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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혼할 사람 있는데 맞선 본거면 파혼사유맞나요?

.... 조회수 : 6,381
작성일 : 2023-05-22 12:15:36
결혼을 어느정도 생각하고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

부모님 성화에
다른 사람이랑 맞선을 봤는데
그거를 걸림거면

파혼사유 맞나요?

IP : 117.111.xxx.133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22 12:16 PM (124.54.xxx.144)

    그렇겠지요
    근데 모든 게 다 딱 계산대로 되는 건 아니니까 그 분하고 잘해보고싶으면 함 사죄하고 빌어보세요

  • 2. ....
    '23.5.22 12:17 PM (121.165.xxx.30)

    신뢰가 안가죠 .. 엄마가 보라해서 어쩔수없었어 ..이렇게 말해도
    파혼사유보다 그냥 저런사람이랑 결혼해야할가 ? 여러가지 생각이 들거같아요
    배신감부터 들듯..있던정도 떨어지고..

  • 3. ..
    '23.5.22 12:17 P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파혼은 결혼 합의하고 상견례한 이후에나 쓸 말이에요.

  • 4. 본인
    '23.5.22 12:17 PM (175.223.xxx.34)

    마음이죠. 파혼도 아닌거죠
    파혼은 날잡은걸 파혼이라 하는거죠

  • 5. 결혼
    '23.5.22 12:19 PM (219.249.xxx.53)

    양쪽 집 결혼 약속 한 것도 아니고
    청첩장을 돌린 것도 아니고
    어디가 파혼 이예요?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지는 거지

  • 6. ㅣ,,,
    '23.5.22 12:19 PM (118.235.xxx.31)

    파혼이 아니라 이별이죠

  • 7. 아휴
    '23.5.22 12:20 PM (59.15.xxx.53)

    님이 성에 안차나보네요

    파혼아니고 이별

  • 8. ,,
    '23.5.22 12:21 PM (68.1.xxx.117)

    파혼이 나을 수 있다 싶긴해요.
    저울질에 부모 간섭에 중심 못잡고 휘둘리니까요.
    다만 남녀 모두 그런 성향인 분들은 부모는 핑계고
    본인이 욕심 많아서 계속 선자리 나간 것일 수도 있어요.
    뛰어봐야 내 손바닥이라 여길 수 있다면 고
    아니면 처음부터 선 긋고 파혼이 낫습니다.

  • 9. 결혼
    '23.5.22 12:21 PM (219.249.xxx.53)

    맞선을 왜 봐요?
    결혼 생각 하는 사람 있다고 당당히 이야기 해야지
    이야기 안 했다면 부모님께 소개 시키기에 좀 부족하다
    생각 하던 가

  • 10. 결혼을 전제로
    '23.5.22 12:23 PM (223.33.xxx.49)

    만나고 있는데 선을 통해서 만난거 아니면
    부모님이 모를 수 있으니 선을 볼수도 있다 생각해요.
    이제 관계를 확실히 할 때인것 같아요.
    헤어질껀지 결혼을 추진할껀지.

  • 11. 파혼은 아니죠
    '23.5.22 12:25 PM (124.54.xxx.139) - 삭제된댓글

    결혼을 어느정도 생각하고 만나는 사람이라 하신겁ㄴ 결혼 얘기 오간것도 아니잖아요. 자식이 만나는 상대의 조건이 성에 안 찰때 부모의 설득과 편소에도 그렇게 생각하던 본인의 동의 하에 선을 보는거죠. 이경우는 본인도 현 만나는 사람의 조건이랑 선 볼 사람 조건 비교하고 응한거죠. 선 봤는데 더 나으면 기존 사귀던 사람 정리하고 선본 사람이랑 결혼하는거고...저런경우 종종 있어요. 결혼하자하고 부모님 상견례 안하고 준비 안 하던 단계는 파혼 아니죠.

  • 12. ...
    '23.5.22 12:26 PM (218.48.xxx.188)

    파혼 아니라 그냥 차이는 거겠죠
    믿음이 안갈텐데

  • 13. 파혼은 아니죠
    '23.5.22 12:27 PM (124.54.xxx.139) - 삭제된댓글

    결혼을 "어느정도 생각하고" 만나는 사람이라 하셨으니 결혼 얘기 오간것도 아니네요. 자식이 만나는 상대의 조건이 성에 안 찰때 부모의 설득과 평소에도 그렇게 생각하던 본인의 동의 하에 선을 보는거죠. 이경우는 본인도 현 만나는 사람의 조건이랑 선 볼 사람 조건 비교하고 응한거죠. 선 봤는데 더 나으면 기존 사귀던 사람 정리하고 선본 사람이랑 연애하다 결혼하는거고...저런경우 종종 있어요. 결혼하자한것도 아니고 부모님 상견례나 그에 준하는 준비 안 하던 단계는 파혼 아니죠.

