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집이나 숨고 인테리어 믿을만 할까요?
작성일 : 2023-05-19 13:59:48
3648331
주택 리모델링 하려는데, 아는데가 없어서
오늘의집이나 숨고 올려 견적 받을까하는데, 믿을만할까요?
숨고는 전에 전기기술자. 문의했더니, 수없이 연락오던데..
살면서 간단한 것들은 고치고에서 수리하고 살아서
엄두가 안 나네요. 살던 짐들은 다 어찌하고. 집을 비울지도 걱정..
IP : 211.114.xxx.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112
'23.5.19 2:03 PM
(106.101.xxx.200)
저는 숨고로 2번 공사했는데 다 좋았어요
사무실 가벽공사랑 바닥 타일공사 해봤네요
대신 후기 꼼꼼하게 보고 격적도 제일 싼 분보다는 중간쯤으로 했고요
2. 복불복
'23.5.19 2:12 PM
(211.114.xxx.153)
될수록 동네에서 오래 버틴 인테리어 업체 찾아서 하세요
숨고는 복불복이라 하자 있을 경우 사후 처리가 어렵더라는 평도 있더라구요
3. 오늘의집?
'23.5.19 2:17 PM
(125.130.xxx.138)
그런데 하지 마세요
4. 동네가
'23.5.19 2:26 PM
(211.114.xxx.43)
오래된 변두리라 인테리어업체가 변변찮아요..
걱정이네요
5. 사실
'23.5.19 2:45 PM
(192.109.xxx.23)
-
삭제된댓글
오늘의 집에 정보가 올라왔다 뿐이지 오늘의 집에 소개된 인테리어 업체라고 해서 수준이 보장되고 그런건 아니거든요
오늘의 집이든 인터넷이든 검색해서 사진 좀 살펴보고 맘에 드는 집 몇군데 약속해서 직접 만나 얘기해 보세요
저도 오늘의 집 포함 여기저기 찾아보고 6군데 정해서 세군데 전화로 얘기해 보고 세군데는 직접 가봤는데 업체 분위기, 직원들 분위기, 상담에 대응하는 태도 보면 견적이 나와요
인테리어 결과들이 맘에 들었으나 업체 사람들 만나보니 뭔가 모자란 곳이 있었고 어느 곳은 큰 기대는 없었는데 가서 일처리하는거 보니 맘에 들어서 거기로 했어요
마침 저희 집에서 걸어서 10분 거리기도 했고
하고보니 공사 스케줄대로 착착 진행하고 제가 맘에 안들어 지적한 건 바로 고쳐주고 공사 진행하며 제 아이디어나 제안에 최대한 신속히 반영하는거 보니 잘 선택했다 싶어요
지금 공사한지 1년되었는데 공사 후 시간 지나면서 나타난 자잘한 것들 신속히 와서 고쳐줬어요
원래 어느 계절에 공사했는지에 따라 시간이 지나면서 자재나 날씨에 따라 변형이 오는 것들이 있거든요
4계절 한바퀴 돌고나니 이젠 자리 잡아서 연락할 일이 없어요
사진이나 후기만 보고는 몰라요
그리고 인테리어나 리모델링으 집주인이 공부를 무척 많이 하셔야 해요
자기 취향 뿐 아니라 자재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무엇보다 내가 원하는 것, 가족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셔야 해요
집안에서 동선이나 각 공간의 쓰임새도 알아야 조명, 배치, 전기배치, 가구 배치 등에서 후회가 적어요
6. 댓글 감사합니다
'23.5.19 3:36 PM
(211.114.xxx.43)
좀 더 궁리해서 윗님처럼 만족할만한 결과 얻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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