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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방에서 강아지랑 뒹굴거리는게 제일 좋네요.

ㅁㅁ 조회수 : 2,040
작성일 : 2023-05-20 22:34:41
코로나동안 단조로운 생활을 하던게 몸에 익숙해져서
요새도 어디 가는것보다 그냥 집, 수영장, 공원산책
이정도만 다니고 있는데 편하고 좋네요.
조금 달라진건 다니는 동선안에 있는 카페중 맘게드는곳만 가끔
한두번가고, 그외에는 외식은 가끔 포장해서 집에서 먹어요.
일도 집에서 하는일이라 방안에 책상놓고 일해요.
나머지는 넓고 낮은 매트리스 위에서 강아지랑 널부러져서
아이패드로 이것 저것 보면서 지내는게 제일 좋네요.
진짜.. 저는 완벽한 원룸형 인간인듯 싶네요.
5살된 강아지가 옆에있어서 이런 생활이 더 좋은가봐요

IP : 220.121.xxx.19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아지
    '23.5.20 10:42 PM (211.114.xxx.241)

    강아지 사료는 뭐 먹이세요?

  • 2. ㅁㅁ
    '23.5.20 10:45 PM (220.121.xxx.190)

    아침에는 지위픽, 저녁에는 그랜마루시 동결건조 사료 주로 먹이고
    도그델리 화식 가끔 특식으로 줘요.
    간식으로는 아침에 먹이는 지위픽으로 노즈워크 간식으로 겸하구요

  • 3. .......
    '23.5.20 10:52 PM (112.153.xxx.233)

    저도 강아지랑 뒹구는게 젤 속편하고 좋네요
    강아지 끼고 자면 잠도 어찌나 달게 잘자는지
    냄새는 진짜 개로마테라피에요
    심신치유력 있는 냄새에요
    강이지때문에 아침엔 무조건 산책나가고
    저녁에도 가끔 나가는데 얘때문에 남편 보기 싫은 것도 금방 풀어져요

  • 4. 부럽
    '23.5.20 10:53 PM (175.195.xxx.148)

    저도 그렇게 살고 싶어요
    강아지 어떤 모습의 아인지 궁금하고ᆢ
    집에서 할 수 있는 직업도 궁금하네요

  • 5. ㅁㅁ
    '23.5.20 10:59 PM (220.121.xxx.190)

    강아지는 까칠한 말티즈예요..^^
    일은 원래 디자인했는데 지금은 제작해서 인터넷 판매요.
    다행히,부피가 크지 않은 제품들이라 집에서 다
    해결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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