  • 14. 양쪽 다
    '23.5.22 12:29 PM (220.75.xxx.191)

    파혼은 아니죠
    약혼을 했어야 파혼

  • 15. ker
    '23.5.22 12:32 PM (180.69.xxx.74)

    부모님 성화면 님을 맘에 안들어 하시는건가요
    그럼 안해요

  • 16. ...
    '23.5.22 12:32 PM (117.111.xxx.133)

    지인 아들이 의사인데 의대시절 만나던 여자말고
    지인이 괜찮은 여자 주선이와서 만나보라고 했고
    아들이 나가서 만났는데 그걸 걸려쓰보더라구요
    근데 여자쪽에서 파혼 운운한다고

  • 17. 결혼
    '23.5.22 12:36 PM (219.249.xxx.53)

    파혼 운운 하던 가 말던 가
    파혼이 뭐 달라 지는 것 도 아니고
    식장에 들어 가기전도 헤어 지는 데
    파혼 하면 되죠
    그 까이꺼

  • 18. 우선은
    '23.5.22 12:37 PM (223.38.xxx.197)

    약혼 먼저.
    어느 정도란 나머디 어느 정도는 아니란 거니까요

  • 19. ㅇㅇ
    '23.5.22 12:40 PM (121.161.xxx.152)

    미혼이면 환승 밥먹듯이 하던데요.
    7-8년을 사귀어도 결혼은 딴 사람이랑 하더라구요.

  • 20. ker
    '23.5.22 12:41 PM (180.69.xxx.74)

    파혼은 무슨 사귀는 중인데...
    예식장이라도 잡아야 파혼이고 그냥 헤어지는거죠
    더 맘에 드는사람 만나면 되고요

  • 21. ker
    '23.5.22 12:41 PM (180.69.xxx.74)

    남자 의사 부모가 더 조건 좋은 여자를 원하고
    남자도 동조하니 나간걸테고요
    저라면 치사해서 관두겠어요

  • 22. 파호은무슨...
    '23.5.22 12:46 PM (112.145.xxx.70)

    약혼을 했어야 파혼을 하든말든 하죠 ㅎㅎㅎ

    그냥 헤어지는 거죠. 뭐.

  • 23. 결혼
    '23.5.22 12:48 PM (41.73.xxx.73)

    생각하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을 부모에게 소개해야죠 .
    입장 바꿔 생각해 보세요
    부모님도 모르고 있던 말인가요 ? 말이 안되잖아요

  • 24. ㅇㅇㅇ
    '23.5.22 12:50 PM (211.192.xxx.145) - 삭제된댓글

    1. 파혼 단어 뜻을 모른다.
    2. 파혼 워딩으로 상대방에게 책임 전가 하며 보상을 요구하려는 목적

  • 25. ㅇㅇㅇㅇ
    '23.5.22 12:52 PM (211.192.xxx.145)

    1. 파혼 단어 뜻을 모른다.
    2. 뜻을 잘못 알고 있다. 내가 너랑 결혼하려고 했으니까 파혼임.
    2. 알지만, 파혼 워딩으로 상대방에게 책임 전가시키며 보상 내놔

  • 26. ...
    '23.5.22 12:54 PM (121.183.xxx.42)

    약혼 했거나 결혼식 날 잡고 준비 중일때 헤어지면 파혼이라고 해요.

  • 27. ..
    '23.5.22 1:13 PM (121.132.xxx.204)

    그냥 만나다 한눈 팔다 걸려서 차인 것.
    남자가 가볍네요.

  • 28.
    '23.5.22 1:14 PM (118.235.xxx.150)

    나이있으면
    여자도 남자도 슬쩍슬쩍 보는거죠
    20대때랑같나요
    근데 걸린건빙구같네요

  • 29. 그니까
    '23.5.22 1:20 PM (42.24.xxx.43)

    약혼을했어요? 양가부모님과? 그럼파혼이지

    그냥 사귀는데 파혼이란 표현쓴거면 무식한거고

  • 30. 확실히
    '23.5.22 1:54 PM (180.70.xxx.147)

    지인한테 확실히 해두라고 하세요
    여친한테 여기서 돌아가면 긴긴인생 발목잡혀서
    좋은소리 못듣고 살 확률이 높아요

    선본 상대가 낫다면 갈아타는게 나을수도

  • 31. .....
    '23.5.22 2:20 PM (118.235.xxx.25)

    결혼 날짜 잡고 청첩장 돌린 후 헤어지는게 파혼 아닌가요. 지금단계는 그냥 헤어지는거죠.

  • 32. ..
    '23.5.22 2:31 PM (112.159.xxx.182)

    파혼 안하길 잘한거죠 그냥 이별이죠

  • 33. ......
    '23.5.22 2:39 PM (221.157.xxx.127)

    상견례하고 결혼날잡고 헤어져야파혼이지 결혼생각하고 사귀다 헤어지는건 그냥 결별..
    헤어지고싶음 헤어지는거죠 .

  • 34. 그게 뭘
    '23.5.22 5:11 PM (117.111.xxx.169)

    약속했다고 파혼?

  • 35. 약혼도 아니고
    '23.5.22 5:5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약속했다고요?
    결혼이 얼마나 큰 모험인데
    잘 고르고 골라서 결정해야죠.

  • 36. ..
    '23.5.23 3:47 AM (61.254.xxx.115)

    약혼했음 파혼감 맞고요. 아님 차일사유맞고 새여자 만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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