

    가능해요

  • 26. 음.
    '23.5.23 1:53 PM (112.145.xxx.70)

    술 벙개는 가능합니다. ㅋ

  • 27.
    '23.5.23 1:53 PM (114.222.xxx.146)

    그런데 모자 써서 안될 (이틀지난 상태)
    내 스스로가 씻어야 할 날이 있잖아요,
    그럴때요, 없으신가요?

  • 28. ...
    '23.5.23 2:15 PM (106.102.xxx.173) - 삭제된댓글

    전 모든 일에 마음의 준비가 필요해서 질색이고 안 나가요

  • 29. ditto
    '23.5.23 2:21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씻는거야 15분이면 쌉가능한데.. 친한 친구가 한 시간 반 뒤에(이동 시간 40분 정도 포함) 보자 하면 바로 샤워하고 기본 화장만 하고 나가면 가능할 것 같은데요? 문제는 “누구”가 중요할 듯

  • 30.
    '23.5.23 2:28 PM (114.222.xxx.146)

    씻을 사간 없이 바로 보자는 경우죠

  • 31. 노노
    '23.5.23 2:30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내 평생 번개는 없음
    급하거나 용무 있는 일이라도 꺼려질 마당에
    놀자고 불러내는 일에는 응할 의지 제로입니다

  • 32. ㅇㅇ
    '23.5.23 2:47 PM (223.39.xxx.84)

    절친도 싫음
    친정 엄마가 연락없이 오는 것도 싫음
    씻고 화장하는 문제가 아니라 일정 틀어지는거 싫어요

  • 33. ...
    '23.5.23 3:23 PM (180.69.xxx.236) - 삭제된댓글

    말 그대로 번개 잖아요.
    성향이 싫으면 안가면 그만이죠.

  • 34. ...
    '23.5.23 4:04 PM (1.242.xxx.61)

    상대따라 거리 가까우면 나가죠

  • 35. ....
    '23.5.23 6:35 PM (122.32.xxx.38) - 삭제된댓글

    안 씻어도 별상관없는 베프면 가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87644 동태 눈알 먹어보신분? 18 옛날에 2023/07/24 2,833
1487643 원희룡 페이스북에서 개지랄중 13 이게나라냐 2023/07/24 3,855
1487642 체벌과 태형 -- 폭력으로의 유도가 그들의 작전인가요 6 노네임 2023/07/24 805
1487641 정치 현수막 공해 다같이 목소리 냈음 좋겠어요 2 협죽도 2023/07/24 512
1487640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문건' 최초 작성자는 '국토부' 아닌.. 5 00000 2023/07/24 1,847
1487639 악귀요…(스포있음) 13 2023/07/24 5,222
1487638 포도씨유가 연둣빛이 나나요? 6 2023/07/24 1,853
1487637 노각을 지하철 승강장 벤치에 놓고 온지 3시간 지나서 생각났어요.. 10 . . 2023/07/24 6,703
1487636 유방에 잡히는게 멍울인지 조직인지 5 ㅇㅇ 2023/07/24 2,193
1487635 대학병원 실력이 확실히 좋나요? 10 대학병원 2023/07/24 3,335
1487634 샌드위치 포장지 추천 부탁드려요 3 별별 2023/07/24 2,316
1487633 초등학교 학부모 민원 사례 3일만에 3천건 가까이 수집된 내용 .. 19 ... 2023/07/24 6,364
1487632 일본여행 오는 한국인을 비판하는 일본 유명인 8 혐한 2023/07/24 4,020
1487631 이사 추가비용에 대해 3 질문 2023/07/24 1,009
1487630 1.진통제 2.항생제 3.렉사프로,리보트릴(정신과약) 같이써.. 3 ㅇㅇ 2023/07/24 1,919
1487629 교권회복을 위한 제안 21 하우 2023/07/24 2,112
1487628 경기권 외고 1학기 등급이 3 고딩 2023/07/24 2,993
1487627 코로나 확진 3일차 피부발진이 ㅠㅠ 6 ㅠㅠ 2023/07/24 2,292
1487626 한국 태형도입했으면 좋겠어요 24 ... 2023/07/24 2,107
1487625 교실앞 복도를 들기름으로 닦아서 윤냈던 기억 29 ~~ 2023/07/24 3,732
1487624 노인들 무릎수술후 만족도는 4 ㅇㅇ 2023/07/24 2,332
1487623 고1 아들이 웃으며 안아주는데 행복했네요 16 고등엄마 2023/07/24 3,492
1487622 서이초 교사 일기 공개됐는데 29 .. 2023/07/24 21,370
1487621 (펌)20년차 현직교사가 느끼는 교직의 변화 및 위기 14 ㆍㆍ 2023/07/24 5,131
1487620 통신사 사은품 50인치 lg삼성 tv 품질 별로인가요? 2 사은품 2023/07/24 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