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0년대 가요제 음악 넘 좋아요

00 조회수 : 1,708
작성일 : 2023-05-15 18:16:00
연극이 끝난후 듣고
알고리즘타서 이것저것듣는데
보컬들 실력도 미쳤고
작사작곡은 다들 신해철급이네요

연극이 끝난 후
이 어둠에 이 슬픔 특히 넘 좋아요
그시절 대학생들 감성 수준 높은듯
부활 이문세 노래정도는 알았는데
한동안 빠져있을듯


IP : 106.101.xxx.24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운전할땐
    '23.5.15 6:25 PM (223.33.xxx.69)

    대학가요제 강변가요제 노래가 젤이쥬

  • 2. ..
    '23.5.15 6:26 PM (118.218.xxx.182)

    홍삼트리오 기도
    덧마루 길을 잃은 친구에게
    에밀레 그대떠난 빈들에서서

    내 자식도 20대인데 이시절 20대의 무게감이 없어요.
    가사도 심오하고 음색도 좋고.

  • 3. ..
    '23.5.15 6:40 PM (219.248.xxx.62)

    한 여름 밤의 꿈도 좋죠

  • 4. 극과 극
    '23.5.15 6:51 PM (14.32.xxx.215)

    천재급도 있고
    어린것들이 정신상태 빠져서 표절이나 한것도 있고...
    대학가요제 대상중에서도 표절이 버젓이 ㅜ

  • 5. 맞아요
    '23.5.15 6:52 PM (182.210.xxx.178)

    노래 수준이 지금 들어도 너무 훌륭해요.
    가사는 시 수준이고
    감성이 풍부한 명곡들이 많죠.

  • 6. ㅇㅇ
    '23.5.15 7:06 PM (220.126.xxx.74)

    이 어둠의 이 슬픔 정말 좋죠^^최애곡이랍니다
    한여름밤의 꿈도 정말 좋아해서 여름마다 자주 들어요~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는 음악들..
    아련한 추억이 떠오르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가사
    정말 좋아요^^

  • 7. 윗님
    '23.5.15 7:10 PM (122.254.xxx.46)

    지금 걷기하면서 한여름밤의꿈 듣고 있어요
    이노래 너무 좋고 추억 돋아요
    이 어둠의 이슬픔도 완전 최애곡

  • 8. ..
    '23.5.15 7:10 PM (175.114.xxx.123)

    연극이 끌난후 최애곡이예요
    신입생 환영회때 불렀더니 선배가 와서 말 걸었던게 생각 나네요

  • 9. 어우..
    '23.5.15 7:45 PM (1.245.xxx.39) - 삭제된댓글

    밀려오는 파도소리에
    나 어떡해
    그대 떠난 빈들에 서서
    연극이 끝난후
    참새와 허수아비
    눈물 한 방울로 사랑은 시작되고

    중학생때 친구들 팝송들을때 테이프 늘어지도록 들었었는데...
    지금도 운전할때 들으면서 저 썰물 아저씨들 70은 됐을텐데 궁금하다 하고 있어요 ㅎㅎ

  • 10. 어우
    '23.5.15 7:47 PM (1.245.xxx.39)

    밀려오는 파도소리에
    나 어떡해
    그대 떠난 빈들에 서서
    연극이 끝난후
    참새와 허수아비
    눈물 한 방울로 사랑은 시작되고

    중학생때 친구들 팝송들을때 저는 저 노래들 테이프 늘어지도록 들었었는데...
    지금도 운전할때 들으면서 저 썰물 아저씨들 70은 됐을텐데 궁금하다 하고 있어요 ㅎㅎ

  • 11. ...
    '23.5.15 8:35 PM (218.51.xxx.95)

    이 어둠의 이 슬픔!
    근데 이 곡이 대상이 아니고 금상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니 이 곡보다 더 좋은 게 있단 말인가 충격!
    대상이 무슨 노래였는지 생각이;

    저 바다에 누워
    이 곡도 무슨 가요제 아니었나요?
    지금도 부르는데 너무 좋아요.
    새야~~ 도 좋고
    이름 없는 새도 좋고

    담다디~
    슬픈 그림 같은 사랑~
    뮤즈 그레인 이라는 팀도 생각나고
    마왕~~~ㅠㅠㅠ

  • 12. 00
    '23.5.15 8:39 PM (106.101.xxx.178)

    한여름밤의 꿈 너무좋네요
    일본 청춘영화도 떠오르고 하루키소설도 떠오르네요
    진짜 세련되고 아름다운 곡이에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3.
    '23.5.15 8:52 PM (125.176.xxx.225)

    이 어둠의 이 슬픔
    지금 듣고 왔어요.
    아~ 좋다!

