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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아지같은 나를 고양이로 고치고싶어요

인간관계고민 조회수 : 2,556
작성일 : 2023-05-20 07:27:08
인간관계에서

조금 친절하게 해주면



꼭 주인만난 강아지같이

마구마구 친해지고싶고 두세발짝 앞으로 다가가요

그레서인지 거리두기에 늘 실패해요




IP : 121.160.xxx.6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3.5.20 7:29 AM (121.160.xxx.61)

    고양이 처럼 독립적으로
    거리두기 잘하고 싶은데 그게 힘들어요

  • 2. 이쁜딸
    '23.5.20 7:32 AM (118.235.xxx.47)

    이하동문. ㅎㅎ

  • 3.
    '23.5.20 7:32 AM (223.38.xxx.239)

    보통 심리 상담에서는 원글님 내면의 미성숙한 자아가 문제있자고 보고 극복하기 위한 연습을 하죠.
    인간관계 만큼 한줄로 하라는 조언이 어려워요 사람마다 기질 성격이 달라서요.

  • 4. 원글
    '23.5.20 7:33 AM (121.160.xxx.61)

    애정결핍인것도
    같은데 이런성격 고치는법은
    없을까요

  • 5.
    '23.5.20 7:35 AM (223.38.xxx.239)

    누군가 조언 한 줄로 다되면 심리상담이나 정신과가 성업하겠어요?
    정말 고치고 싶고 변화하겠다면
    돈과 노력을 쏟아부어야겠죠.
    대부분 그게 안되니 개인의 기대 수준을 낮추라고 합니다. 나는 개과 인간이니 이런 나도 괜찮아 하고요.

  • 6. 진짜 결핍이면
    '23.5.20 7:36 AM (112.161.xxx.37) - 삭제된댓글

    가고 싶어도 두려워서 못가지 않나..

  • 7. ,,,,,,,,,,
    '23.5.20 8:11 AM (119.194.xxx.143)

    두세발짝을 안가면 됩니다.
    다가사는 순간 상대방은 부담백배

  • 8. 자존감
    '23.5.20 8:11 AM (210.178.xxx.242)

    저두요.
    남들 보기엔 혼자 잘 논다.
    다른 사람이 필요 없어 보인다.
    라고 하지만
    강아지 같은 제 성정을 제가 잘 알아요.

  • 9. 냐옹신
    '23.5.20 9:15 AM (116.41.xxx.141)

    한분 입양하세요
    그분 도도함에 맨날 자동학습된답니다
    맨날 감탄 한답니다 ㅎ
    아고 부질엄따 아고 의미엄따 나는 내갈길로 슝~~

    저분 보고파서 딴 인간들 생각이 안남
    빨리 집에가고싶음 ㅎㅎ

  • 10. 찌찌뿡
    '23.5.20 10:13 AM (61.98.xxx.185)

    ㅎㅎ. 근데요
    사람들이 그래서 강아지를 좋아하지 않나요?
    반겨줘서요
    저도 많이 그러는 편인데
    반대로 그런 강아지과 사람들 참 좋아요

  • 11. 그냥
    '23.5.20 10:18 AM (112.164.xxx.243) - 삭제된댓글

    한국사람은 강아지과
    일본사람은 고양이과라 생각해요
    그럼 답이 보이지요
    일본사람같이 사세요

  • 12. ㅡㅡ
    '23.5.20 11:14 AM (218.148.xxx.105)

    일본사람은 고양이과가 아니라
    음흉한거죠

  • 13. ...
    '23.5.20 1:40 PM (223.38.xxx.33)

    저는 원글님같은 사람이 좋아요. 강아지과 사람들
    제 주변에 죄다 고양이과 사람들뿐이라 너무 차갑기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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