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갑자기 벙개 하자고 하면 가능해요?
전화와서 만나자고 하면 가능해요?
1. ...
'23.5.23 1:08 PM (115.138.xxx.73)절친은 가능요.
눈도 제대로 안떠지는데 만나기도 해요.2. ..
'23.5.23 1:09 PM (106.101.xxx.14)말그대로 벙개니까
나가고 아라가고는 님 자유~~3. ㅇㅇ
'23.5.23 1:09 PM (222.234.xxx.40)절친은 가능하지만
나가고 말고는 님 자유 ~~24. 절친도 싫어요.
'23.5.23 1:10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어차피 집에있는거 알아서 집으로 곧장 전화하면서 운전해서 오고있다고하면
어 나 지금 나가는 중이었다고 해버립니다.
그런식으로 몸과 마음의 준비가 안됐는데 자기만 준비됐다고 만나자고하는거 폭력같아요.5. 시시때때로
'23.5.23 1:10 PM (118.235.xxx.96)그러는 사람에겐 노~합니다.
어쩌다 급 맘이 통하면 만날수 있죠6. ㅁㅁ
'23.5.23 1:12 PM (183.104.xxx.135) - 삭제된댓글상대따로 틀려요
7. 상대에따라
'23.5.23 1:12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가능하죠
나와~ 해서 나가서 커피 마시기도 함8. ᆢ
'23.5.23 1:15 PM (211.219.xxx.193)가능하죠.
제 경우는 불편한사람이 번개치는 경우는 없던데..9. 목적
'23.5.23 1:16 PM (49.175.xxx.75)목적이 뭐죠? 야구모자 있잖아요 심심하던차에 잘됬다하면 나가는거고 시간만버려 생각이면 거절인거고
10. 네
'23.5.23 1:17 PM (211.234.xxx.135)나가고 싶을땐 예스
아니면 아니라고 해도 무방함11. 벙개
'23.5.23 1:18 PM (118.200.xxx.149)벙개는 내 맘이 내킬때만
12. ...
'23.5.23 1:18 PM (125.189.xxx.30)몇 번 응하면 나는 아주 사전 약속 없이 아무때나 막 불러도 괜찮은 사람인 듯 인식하던데요
그래서 이제는 다 거절합니다 구찮아요. 나 혼자 뒹굴거리는 시간이 젤로 좋다구요13. 아니오
'23.5.23 1:20 PM (223.62.xxx.200) - 삭제된댓글갑자기 사고 나서 급 도움이 필요한 경우라면 몰라도
단순 친목 도모에 번개는 거절합니다.14. dd
'23.5.23 1:24 PM (211.206.xxx.238)내 마음이 동하면 가능한거고
아님 불가한거구요
그때그때 달라요15. ....
'23.5.23 1:25 PM (116.32.xxx.73)동네 친한 언니 동생은 가능해요
어떨땐 그들중 누구를 생각하며
차한잔 하고 싶다하는데 딱 맞쳐서
전화가 올때도 있어요
그럴땐 너무 신나서 달려나가죠16. ..
'23.5.23 1:26 PM (116.39.xxx.71)상대에 따라서죠.222
저는 나랑 사우나 갈 수있는 사이면 벙개가능. ㅎㅎ17. 말그대로
'23.5.23 1:29 PM (113.131.xxx.8) - 삭제된댓글벙개니까
나가고싶음 가고
아무리 친해도 안가고싶음 안나감18. ker
'23.5.23 1:32 PM (180.69.xxx.74)집 근처고 친하면 모자쓰고 나가요
19. 전
'23.5.23 1:34 PM (220.84.xxx.181)좋아해요. ㅋㅋㅋ 제가 벙개요청하는것도, 받는것도...
약속잡는거 넘 귀찮...20. 전
'23.5.23 1:36 PM (218.48.xxx.188)그렇게 갑작스러운건 아무리 친해도 안나갑니다.
21. 그사람이
'23.5.23 1:39 PM (123.199.xxx.114)누구냐에 따라
22. ㅁㅁ
'23.5.23 1:43 PM (180.69.xxx.124)상대에 따라
좋아하는 친구이고 내 시간 괜찮으면 벙개 띤나요 띠나23. 극혐
'23.5.23 1:45 PM (58.127.xxx.198)그렇게 계획에 없이 갑자기 만나자고하는거 이기적인거라고 생각해요.연인사이면 모를까 친한 친구라로 매번 그런식이면 곤란.
친한 친구라 꾹 참고 응수했더니 한두번에서 그치는게 아니러군요
그 이유가 다는 아니었지만 손절.24. ㅇㅇ
'23.5.23 1:47 PM (222.100.xxx.212)약속 시간까지 여유가 있고 내 상태가 괜찮으면 오케이 아니면 거절이요 ㅎㅎ
25. ......
'23.5.23 1:50 PM (221.157.xxx.127)가능해요
26. 음.
'23.5.23 1:53 PM (112.145.xxx.70)술 벙개는 가능합니다. ㅋ
27. 네
'23.5.23 1:53 PM (114.222.xxx.146)그런데 모자 써서 안될 (이틀지난 상태)
내 스스로가 씻어야 할 날이 있잖아요,
그럴때요, 없으신가요?28. ...
'23.5.23 2:15 PM (106.102.xxx.173) - 삭제된댓글전 모든 일에 마음의 준비가 필요해서 질색이고 안 나가요
29. ditto
'23.5.23 2:21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씻는거야 15분이면 쌉가능한데.. 친한 친구가 한 시간 반 뒤에(이동 시간 40분 정도 포함) 보자 하면 바로 샤워하고 기본 화장만 하고 나가면 가능할 것 같은데요? 문제는 “누구”가 중요할 듯
30. 네
'23.5.23 2:28 PM (114.222.xxx.146)씻을 사간 없이 바로 보자는 경우죠
31. 노노
'23.5.23 2:30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내 평생 번개는 없음
급하거나 용무 있는 일이라도 꺼려질 마당에
놀자고 불러내는 일에는 응할 의지 제로입니다32. ㅇㅇ
'23.5.23 2:47 PM (223.39.xxx.84)절친도 싫음
친정 엄마가 연락없이 오는 것도 싫음
씻고 화장하는 문제가 아니라 일정 틀어지는거 싫어요33. ...
'23.5.23 3:23 PM (180.69.xxx.236) - 삭제된댓글말 그대로 번개 잖아요.
성향이 싫으면 안가면 그만이죠.34. ...
'23.5.23 4:04 PM (1.242.xxx.61)상대따라 거리 가까우면 나가죠
35. ....
'23.5.23 6:35 PM (122.32.xxx.38) - 삭제된댓글안 씻어도 별상관없는 베프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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