  • 14. 그라고
    '23.5.15 9:06 PM (112.150.xxx.117)

    스물한살의 비망록도 좋아요.
    플룻소리와 함께 싱그러운 느낌 가득

  • 15. 추억
    '23.5.15 10:18 PM (125.132.xxx.86)

    연극이 끝나고 난 후 좋아요
    영화 친구에서 나왔죠
    노래가 넘 매력적

  • 16. ...
    '23.5.15 10:35 PM (124.53.xxx.243)

    예전 노래는 한번씩 들어요 힐링되는느낌

  • 17. 플랫화이트
    '23.5.15 11:37 PM (175.192.xxx.113)

    서울대트리오의 ‘젊은 연인들’도 너무 좋아요~
    한여름밤의 꿈은 지금들어도 세련되고 좋네요^^

  • 18. 로사
    '23.5.15 11:57 PM (222.116.xxx.229)

    이 세상이 무지개처럼 ...수만 있다면 그누가 그 누가
    화를 내겠나 이 노래도 너무 좋았구
    그대 먼곳에 도 기억나고
    님의 기도 도 많이 들었어요

  • 19. 바람
    '23.5.16 12:07 AM (121.141.xxx.102) - 삭제된댓글

    한여름밤의 꿈 부른 권성연… 고딩 동창이예요. 고딩때도 노래시키면 늘 그 요들송 부르더니 가요제 무대에서도 똑같은거 불러서 피식 웃음이 났던 기억…. 공부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유명인사였던 기억… 같은반이었나….가물가물하네요~

  • 20. 저장
    '23.5.16 12:29 PM (119.198.xxx.244)

    80년대가요제 음악 저장해요. 다 들어봐야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7315 영어회화책 추천 부탁합니다. 그녀 21:34:36 13
1697314 요즘은 결혼 예단 없죠? 폭싹 속았수다 보다 생각나서요 ..... 21:32:49 100
1697313 (탄핵인용)이 시국에 잠깐 웃고 갑시다 .. 21:27:31 227
1697312 폭싹 상견례신 1 .. 21:22:28 548
1697311 기간제교사 7 21:18:47 458
1697310 버버리 나일론 새 가방 어떻게 처분하죠 2 질문 21:15:57 407
1697309 주식으로 큰돈 잃으신분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ㅠ 17 주식 21:14:16 1,316
1697308 어째 돌아가는게 국짐 원하는대로 되는건가요?? 2 ㅇㅇㅇ 21:13:52 390
1697307 가게에 간판을 새로 달았는데 1 .. 21:12:58 152
1697306 문자 대실수 5 ㅠㅠ 21:10:38 684
1697305 왕꿈틀이 같은 영양제..ㅠ 3 21:06:52 454
1697304 혹시 시아버지 성격 개차반인데 8 ... 21:06:41 671
1697303 집회 마치고 돌아갑니다 13 즐거운맘 21:00:14 601
1697302 동서와 차별을 남편이 이해를 못해요... 17 ... 20:59:19 1,198
1697301 금쪽이 이상인네 보고 있는데 12 ...,. 20:58:42 1,648
1697300 내일 안국역 가려는데 혜화에서 교통이 애매한데 어떻게 갈 수 있.. 11 안국역 20:56:28 281
1697299 김밥 재료 단무지와 계란, 당근밖에 없는데 12 김밥 20:53:52 768
1697298 남편 눈이 동태 3 ㅇㅇ 20:50:37 749
1697297 외국)1만 미터 상공 기내에서 배터리 추정 화재‥"페트.. 2 ㅇㅇ 20:48:50 943
1697296 내일집회 어디인가요 2 포비 20:47:01 266
1697295 부부가 매년 유럽 여행 가는게 흔한가요. 18 20:39:39 2,026
1697294 "김 여사가 또 사고쳤다" 6 ... 20:39:31 2,643
1697293 머리카락 냄새 1 샴푸 20:38:41 673
1697292 고등학교 정경 시간에 헌법재판소는 엄청 대단한 곳인 줄 알았는데.. 4 시시해 20:38:31 426
1697291 피그말리온 성당 오픈? 미사는 5 ㄱㄴ 20:36:56 324