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닥터 차정숙

상상인가요 조회수 : 8,204
작성일 : 2023-05-20 23:35:13
저는 로이 킴이
차정숙 동생이 아닌가 싶네요.
차정숙이 입양된 딸이고.로이 킴이랑
고아원에서 어릴때 헤어졌다거나
뭔가 출생의 비밀이 있을듯ㆍ
둘이 생긴거도 좀 눈매쪽이 닮은 거 같기도 하고.
핏줄이니 땡겨서 끌리는 것으로 설정 한거 아닌가 싶네요.
나만의 상상이려나 ㅋ
IP : 14.54.xxx.1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구야
    '23.5.20 11:40 PM (220.86.xxx.165)

    무슨 그런 상상을…

  • 2. 그런 예상
    '23.5.20 11:41 PM (106.101.xxx.165)

    전부터 있었어요. 근데 아니었음 좋겠어요~

  • 3. ...
    '23.5.20 11:43 PM (1.235.xxx.28)

    드라마 개판돼요.
    파리의 연인급으로 시청자들 난리날듯요.

  • 4. ㅇㅇ
    '23.5.20 11:44 PM (124.58.xxx.111)

    친정엄마가 어렸을 때
    잃어버린 동생이 있었다 하지 않았나요?

  • 5. .....
    '23.5.20 11:44 PM (221.157.xxx.127)

    에이 그건 너무 재미없는설정

  • 6. ..
    '23.5.20 11:57 PM (221.146.xxx.105)

    댓글달려고 로긴했네요
    설마 그런 일이

    그렇게 전개되면 똥망

  • 7. 어쩌면
    '23.5.21 12:00 AM (211.250.xxx.112)

    그럴지도...

  • 8. ...
    '23.5.21 12:05 AM (221.151.xxx.109)

    아빠가 엄마 힘들게해서 남동생은 입양보낸;;; ?

  • 9. ㅋㅋㅋ
    '23.5.21 12:07 AM (14.52.xxx.35)

    드라만데 눈매가 닮았데 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럴거 같아요.
    어릴적 동생이 길을 잃어 입양보내졌을거 같아요.
    그런데 오늘 유전자 검사 했다고 했을때 차정숙이 잘되길 바란다고 했는데
    잃어버린 동생이 있었다면 나도 있다고 하지 않았을까요.

  • 10. 영통
    '23.5.21 12:16 AM (106.101.xxx.200)

    눈매가 닮았다구요? ㅋㅋ
    드라마 배우 둘이?
    너무 웃겨요..
    소설에서 밝가락이 닮았다 외치는 남편이 오셨나요?^^

  • 11. a1b
    '23.5.21 12:22 AM (180.69.xxx.172)

    오늘참 지루.. 끝까지볼수있을지..

  • 12. ..
    '23.5.21 12:24 AM (86.190.xxx.48)

    음.. 저도 그렇게 생각해왔어요. 로이킴이 뭐 어찌어찌 차정숙 어머니와 헤어져서 입양을 갔거나 아님 차정숙 아버지가 바람을 펴서 그 친모가 로이킴을 고아원에 버렸거나..
    전에 대사에 차정숙이 친정엄마에게 엄마는 아버지를 어떻게 참고 살았어 그렇게 말하던 것도 그렇고, 수술실에서 로이킴이 정민에게 하던 대사도 그렇고요.

  • 13. ㅋ~
    '23.5.21 12:30 AM (112.153.xxx.228)

    저는 쏠쏠이 재밋게 봤네여 ㅋ
    엄정화 여태껏 본 연기중
    제일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
    푸근한 엄마역활 왜그리 어울리게 잘하는지..
    로이킴 = 잃어버린 동생~~그렇게는 엮지 말아주시길바래보고 차정숙이 낳은 남매~
    아들은 너무 아들스럽고 딸도 너무 딸스러워서
    사랑스럽~~^^

  • 14. ....
    '23.5.21 12:56 AM (59.15.xxx.61)

    눈매가 닮았다니 ㅎㅎ

  • 15. 그럴수
    '23.5.21 1:08 AM (58.228.xxx.108)

