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형제,자매라도 이런 매너없는 행동은 정떨어지나요?

... 조회수 : 3,503
작성일 : 2023-05-20 18:02:29
대표적인게 나랑 통화하다 다른 전화오면 끊거나 다른사람과 대화,인사하기








IP : 112.160.xxx.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20 6:05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정떨어지는정도가 아니라... 다시는 전화하기 싫겠죠 ..ㅠㅠㅠ
    만약에 제동생한테 저런 행동했다면 제동생 성격으로는 누나 그런식으로 행동해서 정말 기분나쁘더라... 대놓고 이야기 할것 같고저도 남동생이 그런식으로 행동하면 기분 나쁠것 같아서... 한소리하겠죠. 둘다 가만히는 안있을듯 싶네요 ..
    그냥 누가 그런행동을 했는지 모르지만 돌직구 날리세요...

  • 2.
    '23.5.20 6:23 PM (210.97.xxx.240)

    우리 자매도 전화통화하다 그런 일이 자주 생겨요
    나랑 통화하다 형부나 애들오면 대화하고
    그럼 난 기분좋진 않아도 우리사이니까 저러나부다 하고 넘어가는데
    내가 그러면 지도 똑같이 하면서 따지고 짚고 넘어가는 언니가 있네요 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와요
    이거 말고도 내로남불인경우가 또 있어서
    걍 저런 성격 어째 바꾸나 싶어서
    인격이 그거밖에 안되나부다 그냥 그래 생각하니
    맘편해요
    어찌보면 불쌍 넘 좁아터진 마인드가

  • 3.
    '23.5.20 6:24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정 떨어져요
    형제라 의무적으로 한달에 한번씩 통화하는데요 제가 먼저 전화를 걸어요
    두번 통화 하다가 끊길래 다음에 물어 봤더니 전화기 상태가 안 좋대요
    몇달 통화 잘 하다가 어느날 통화중에 툭 끊겨서 전화를 다시 걸었더니 안 받아요
    전화를 먼저 안걸고 저절로 연 끊겼어요
    상대는 끊을만한 이유가 있겠지 하고 잊어 버릴려고 해요

  • 4. 아~
    '23.5.20 6:25 PM (223.39.xxx.89)

    돌직구ᆢ성의없어서 기분나쁘다고ᆢ하기

    그러나 예외는 ᆢ누구라도ᆢ통화중에 긴급ᆢ꼭 받아야할 폰 들어오면 양해~~이해해달라고 하고 나중 통화한다고
    끊고ᆢ그통화 끝나면 폰하는거죠

  • 5. 저는
    '23.5.20 6:2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가족인데 그런 상황들 다 이해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
    저도 언니랑 통화 자주하는데 저런 생각 해본적 없어요.

  • 6. ker
    '23.5.20 6:31 PM (180.69.xxx.74)

    다른 전화오면 보통은 끊지 않나요

  • 7. ..
    '23.5.20 6:40 PM (211.36.xxx.177)

    다른사람과 대화할수도 인사는 하겠지만 내가 지금 급한전화 받아야 될것 같아서 양해는 구하겠죠

  • 8. ㅇㅇ
    '23.5.20 7:07 PM (180.71.xxx.78)

    상황따라 다르겠죠
    10분이상 통화하는중에 다른사람전화 받을수도
    아이나 다른 가족이 오면 말할수도 있지않나요?
    급한전화도 아니고 수다인데 다른 사람 전화도 안되고
    다른 가족이 집에 같이 있는데 얘기도 못해야함?

  • 9. 그쵸
    '23.5.20 7:26 PM (210.97.xxx.240)

    가족끼리 그정도도 이해 안되나요
    통화시간이 길어지고 급한용건 아니고 사소한 얘기하는 와중에 전화도중 애들 들어와서 잠시 얘기하는게 뭐 어떤가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88444 이런경우 전입신고만 하고 살아도 되는지 문의드려요. 6 .. 2023/07/27 624
1488443 윤도리는 범죄자 혐오하지 않나요??? 9 2023/07/27 520
1488442 제 대화법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80 우리딸 무서.. 2023/07/27 6,923
1488441 전세 입주시 잔금 언제 주나요? 2 전세잔금 2023/07/27 861
1488440 배달음식만 10년째 먹어요 집밥 어떻게 하죠? 80 배달음식 2023/07/27 8,375
1488439 아파트 전기요금이 네이버 계산기와 달라요 2 ... 2023/07/27 574
1488438 한의원 침 치료. 두 곳을 번갈아가도 되는건가요? 3 .... 2023/07/27 632
1488437 애가 핫도그 케찹을 제 옷에 묻혔는데 14 oo 2023/07/27 3,413
1488436 주식을 몰라서 궁금한 것이.. 8 주맹 2023/07/27 2,288
1488435 지방으로 의자 보내려하는데.. 6 ..... 2023/07/27 906
1488434 글) 헨리 D.소로우 넘나 매력적이네요! 8 사랑 2023/07/27 1,862
1488433 [주식] 휴.. 힘드네요 ㅎㅎ 7 .. 2023/07/27 3,030
1488432 이원욱 "기명투표는 수박 색출쇼…이재명, 체포동의 명하.. 23 ... 2023/07/27 959
1488431 햇볕맞고 걷는 분 계시나요? 10 질문 2023/07/27 3,688
1488430 앉아있기가 힘들어요 3 궁금 2023/07/27 1,150
1488429 내일 몇 년만에 대학로 연극 보는데요 2 설렘 2023/07/27 578
1488428 낮엔 방에 들어가기가 싫네요 2 2023/07/27 2,064
1488427 최은순이 윤석열 장모인가요? 17 ... 2023/07/27 2,283
1488426 고등때 노트북이나 탭 필요한가요? 6 .. 2023/07/27 620
1488425 특수학급교사였던 제사촌조카 말에 의하면 8 2023/07/27 5,209
1488424 술술 읽히는 책 추천 해주세요^^ 19 은근덥다 2023/07/27 2,125
1488423 맘충 하니 떠오르는 기억 6 2023/07/27 1,666
1488422 전세 준 집에 세입자 이름으로 재산세가 나왔다는데요 14 2023/07/27 4,589
1488421 어제 나는솔로( 돌싱편) 보셨어요? 9 .. 2023/07/27 4,399
1488420 강북, 경기북부 하루 바람 쐴 곳 추천해주세요 2 궁금 2023/07/27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