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가 믿을만한 제도인건 맞나요?

.. 조회수 : 1,210
작성일 : 2023-05-22 14:00:46
은행 대출 받으려고 하면 신용, 연체 등등 확인하는데
개인간 집 하나 믿고 전세 사는게 이해가 안가요..
IP : 118.235.xxx.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5.22 2:01 PM (223.33.xxx.117)

    보통 집이 더 비싸서 믿었는데
    사기치려고 온갖 방법 쓰는거죠

  • 2. ....
    '23.5.22 2:04 PM (39.7.xxx.252) - 삭제된댓글

    전세 사기가 활개칠 수 있는 조건이 2년 전에 만들어졌던 거죠
    임대차3법으로 전세가 올라 전세가와 집값 사이의 작은 갭, 전세자금대출로 오른 전세금을 낼 수 있는 상황 등등...

  • 3.
    '23.5.22 2:06 PM (58.148.xxx.110)

    그럼 월세 사시면 되잖아요

  • 4. 개인
    '23.5.22 2:20 PM (49.175.xxx.75)

    그럼 월세사세요

  • 5.
    '23.5.22 2:22 PM (106.101.xxx.137)

    솔직히 전세제도가 있어서
    계층간 사다리 통로로 이용된것도 있어요.
    최근 갭투자용으로도 쓰여진것도 있지만
    역사적으로 순기능이 더 많았어요.
    월세내면서 어느 세월에 종자돈 모으겠나요.
    갭투기꾼 잡는 방법을 좀더 고민해봐야해요.
    전세제도의 헛점도 단순 개인간 거래로 퉁치지 말고
    사회적 안전망을 설치해야죠.
    전세제도 생각보다 사다리입니다.
    이거마저 단순한 논리로 걷어차지 말고.
    숙고합시다.
    분명 방법이 있을겁니다.

  • 6. ..
    '23.5.22 2:42 PM (175.195.xxx.124)

    전세대출만 없애면 될듯
    예전에나 전세살면서 돈모아 집샀지 은행에 월세내는게 무슨 전센가요?
    전세대출로 집값만 더 밀어올렸어요
    전세대출 대폭 줄이던가 폐지해야죠

  • 7. 사실
    '23.5.22 2:55 PM (222.101.xxx.97)

    사기가건 전엔 서민에겐 좋은제도였죠

  • 8. ...
    '23.5.22 5:49 PM (221.140.xxx.205)

    갭투기꾼들 때문에 아주 위험한 제도가 되어버렸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9081 우회전할때 횡단보도 지나려고 하는 사람 11 그냥이 2023/05/26 2,802
1459080 강남 서초, 산부인과 어디 다니세요? 12 겁쟁이 2023/05/26 1,736
1459079 맛없는 오렌지 구제하려면? 5 2023/05/26 1,264
1459078 신한레이디카드 오늘 단종된대요 24 돼지토끼 2023/05/26 7,527
1459077 제주도 가서 사 올 만한 것 추천해 주세요. 10 기대 만발 2023/05/26 2,199
1459076 좋은 메모장(수첩) 어떤게 있어요? 7 수첩 2023/05/26 944
1459075 마트에서 고기 구입후 남은것 어떡하세요?? 3 해바라기 2023/05/26 1,803
1459074 매트리스만 깔면 곰팡이 생기나요? 5 침대 2023/05/26 2,789
1459073 내적댄스 유발하는 유튜브 추천해드림 4 ejsj 2023/05/26 1,121
1459072 동생네 집주인이 이러는 상황? 15 주인 2023/05/26 4,880
1459071 하이라이트가 원래 이런건가요 12 원래 2023/05/26 2,948
1459070 냉장실 적정온도 몇도인가요? 6 2023/05/26 1,523
1459069 리모델링예정 아파트 전세 2 ㅇㅇ 2023/05/26 1,517
1459068 몇몇 사람들 보다 나은 개와 고양이 7 개와고양이 2023/05/26 1,461
1459067 어제 오전에 소금 뿌려놓은 생선을 김냉에 두고 잤어요 3 2023/05/26 1,856
1459066 강아지가 산책후에 11 강아지 2023/05/26 2,419
1459065 화장실 앞에 대변보고 가는 심리는 무엇? 6 상가건물 2023/05/26 2,967
1459064 왜이렇게 병원가기가 싫을까요? 나이들수록요 8 겁쟁이 2023/05/26 2,223
1459063 성폭행 초등교사 그만뒀던데 소방관은요? 5 .. 2023/05/26 4,069
1459062 퇴근후한끼 보다가 (팝 제목) 2 2023/05/26 1,258
1459061 새벽에 추워서 남편 품에 파고 들었더니 36 ... 2023/05/26 29,569
1459060 에효 고딩엄빠네 엄마 36살... 15 ㅇㅇ 2023/05/26 17,677
1459059 대학생 조카가 사기를 당했다고 해요 25 사기 2023/05/26 18,244
1459058 충격 그 이상, 후쿠시마 농수산물 방사성 물질 검출 결과 8 일본쥐새끼들.. 2023/05/26 3,123
1459057 김여사님 낮술하셨어요? 20 qaws 2023/05/26 6,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