    자꾸 그거 엮으려고 복선 깔아두는거
    원래는 썸하려다 말들이 많으니 노선 그리잡은듯.
    유치찬란이넹ㆍ
    오늘 차정숙 개진상
    인턴주제에 교수들 회의에 막들어가 교수 소환하고.
    공과사가 전혀없네
    병원이 앞마당인줄아나

  • 16. ㅋㅋㅋ
    '23.5.21 1:25 AM (14.54.xxx.15)

    눈매가 닮았다는 말이
    여러 사람을 웃게 만들었네요.
    저는 로이 킴 서글 서글해 보이는 눈과
    차정숙 짙게 화장한 눈도 좀 또렷해 보여서
    혼자 상상한 것인데 너무 나갔나 보네요.
    주말 밤,그냥 웃으소서…

  • 17. 근데
    '23.5.21 2:43 AM (223.39.xxx.123)

    정말 그럴수도 있어요
    저 예전에 동백꽃 필무렵 할때
    동백이가 장난스럽게 향미한테 다음엔 내딸로 태어나라
    그 장면 보고 향미가 죽은 뒤 나중에 동백이 용식이
    결혼해서 딸낳고 이름을 고운이라고 지을거 같다고
    여기에 썼다가 욕만 먹었는데 진짜 마지막회에
    둘이 결혼해서 낳은 딸교복에 고운이라 적혀있는 걸 보여줬거든요 향미 원래 이름이 고운인데 향미로 개명한거잖아요
    로이킴도 그럴 수 있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86251 눈썹 흐린 사람인데요. 1 눈썹 2023/07/20 1,579
1486250 애매한 관계인데 청첩장 받고 안가고 모두 연 끊겼어요 4 .... 2023/07/20 2,877
1486249 김영환 충북지사 "현장 일찍 갔어도 바뀔 건 없어&qu.. 19 ..... 2023/07/20 2,156
1486248 아이에게 화가날때 6 ..... 2023/07/20 1,226
1486247 크록스 1 크록스 2023/07/20 899
1486246 외국나갈때 코로나 검사 필요한가요? 2 nora 2023/07/20 685
1486245 수해 지원 나가있는 해병대 식사시간 31 플랜 2023/07/20 4,286
1486244 눈썹 숱 적은 분들, 거의 티 안나요 19 베스트보고 2023/07/20 3,823
1486243 서초구 맘카페 글 78 ... 2023/07/20 28,965
1486242 청첩을 못받으면 어떻게 하나요? 16 질문 2023/07/20 2,351
1486241 학생 인권 조례가 문제다? 25 2023/07/20 830
1486240 진공청소기 (먼지압축) 써보신분 아지매아지매.. 2023/07/20 205
1486239 당장 여행 떠나도 되는데 9 용기 2023/07/20 1,761
1486238 눈썹문신 글을 읽고 난 후 10 음.. 2023/07/20 2,476
1486237 업체가 수수료를 받고도 업무이행을 안해 부당이득 소송 도움 2023/07/20 232
1486236 만기전 퇴실하면 부동산은 좋아할까요? 2 호야 2023/07/20 838
1486235 책방, 만화방. 책빌려주는 곳 부활했으면 좋겠어요. 9 ... 2023/07/20 1,335
1486234 대학생 우대 저축 3 대학생학부모.. 2023/07/20 1,432
1486233 학생인권조례가 진상을 키워서 사회에 내보내고 있는 현실이 개탄스.. 50 ㅇㅇ 2023/07/20 3,016
1486232 요즘 한살림 계란으로 바꿔야할지 고민입니다. 21 .. 2023/07/20 3,491
1486231 생기초 주식 입문책 추천해주세요. 3 알사탕 2023/07/20 695
1486230 "추모 사진 내리세요” 학부모 항의 들어와 20 .... 2023/07/20 7,055
1486229 바닷가 까페 어디 앉으시겠어요~? 12 의외의선택 2023/07/20 2,119
1486228 7세 아이만 워터파크에 보내면 안되겠죠? 16 사촌이 2023/07/20 3,166
1486227 늑장 논란 김영환 충북지사 "일찍 갔다고 바뀔 게 있나.. 28 판박이 2023/07/20 2,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